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보성서 기르던 개에 물려 90대 숨져
      자신이 기르던 개에게 물려 90대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보성군 한 주택에서 91살 A씨가 자신이 기르던 진돗개에 목과 팔 등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개에게 밥을 주던 중 물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1
    • 여수광양항만공사, 공기업 경영평가 'B등급'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18년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습니다. 광양항이 지난해 부산항에 이어 두 번째로 총물동량 3억 톤을 달성하고,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등 경영환경을 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B등급 평가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설립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경영실적 등급입니다.
      2019-06-21
    • 환경단체, "문제 잇따르는 한빛원전 폐쇄하라"
      환경단체가 최근 안전 문제가 잇따르는 한빛원전의 조기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17일 한빛 3호기의 격납건물 관통부 압력누설이 확인된 것에 대해 철저한 원인 규명 뿐 아니라 필요시 조기폐쇄도 고려해야 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감사원이 한빛3,4호기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각하했지만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6-21
    • 광주 북구,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광주 북구가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 북구와 광주 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등은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을 통한 관광 활성화'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세계수영대회 기간 방문객을 상대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사업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2019-06-21
    • 제69회 광주ㆍ전남 6.25 순국 학도병 위령제
      한국전쟁 당시 학업을 멈추고 참전해 산화한 학도병들을 기리는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학도병동지회는 6.25 전쟁 69주년을 맞아 광주 중외공원 광주전남 순국학생 위령탑에서 광주지방보훈청장과 보훈단체,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광주ㆍ전남 학도병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거행했습니다.
      2019-06-21
    • 조합비 17억원 빼돌린 아파트 대행사 대표 구속
      저층 건물만 지을 수 있는 땅에 고층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고 속여 조합비 등을 가로챈 혐의로 주택조합 대행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7년 2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택 조합원을 모집한 뒤 80여 명으로부터 조합비 등 17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주택조합 대행사 대표 48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4층 이하만 지을 수 있는 1종 주거지를 2종으로 변경해 30층 아파트를 짓겠다고 조합원을 모집했지만 여수시의 불허로 건축이 무산됐고, 피해자들은 양 씨를 고소했습니다.
      2019-06-21
    • 기르던 개에 물려 90대 할머니 숨져
      자신이 기르던 개에게 물려 90대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보성군 한 주택에서 91살 A 씨가 자신이 기르던 진돗개에게 목과 팔 등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보성경찰서는 A 씨가 개에게 밥을 주던 중 물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1
    • 대형 문구 용품 상점에서 불..재산피해 6천만 원
      대형 문구 용품 상점에서 불이 나 6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21일) 새벽 2시쯤 광주시 충장동의 문구 용품을 파는 대형 상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1
    • 6/21(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우리 지역은 파란 하늘과 함께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많겠는데요. 볕을 가려줄 구름도 없어서 자외선과 오존도 강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와 순천이 19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올라서 덥겠는데요. 광주와 순천의 낮 기온 3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공기 질이 차츰 나아집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2019-06-21
    • 6/21(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우리 지역은 파란 하늘과 함께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많겠는데요. 볕을 가려줄 구름도 없어서 자외선과 오존도 강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와 순천이 19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올라서 덥겠는데요. 광주와 순천의 낮 기온 3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공기 질이 차츰 나아집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2019-06-21
    • 6/21(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2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1인 인터넷 방송이 급성장했지만, 방송 중 성희롱 등 폭력행위에 대한 규제는 미비하다는 기삽니다. 지난 19일 유명 인터넷방송 BJ들이 생방송 도중 특정 여성 BJ를 성희롱해 비난이 들끓었는데요. 플랫폼제공업체는 이들에게 '방송정지 3일'이라는 자체적인 제재만 가했습니다. 이렇게 일탈이 잦은 이유는 인터넷 방송이 '방송법'이 아닌 '전기통신산업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인데요. 별다른 규제가 없고 수
      2019-06-21
    • 여수도 세계수영대회 열기 고조..막바지 준비 한창
      【 앵커멘트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바다의 마라톤, 오픈워터 경기가 열리는 여수지역의 분위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관문인 엑스포역 앞 광장입니다. 천을 걷어내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바다 마라톤 오픈워터가 열리는 여수지역의 분위기도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9-06-21
    • 조선대 이사회 - 교육부, 총장 놓고 대립
      【 앵커멘트 】 조선대 이사회가 강동완 총장 해임을 취소하라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반발하며 행정소송과 함께 새 총장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강동완 총장은 다음주부터 총장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밝혀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강동완 조선대 총장 해임을 취소하라는 내용의 결정문을 조선대 이사회에 보냈습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소청심사위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결정문이 도착하면 법리검토를 거쳐 곧바로 행정소송에 들어가겠
      2019-06-20
    • IoTㆍ로봇 박람회 개막.."생활 가전부터 로봇까지"
      【 앵커멘트 】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첨단기술이 바꾸어 놓을 우리의 미래 일상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 "소고기 쓰는 요리 레시피 알려줘"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알려주고, 핸드폰으로 라벨을 찍자 옷에 맞는 세탁법을 찾아 관리를 해줍니다. ▶ 인터뷰 : 이승은 / 강원도 화천군 - "사람이 신경을 쓰
      2019-06-20
    • 전남도, 관광비전 선포식..관람객 눈길 끌어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서울에서 관광비전을 선포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올해 6천만 관광객을 목표로 관광공사와 코레일 등과 함께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대대적인 관광인프라 확충에 나설 계획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야경이 찬란한 여수 밤바다. 남도의 진미를 즐길 수 있는 맛의 도시, 목포. 각기 다른 멋과 맛를 자랑하는 전남 22개 시군은 체험과 힐링의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관광객 5천만 명 시대를 연 전라남도가 서
      2019-06-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