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생활비 없어서' 차량 훔쳐 달아난 전과 15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1시쯤 광주 두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5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문이 잠기지 않은 점을 확인하고 이를 훔쳐 탄 혐의로 30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절도 등 전과 15범인 서 씨는 지난달 출소한 뒤 교통비 등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밥솥 싸게 팝니다" 5천 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170명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전기밥솥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170명에게 5천 6백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범행 초기 실제로 밥솥을 보내주고, 지인 명의의 계좌와 인터넷 계정을 이용하며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희망2019 01/10 (목)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박성길' 씨와 '이완석' 씨가 각각 10만 원 토도리 '서귀남' 이장과 주민들이 16만 원 삼두리 '박광삼' 이장과 주민들이 95만 원 흑일도 '이대화' 이장과 주민들이 5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평지 주민들이 36만 원 오봉 주민들이 21만 6천 원 영천1구 주민들이 43만 원 동강1구 주민들이 22만 원 동강1구 노인회에서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동강2구 주민들이 6만
      2019-01-09
    • 언덕서 미끄러진 화물차, 버스와 충돌..1명 사망·8명 부상
      언덕에서 미끄러진 화물차가 하차 작업을 하던 운전자를 친 뒤 시내버스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농장에서 화목재료 하차를 위해 세워둔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화물차는 경사로에서 100여 미터 더 미끄러져 신호 대기중이던 시내버스와 충돌하면서 승객 8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9-01-09
    • 희망2019 01/09 (수)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지구JC특우회 2018년 신흥식 지구회장과 회원들이 2백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9
    • 일주일 함께 술마시고 발로 차 숨지게 한 40대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5일 낮 1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원룸에서 잠자는 데 방해가 된다며 잠들어 있던 50살 이 모 씨의 머리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둘은 알코올 의존증 치료를 받다 알게 된 사이로, 또다른 일행 2명과 함께 원룸에서 일주일 가량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양계장·야산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여수 등 전남 동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닭 3만 4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5시 10분쯤에는 여수시 소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6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2019-01-09
    • 1/9(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허석 순천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9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개정 동물보호법이 시행된 지 10달이 지났지만, '목줄 갈등'은 여전하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엔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을 때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는데요. 단속 인력이 부족하고 단속을 하더라도 개 주인의 신원을 강제로 확인할 권한이 없어, 규정이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2019-01-09
    • 1/9(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일시적인 한파가 찾아오며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는데요.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져있습니다. 다행히 반짝 추위에 그치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4도, 목포 2, 여수는 6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여전히 대기는 건조합니다. 장기간 건조 특
      2019-01-09
    • [날씨] 반짝 추위..낮부터 영상권 회복
      오늘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일시적인 한파가 찾아오며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는데요.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져있습니다. 다행히 반짝 추위에 그치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4도, 목포 2, 여수는 6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여전히 대기는 건조합니다. 장기간 건조 특
      2019-01-09
    • 병원 처방에 불만 품고 난동..안전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병원 처방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진료실에서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료장비를 부수고 의사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 넘게 난동을 부리며 주변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종합병원 진료실에서 환자 46살 최 모 씨가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 건 그제(1/7) 오후 4시 반쯤. 담당의에게 진료상담을 받던 최 씨는 갑자기 돌변해 욕설을 하며 모니터를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이 올 때까지 계속된 최 씨
      2019-01-09
    • 여수산단 원료 공급 통로 40년 '노후화'..우려
      【 앵커멘트 】 여수산업단지에 원료가 들어오는 낙포 부두가 너무 낡아서 개보수 작업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4년 넘게 검토만 하고 있어 입주기업들은 원료 공급 중단 사태가 올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닥 콘크리트는 부서지고 철근은 부식돼 있습니다. 가동을 멈춘 컨베이어벨트는 녹이 슨 채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 - "(시설이)탈락한 부분이 많이 있고요 파인 부분도 많이
      2019-01-09
    • '농가 안정' 가을배추 1300여 톤 산지 폐기
      전남산 가을배추 천3백여 톤이 산지 폐기됩니다. 전라남도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배추 재배농가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내일인 10일까지 상품성이 떨어진 가을배추 1,392톤을 산지폐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올해 전년 대비 2.6% 줄었지만 기상여건이 좋아 면적당 샌산량이 크게 늘면서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을배추의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01-08
    • 새해 첫 우시장, 첫째도 둘째도 '가격' 걱정
      【 앵커멘트 】 올해 첫 우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우 축산 농가들의 소망은 첫째도, 둘째도 '가격 안정'이었습니다. 새해 첫 우시장 모습을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우렁찬 소 울음소리가 우시장의 새벽을 깨웁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이지만 우시장은 소를 사고 팔기 위한 사람들로 활기를 띄었습니다. 새해 처음으로 열린 우시장, 축산 농민들의 표정은 더없이 밝습니다. 한우값이 지난 2013년 최저점을 찍은 뒤 지난해까지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기
      2019-01-08
    • 병원 처방에 불만, 장비 파손에 욕설까지
      【 앵커멘트 】 병원 처방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진료실에서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료장비를 부수고 의사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 넘게 난동을 부리면서 주변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종합병원 진료실에서 환자 46살 최 모 씨가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 건 어제 오후 4시 반쯤. 담당의에게 진료상담을 받던 최 씨는 갑자기 돌변해 욕설을 하며 모니터를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이 올 때까지 계속된 최 씨의 행패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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