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6/18(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 앵커멘트 】 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시민이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1인 시위를 하는 한 남성에게 건장한 남성이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따귀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가해 남성은 자신의 회사에서 주도하고 있는 대규모 집회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했는데요. 충격적인 것은 우연히 지나가던 경찰이 현장을 목격했지만 쳐다보기만 할 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
      2019-06-18
    • 홍콩에서도 '임을 위한 행진곡'..5.18 세계화
      【 앵커멘트 】 이른바 중국 송환법을 반대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콩 시민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18도 함께 언급되며 광주 정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는 평갑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홍콩 시위대가 부르는 임을 위한 행진곡입니다. 다섯명이 기타와 타악기로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자 광장에 모인 시위대가 손을 흔들며 호응 합니다. 연주자는 5.18과 한국의 민주화운동을 강조하며 노래를 소개합니다. ▶ 인터뷰
      2019-06-17
    • 1년에 750여 건..늘어나는 데이트폭력,대책은?
      【 앵커멘트 】 얼마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협박해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게 한 남성이 구속된 데이트폭력 사건이 있었는데요. 데이트폭력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월 28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21살 A씨. A씨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협박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CG1) A씨 휴대전화엔 전 남자친구 김 씨가
      2019-06-17
    • 양파 사상 최대 물량 12만 톤 시장격리 결정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가격 하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과잉 물량으로 예상되는 15만 톤 가운데 12만 톤을 시장 격리하겠다는건데, 농산물 단일 품목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함평을 찾았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양파 농가의 실태를 살펴보고 농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섭니다.
      2019-06-17
    • [3분브리핑]2019년 6월 17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데이트_폭력 #홍콩_임을위한행진곡 #KIA타이거즈_중위권 #고흥_숨진채발견 #초여름날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17
    • '하청노동자 사망' 광양제철소 근로감독 시작
      지난 1일 폭발사고로 2명의 사상자가 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근로감독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제철소에 대한 근로감독에는 노동부 광주노동청과 여수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30여 명과 함께 양대노총 소속 포스코와 하청업체 노동자 6명이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근로감독은 오는 27일까지 광양제철소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위험작업에 대한 작업계획서 작성 여부와 안전수칙 준수·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2019-06-17
    • 6/1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과잉 생산'양파 12만 톤 시장격리'사상 최대')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정부가 과잉 생산 물량 12만 톤을 시장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농산물 단일 품목으로는 역대 최대 규몹니다. 2.("누굴 믿고 사귀나" 급증하는 데이트 폭력) 광주ㆍ전남지역의 데이트 폭력이 매년 증가하면서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3.(홍콩 시위서 '임을 위한 행진곡'울려 퍼졌다) 송환법을 반대하는 홍콩 집회에서 시민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광주 민
      2019-06-17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광주행사위원회 출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광주지역에서 다채로운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김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를 두 달 앞두고 지역 원로와 민주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7)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지역 추모행사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행사위는 이번 10주기 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인데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명사 강연과 헌정음악회, 추모식, 황석영 작가의 특별강연이 이어집니다.
      2019-06-17
    • '친부 살인 사건' 무기수 김신혜 재판부 기피 신청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가 19년만에 재심을 받게 된 김신혜씨가 재판부 기피를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김 씨가 지난 13일 국선변호인 선임을 취소해 줄 것을 요구한데 이어 14일 재판부 기피신청서를 제출해 오늘(17) 열릴 예정이었던 재판이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해남지원 형사합의부 3명의 법관을 모두 기피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17
    •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 숨져..해경 수사
      고기를 잡던 30대 외국인 선원이 신안 해상에서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6) 오후 3시쯤 신안군 흑산면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베트남 선원 39살 A씨가 그물을 걷어 올리는 기계에 몸이 빨려 들어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7
    • 광주교육 시민참여단 구성 완료..7월 3일 위촉식
      지역 교육 안건을 심의하는 광주 교육 시민 참여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제1기 교육 시민참여단 선정이 완료돼 다음 달 3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교육 현안 의견수렴 등 역학을 맡아 주요 현안과 관련해 공론화로 이뤄진 합의 내용을 교육감에게 권고하게 됩니다.
      2019-06-17
    • 소화기·벽돌 매단 여성, 갯벌서 숨진 채 발견
      40대 여성이 고흥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17) 오전 7시쯤 고흥의 한 갯벌에서 양손이 묶인 채 허리에는 소화기와 벽돌을 매단 48살 A 씨가 별다른 외상 없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 조사결과 소화기는 A 씨가 자신의 집에서 가져왔고, 소화기와 벽돌을 허리에 매단 여성용 의류는 어제(16일) 발견 장소 인근 편의점에서 A 씨가 직접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7
    • 가격 하락 양파 12만 톤 시장 격리..사상 최대
      정부가 양파 가격 안정대책으로 과잉 생산 물량 12만 톤을 시장격리하기로 했습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17일) 함평 양파 농가를 찾아 양파 가격 안정을 위해 과잉 생산 예상 물량 15만 톤 가운데 12만 톤을 시장격리하고 나머지 3만 톤은 수입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안 등 전남이 주산지인 양파는 올해 생산 면적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작황이 좋아 15만 톤이 과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이 정부 가격안정선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2019-06-17
    • 드론 인공강우 실험, 보성서 효과 확인
      드론을 활용한 인공강우 실험이 실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과학기술정부통신부는 고흥 상공에서 진행된 드론 인공강우 실험 결과, 보성에서는 6차례 강우가 감지됐고, 광양에서는 자연강수와 합쳐서 0.5㎜의 강우량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지난 4월, 고흥만간척지 800m상공에서 염화칼슘 성분의 구름씨를 구름에 살포한 뒤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왔습니다.
      2019-06-17
    • 광양경제청, 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 가입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2014년 설립된 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는 전세계 경제자유구역 운영기관들의 협의체로 90여 개 국가와 350여 개 다국적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광양경제청은 이번 가입으로 해외 기업 유치에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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