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영화관에서 제자 성추행한 중학교 교사 집행유예
      영화관에서 제자를 성추행한 중학교 교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9월 광주의 한 극장에서 사제동행 영화관람 행사에 참석한 여학생의 손을 만지고 귓속말을 하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중학교 교사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교사가 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진술 내용이나 신고 경위 등을 볼 때 피해자 말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2019-08-27
    • [위크앤라이프] 전남 해양수산과학관
      남해안 일원의 해양생태 체험교육장, 전남 해양수산과학관입니다. 1998년 개관한 수산과학관이 최근 대대적인 새단장을 마쳤는데요. 한번 들어가볼까요? 널찍한 수조에 가득찬 이 작은 치어들은 수산과학관의 새식구 꽝다립니다. 꽝다리는 남해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참조기'의 새낀데요. 앙증맞은 지느러미로 헤엄치는 모습이 정말 귀엽죠? 수조 대부분이 중대형으로 교체됐습니다. 더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남해안 어류들을 관람할 수 있게 됐는데요. 남해안 토산어종인 노랑
      2019-08-27
    • 진도ㆍ완도ㆍ신안 호우특보..최고 100mm
      진도와 완도, 신안 등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진도와 완도에는 호우경보가, 신안에는 호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에는 20~70mm,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엔 1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후 들어 서해안부터 그치겠지만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8-27
    • 8/27(화) 모닝730 조간브리핑+이어서
      이어서 8월 27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겨렙니다. 국외 조기유학을 떠났다가 방학 특강을 듣기 위해 잠시 한국을 찾은 학생, 이른바 '일시 귀국생'들의 하루를 기록한 기삽니다. 대부분 중학생인 이들의 최종 진학 목표는 국외 대학 입학이 아니라 한국 대학의 재외국민 전형 입학입니다. 미국 대학 입학자격시험 점수가 등락을 좌우하다보니 여름방학이면 대치동 학원가엔 이들을 겨냥한 단기속성과정이 개설되고 있는데요. 이들 대부분은 혼자서 원룸이나 고시원에
      2019-08-27
    • 국내 최대 규모의 광융합 행사 개막
      【 앵커멘트 】 광주의 주력산업인 광융합산업의 신기술과 신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광융합 비즈니스 페어'가 서울에서 개막했습니다. 관련 진흥법이 시행되고 해외 바이어들도 높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침체기를 겪었던 광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미국 에너지 업체의 바이어 프리실라 씨.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LED조명에 관심이 큽니다. 친환경에다 에너지 효율적이라 미국 시장에서도 통할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2019-08-27
    • '2달새 5명 사망'..상습 교통사고구간 과속 단속
      【 앵커멘트 】 전대입구 사거리와 광주교대 등을 잇는 서암대로와 필문대로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무려 5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로 숨졌는데요. 경찰이 운전자의 과속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상시 교통단속을 벌이고 있는데, 하루에만 수십 건씩 적발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길을 달리던 승합차가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오른쪽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를 들이받습니다. 지난달 21일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가 인도에 서있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장면입니다.
      2019-08-27
    • '칡넝쿨 없애려다..' 가로수 수백그루 고사
      【 앵커멘트 】 곡성군이 칡넝쿨을 제거하겠다고 뿌린 제초제에 가로수 수백 그루가 말라 죽어 가고 있습니다. 전문 인력도 없이 무분별하게 방제에 나섰다 피해를 키웠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푸른 잎은 온데간데 없고 마른 잎만 위태롭게 매달려 있습니다. 군데군데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도 눈에 띕니다. 곡성군이 칡넝쿨을 없앤다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초에 뿌린 제초제 때문입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보시는 것처럼 제초제 피해로 마른 잎들이 땅으로 떨어지면
      2019-08-27
    • 광주 첫 소방차 모는 여성 소방관 화제
      【 앵커멘트 】 불이 나면 가장 먼저 도착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바로 소방관인데요. 광주에선 처음으로 소방차를 운전하는 여성 소방관이 탄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 화재 출동 화재 출동 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소방차에 오릅니다. 소방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8년째 화재 현장을 누비고 있는 이승아 소방관. 지난 3월 소방차 운전에 도전한 지 4개월 만에, 광주에선 소방차를 운전하는 첫 여성 소방관이 됐습니다. ▶ 인터
      2019-08-27
    • 8/27(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시험 문제 유출로 문제가 됐던 광주의 한 고등학교가 교육청의 감사 결과를 반박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 큰 공분을 샀습니다. --- 해당 학교는 현수막을 내걸어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시험 문제를 알려줬다는 교육청 감사 결과를 반박했습니다. 서술형 시험 채점에 오류가 있었다는 감사 내용도 부정했는데요. 광주광역시교육청은 명백한 사실에 근거한 행정청의 판단과 처분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
      2019-08-26
    • '칡넝쿨 없애려다..' 가로수 수백그루 고사
      【 앵커멘트 】 잎이 모두 말라버린 단풍나무 보이시나요? 곡성군이 칡넝쿨을 제거하겠다고 제초제를 뿌렸는데, 엉뚱하게 300그루가 넘는 가로수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문 인력도 없이 무분별하게 방제에 나섰다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푸른 잎은 온데간데 없고 마른 잎만 위태롭게 매달려 있습니다. 군데군데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도 눈에 띕니다. 곡성군이 칡넝쿨을 없앤다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초에 뿌린 제초제 때문입니다. ▶
      2019-08-26
    • 해상체험 중학생·교사 141명 표류..해경 구조
      해상체험 활동에 나섰던 중학생과 교사 140여명이 강풍에 표류하다가 해경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해남군 송지면 송호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중학생과 인솔 교사 등 141명이 나눠탄 고무보트 14척이 표류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어선들에 의해 40여 분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전남교육청이 운영하는 인근 학생수련원에 입소해 해상체험을 하다가 강한 바람을 만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8-26
    • 광주 첫 소방차 모는 여성 소방관 화제
      【 앵커멘트 】 불이 나면 가장 먼저 도착해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바로 소방관인데요. 광주에서 처음으로 소방차를 모는 여성 소방관이 탄생해 화젭니다. 화재진압 대원이었지만 지금은 소방차를 운전하는 이승아 소방관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effect) 화재출동 화재출동 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소방차에 오릅니다. 소방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8년째 화재 현장을 누비고 있는 이승아 소방관. 지난 3월 소방차 운전에 도
      2019-08-26
    • 노태우 아들 노재헌, 5.18묘역서 '진심 사죄'
      "삼가 옷깃을 여미며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분들의 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리며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가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남긴 글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가해자인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직계가족이 광주를 찾아 사죄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노재헌씨는 묘지관리소 관계자의 안내로 1시간 정도 5월 영령들을 참배하고, 곧바로 서울로
      2019-08-26
    • 올 여름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 10만 명 찾아
      올 여름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 10만 명이 찾아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암군은 지난달 13일부터 44일간 개장한 월출산 기찬랜드에 10만 명이 찾아와 입장료 수익 2억7천8백만 원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전국 물놀이 안전명소 예비후보지 8곳에 전남에서 유일하게 기찬랜드가 선정된만큼 명품 피서지로 육성해나갈 계획입니다.
      2019-08-26
    • [3분브리핑]2019년 8월 26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사람잡는_상습과속 #광융합비즈니스페어_개막 #가로수에_제초제_피해 #노태우장남_사죄 #가을야구_멀어진_KIA #소방차_모는_女소방관 #내일까지_100mm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