【 앵커멘트 】 전 씨에 대한 구인장이 발부되면서 3월 재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씨가 또 다시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구인장 집행을 거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결국 구인장이 발부됐습니다. 재판에 나온 5월 단체들은 갖은 핑계로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전 씨에게 더이상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인터뷰 : 임근단 / 5.18 유가족 - "자기 죽는 날까지 우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또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재판부가 갖은 핑계를 대는 전 씨를 강제로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먼저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전두환 씨의 불출석이 예고됐던 이번 재판은 시작한지 단 8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전 씨가 지난 8월 알츠하이머 증세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은데 이어 오늘도 독감때문이라며 불출석했기 때문입니다 ▶ 인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또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재판부가 갖은 핑계를 대는 전 씨를 강제로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먼저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전두환 씨의 불출석이 예고됐던 이번 재판은 시작한지 단 8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전 씨가 지난 8월 알츠하이머 증세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은데 이어 이번에도 독감때문이라며 불출석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주교 전두환 측 변호인 - "출석 여부를 두고 여러가지
자유한국당이 오늘까지 마무리하기로 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을 또 미뤘습니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5.18 진상규명조사위 위원 선정에 대해 당의 입장이 정리가 안 돼 조율이 더 필요하다며 사실상 오늘 마무리하기로 했던 위원선정을 다시 연기했습니다. 지난해 9월,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됐지만 한국당이 조사위원 3명을 추천하지 않아 위원회 구성과 활동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가 공장 점거 농성에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부 노조원 70여 명은 신규 용역업체가 기존 청소담당 직원대신에 내일부터 새로 뽑은 직원들을 투입하겠다고 밝히자 오늘 오후 2시부터 광주공장 일부 공정 점거에 나섰습니다. 노조원들은 원청업체인 금호타이어가 나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전두환 '또' 재판 불출석.."3월 강제구인") 갖은 핑계를 대며 재판에 불출석하던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이 결국 강제 구인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구인장이 발부되면서 3월 재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기간제 교사 '내 맘대로 채용'..사립학교) 광주시내 사립학교들의 기간제 교사 채용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뽑을 사람을 염두에 두고 평가항목을 조정하거나 채용공고에도 없는 가산점을 주기도 했습니다. 3.(광양시"만족도 94%?" 설문조사 허위 발표) 광양시
여수관광의 명물 '낭만포차'가 종포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옮겨집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안전문제로 거북선대교 아래 이전에 난색을 보인데 대해 화재예방 등 안전 조치를 강구한 뒤 계획대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관광객 증가로 인한 쓰레기 문제와 교통체증으로 종포 해양공원의 낭만포차는 여론조사를 거쳐 거북선대교 아래 공간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어제(7) 새벽 목포 신중앙시장 인근 먹자골목에서 불이 났습니다. 바로 옆 신중앙시장과 불과 2미터 거리여서 하마터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상가 천장을 뚫고 솟구쳐 오릅니다. 고요했던 전통시장의 새벽 하늘은 검은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상가 내부는 원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만큼 완전히 불에 타버렸습니다. 어제 새벽 6시 반쯤, 목포 신중앙시장 주변 먹자골목 상가 밀집지역에서 불이 났습
잔류농약 검사에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이 유통 단계에서 폐기 조치됐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광주시에 반입·판매되는 농산물 2천8백여 건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 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 23건, 1톤을 압류해 폐기 처분했습니다. 해당 농산물 생산자에게는 행정처 분과 함께, 1개월간 출하 금지 조치했습니다.
부분일식이 일어나는 태양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흥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그제(6) 오전 9시쯤 덕흥천문대 150mm 굴절망원경으로 부분일식을 관측하던 도중 태양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고흥에 문을 연 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등을 갖췄으며 연간 2만 5천 명이 찾고 있습니다.
고흥군의 도시민 농촌유치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8년 도시민 농촌유치를 평가한 결과 전북 완주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군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맞춤형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해 도시민 2천명의 귀농,귀촌을 이끌어냈습니다.
목포의 한 전통시장 인근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3곳을 모두 태웠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목포 신중앙시장 인근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3곳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영대학교의 한 교수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해임 처분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영대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따르면, 파주캠퍼스 김 모 교수가 지난 5년간 여학생들의 가슴을 찌르거나 신체를 평가하는 등 성추행, 성희롱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학교 측은 지난해 10월 말,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해당 교수를 해임 조처했습니다.
부분일식이 일어나는 태양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흥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어제(6) 오전 9시쯤 덕흥천문대 150mm 굴절망원경으로 부분일식을 관측하던 도중 태양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고흥에 문을 연 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등을 갖췄으며 연간 2만 5천 명이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