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광역시 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합격자 발표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필기·면접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한 인원은 교육 행정 130명, 사서 3명, 시설 1명 등 총 134명입니다. 합격자는 남성 42명, 여성 92명으로 여성 비율이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9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08-01
    • 제1회 섬의 날 앞두고 섬 사진전 열려
      제1회 섬의 날을 일주일 앞두고 서울 인사동에서 섬 사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강제윤 사단법인 섬연구소장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나우에서 사진 전시회 '당신에게 섬'을 열고, 여수 금오도를 포함한 한국 동서남해 대표 섬들의 풍광을 담은 사진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사진전을 통해 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의 지평을 넓히고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에 대한 관심을 촉구합니다.
      2019-08-01
    • 폭염특보 나흘째..광주 나주 곡성 폭염경보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곡성지역 폭염특보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낮기온이 오늘 35도 이상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와 나주 곡성에는 폭염경보가, 일부 남해안지역을 제외한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35도 안팎의 불볕더위는 앞으로 열흘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2019-08-01
    • 8/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입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공장이나 탄광산 등에 끌려간 아동의 강제동원 사례를 살펴본 기삽니다. 당시 10대 소녀들은 방적공장에 끌려가 고된 노동과 굶주림, 성폭력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에 이르러서야 공장을 나올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주로 군수공장이나 탄광산에 끌려갔는데, 대부분 짧은 사망 기록만 남아 있었습니다. 발굴된 강제동원 피해사례
      2019-08-01
    • 광주경찰 "클럽 붕괴 사고 의혹 없이 수사"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에 대해 광주 경찰이 한 점 의혹없는 수사를 다짐했습니다.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지난달 27일 발생한 광주 서구의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 원인과 증·개축, 안전점검 여부는 물론 클럽 인허가와 마약,조폭 연루설 등 각종 의혹까지 종합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본부 수사인력을 추가 배치해 70명으로 늘렸는데 이번 붕괴사고와 관련해 지금까지 모두 8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019-08-01
    • 여름철 낚싯배 사고 빈발.."대부분 안전불감증"
      【 앵커멘트 】 요즘 바다낚시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좌초 등 낚싯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0톤급 낚싯배가 갯바위에 얹혀져 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화들짝 놀란 승객 20여명은 갯바위에 올라가 해경 구조대를 기다립니다. 밤샘 갈치낚시를 마치고 입항을 하던 도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항하다가 사고가 난 겁니다 (CG) 지난해 여수 앞 바다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는
      2019-08-01
    • [탐사]"호남 고대 유적, 보존·연구 이렇게"
      【 앵커멘트 】 역사적으로 저평가 받은 채 방치되고 있는 호남 고대유적의 관리 실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마지막 순서로, 호남 고대 유적의 보존과 올바른 가치 평가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전문가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시가 지난 2005년 작성한 구석기유적 정비 계획서입니다. 유적의 경관을 살릴 최소한의 개발을 하겠다고 문서 곳곳에 나와있습니다. 기존 계획대로 정비가 잘 이뤄지고 있을까. 1천여 점의 구석기 유물이 출토된 순
      2019-08-01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100일
      【 앵커멘트 】 횡단보도와 소화전 주변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제가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만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돼, 60% 정도에 과태료가 부과됐는데요.. 앞으로는 특히 소방시설 주변에 주정차할 경우, 과태료가 2배로 늘어납니다. 최선길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주민신고제를 시행했습니다.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위와 버스정류장 인근
      2019-08-01
    • 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퇴직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에게 퇴직금과 별개로 특별퇴임공로금 2억여 원을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가격 폭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지역농협입니다. 이 농협은 지난 5월, 퇴임한 전임 조합장 A씨에게 ‘조합발전특별퇴임공로금’이라는 명목으로 2억 5천여만 원의 돈을 지급했습니다. 퇴임 때 규정에 나와있는 퇴직금으로 1억4천여만
      2019-08-01
    • [탐사]"호남 고대 유적, 보존·연구 이렇게"
      【 앵커멘트 】 지금 제 뒤의 대규모 태양광 공사현장 보이시나요? 전국에 6곳 밖에 없는 구석기 국가사적, 순천월평유적을 둘러싼 산입니다. 산의 형상을 보면요, 마치 두 팔로 유적지를 감싸 안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외부로부터 보호받는 자연환경 덕분에 문화재청은 국가사적 지정 당시 유적지의 "안정적인 입지 조건"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 산을 비롯해 주변 곳곳은 현재 태양광 시설이 조성되고 토목공사가 진행되는 등 계속해서 자연 환경이 훼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탐사보도 마지막
      2019-07-31
    • 전남선관위, 내년 총선 공정선거지원단 26명 모집
      내년 총선을 대비한 공정선거지원단 모집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 기간동안 선거법 안내와 선거범죄 예방ㆍ단속활동을 담당할 공정선거지원단 26명을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단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주 5일 하루 8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하루 임금은 6만6천8백 원입니다.
      2019-07-31
    • 복층 구조물 무너진 클럽 전 업주와 건물주 추가 입건
      지난 주말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며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광주클럽안전사고수사본부는 앞서 입건된 업주와 무자격 용접업자 등 6명에 이어 사고가 난 클럽을 처음 운영했던 업주와 당시 건물주를 업무상과실치사상의 혐의로 추가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2015년 6월 클럽이 처음 영업할 당시부터 불법증축이 이뤄졌고, 건물주가 이를 관리*감독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춤 허용 조례가 통과될 당시 조례를 발의한 구의원을 불러 조례 제정
      2019-07-31
    • [3분브리핑]2019년 7월 3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퇴직조합장_특별공로금 #불법주정차_단속 #수영진흥센터_건립 #문화경제도시 #일본수출규제_피해 #불볕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31
    • 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퇴직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조합발전특별퇴임공로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일부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들에게 퇴직금과 함께 지급하는 돈이랍니다. 수고했다는 의미로 공로금을 지급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요. 공로금이 퇴직금보다 많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전남의 한 조합에서는 퇴임한 조합장에게 1억 4천만원의 퇴직금과 함께 2억 5천만원이나 되는 공로금을 지급했다고 합니다. 가격 폭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2019-07-31
    • 여수해경, 튜브 타고 표류하던 자매 신속 구조
      튜브를 타고 바다에서 표류하던 자매와 이를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3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31) 오후 2시 20분쯤 여수시백금포 해수욕장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고무튜브를 탄 채 조류에 떠밀려 표류하던 11살과 9살 난 자매 2명과 이들을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3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