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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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6월 25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완도_노란수돗물 #마늘_시장격리 #ACT페스티벌 #모세의_기적 #장마시작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5
    • 승용차 안에서 부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승용차 안에서 부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광양시 컨테이너 부두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34살 A 씨와 A 씨의 30개월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침입 흔적이나 타살 정황은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2019-06-25
    • 남도바닷길 포럼 "남도밥상 활성화 추진"
      남도밥상과 바닷길 관광을 연계하기 위한 포럼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여수, 순천, 광양, 보성 등 남도바닷길 6권역 자치단체와 관광업 종사자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남도밥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여수, 순천, 광양, 보성 등 4개 자치단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남도바닷길 6권역으로 지정돼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06-25
    • 이용섭 광주시장 측근인사 낙제점, 광주형 일자리 성공적
      이용섭 광주시장의 측근 인사와 현안 대응 능력 등이 민선 7기의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참여자치21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가 출범한 지난 1년 동안 이용섭 시장은 보은 인사라는 비판에도 측근 인사를 강행하고, 시민 소통을 약속했지만 실제로 소통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민선 6기 때 불가능한 사업으로 평가받은 광주형 일자리를 진전시키는 등 성과를 내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 시장이 정무적 감각을 발휘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2019-06-25
    • 여수서 시내버스 전봇대 충돌..10명 경상
      여수에서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5) 오전 9시 50분쯤 여수시 돌산읍 편도 2차로 도로에서 31살 A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A 씨와 승객 9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후 3시 반쯤에는 화순에서 광주로 들어오는 신너릿재 터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9-06-25
    • 19개월 前 보성 소방헬기 추락.."긴 물주머니가 원인"
      지난 2017년 조종사 1명이 숨진 보성 소방헬기 추락 사고는 규정보다 긴 화재 진화용 물주머니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규정보다 긴 빈 물주머니가 비행 중 뒤로 펴지면서 꼬리 회전날개를 충격한 뒤 날개가 떨어져 나가면서 추락한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고 소방헬기는 지난 2017년 11월 16일 화순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하던 중 보성군 벌교읍 상공에서 10여차례 비정상 회전을 거듭하다 추락했습니다.
      2019-06-25
    •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호남본부, 여수로 이전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 호남본부가 광주에서 여수로 이전했습니다. 여수산단 삼동지구에 사무실과 기술센터를 마련한 연구원은 앞으로 여수산단에서 생산된 이산화탄소와 산업 부산물을 이용해 각종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은 건설재료와 신재생에너지 등의 시험 검사와 인증 업무를 담당하는 산자부 국가기술표준원 유관기관입니다.
      2019-06-25
    • 여수산단 측정치 기록 위반업체 현장조사
      대기오염 측정치 기록 위반 여수산단 5개 대기업에 대한 현장조사가 실시됩니다. 여수산단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는 다음달까지 5개 대기업, 11개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도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실태조사와 주민건강 역학조사 범위는 산단 주변 10㎞ 이내로 잠정 설정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항목별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9-06-25
    • 민주노총 광주본부 "문재인 정부 노동탄압..총력 투쟁"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문재인 정부를 노동 탄압 정부로 규정하고 총력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5.18 망언에 항의한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기소한 것은 노동 탄압이라며 다음달 18일 총파업대회 등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가 민주노총을 탄압하는 것은 최저임금을 동결하고 탄력근로제를 도입하기 위한 사전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2019-06-25
    • 지적장애 여자친구 통장에서 수백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
      지적장애 여자친구를 속여 수백만 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26살 여성의 통장에서 현금 60만 원을 출금하는 등 모두 18차례에 걸쳐 930여만 원의 현금을 무단으로 인출한 혐의로 25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 씨는 정신지체 장애 여성에게 사귀자며 접근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5
    • 지하주차장 주차 승용차서 불..주변 차량 옮겨붙어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난 뒤 주변 차량으로 옮겨 붙으면서 수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5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학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양 옆 에 주차된 차량으로 옮겨 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4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차량이 정비를 위해 입고 예정이었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5
    • '군수 직권남용' 피소된 담양군 "한솔페이퍼텍 강력대응"
      담양군이 제지업체 한솔페이퍼텍으로부터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최형식 군수가 고발당한 것과 관련해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담양군은 지역과 주민의 희생 속에 성장해 온 기업이 불법사항에 대한 점검과 정당한 개선 요구를 보복행정으로 치부하는 것은 군민과 군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한솔페이퍼텍은 담양군의 고형 폐기물연료 불승인 조치에 불복해 지난해 11월 전남도에 행정심판을 청구한 뒤 담양군에서 무려 24차례 현장 점검을 나왔다며, 최형식 군수를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
      2019-06-25
    • 해남군 신청사 기공식 개최
      해남군이 신청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에 나섰습니다. 해남군 신청사는 총 공사비 431억 원을 들여 연면적 만8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데, 25개월 간 공사를 거쳐 오는 2021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해남군은 지난 2005년부터 청사 신축을 위한 기금을 적립해 지금까지 580억 원이 조성됐습니다.
      2019-06-25
    • 장휘국 교육감, 자사고 권한 시·도 교육감에 이양 촉구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자율형 사립고 지정 권한을 시·도 교육감들에게 넘겨야 한다고 교육부에 촉구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성명을 내고 "지난 2014년 박근혜 정부가 자사고 운영과 관련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자사고 지정ㆍ취소 때 교육부 장관의 협의권만 인정하던 것을 동의권으로 바꿨다"며, "이는 헌법이 규정한 국민의 균등한 교육받을 권리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자사고 설립 근거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자사고 폐지 관련 법령을 개정해 시·도 교육감들에게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
      2019-06-25
    • 장석웅 "수업 혁신ㆍ교육 복지ㆍ교육 자치 실현할 것"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수업혁신과 교육복지, 교육 자치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장 교육감은 남은 임기 동안 학교 지원 중심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기 위해 수업 혁신과 작은 학교를 되살리는 교육 복지, 시민사회단체와 학부모ㆍ지자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교육 자치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간의 성과에 대해서는 교사 행정 업무를 줄이기 위한 학교 지원센터 설립과 학습공동체 활성화, 교복비 지원과 고교 무상 전문 교육 등을 꼽았습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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