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천연물 제약산업 육성" 순천 공동협의체 출범
      천연물 소재와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순천지역 민관학 공동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순천시와 순천대학교, 동부생약영농조합법인 등이 참여한 공동협의체는 지역내 천 3백여 약용작물 농가와 연계해 의약품 생산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전라남도에서 추친하는 바이오메디컬 허브 구축사업에 순천이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2019-08-28
    • 박영선 장관, "전통시장, 지역명소로 거듭나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여수를 찾아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여수중앙시장청년몰인 '꿈뜨락'을 방문해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꿈뜨락이 다양한 이벤트와 TV프로그램 노출로 인지도가 상승하고 시장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집중해 왔다면 내년부터는 온라인에서도 상품을 쉽게 살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스마트 상점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8-28
    • 환청 듣고 주유소에 불 지른 40대 남성 붙잡혀
      환청을 듣고 주유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어제(27) 오후 4시 45분쯤 장성의 한 주유소 주유기에 휘발유를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45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이 남성은 "주유소에 불을 질러야 네가 산다"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28
    • '힌츠페터 기자정신 기억해야' 국제보도상 제정 본격화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이름을 딴 보도상 제정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늘(28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힌츠페터 국제 보도상' 제정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창룡 인제대 교수는, 군사 독재시절 전세계에 광주의 진실을 접하게 힌츠페터의 탁월한 기자 정신과 헌신을 기억해야 한다며, 힌츠페터 국제언론상이 국내 언론인들에게 전하는 기자정신은 시대를 막론하고 소중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한 송진호 한국국제협력단 상임이사도 민주화와
      2019-08-28
    • "영산강 살리기, 유역 중심의 물관리 체계로 변화해야"
      물관리기본법 시행 등 정책 변화에 따른 영산강 살리기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영산강 자연성 회복과 지역 상생 모색'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물관리기본법 시행과 국가물관리위원회 출범으로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유역 중심의 물관리 체계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4대강 보 처리 방안이 강의 기본 기능을 회복하고 물과 지역을 살리는 방안으로 추진해야한다며, 보를 해체해 지류를 포함한 강 살리기 구상을 지역 사회에서 지속 논의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9-08-28
    • 전남대, 인공지능(AI) 융합대학 신설
      전남대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총아로 불리는 인공지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AI융합대학을 신설했습니다. 전남대는 로봇과 미래에너지, 빅데이터 금융, IoT인공지능 등 4개 융합전공 학과로 학과로 구성된 AI융합대학이 2학기부터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AI융합대학은 공대뿐만 아니라 경영대와 자연대, 법대 등 다양한 교수진로 짜여 AI 전문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9-08-28
    • 범시민 비상회의, "한빛 1호기 재가동 반대"
      광주ㆍ전남 시민단체들과 원전 인근 주민들이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빛1,3,4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범시민 비상회의는 원안위의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며 원전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펼쳤습니다. 비상회의는 원안위가 주민동의 없이 재가동을 승인했다며 재조사를 통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8-28
    • 붕괴사고 클럽, 신청 사흘만에 '춤 허용업소' 지정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상무지구 클럽 사고와 관련, 해당 업소가 '춤 허용업소' 신청을 낸지 사흘 만에 영업 지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에 따른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사고가 난 클럽은 지난 2016년 7월 15일 '춤 허용업소 지정' 신청서를 낸지 사흘 만에 지정증을 발급받았고, 서구청의 현장조사도 지정 당일에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구의회 특위는 이와 관련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에 따른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실사도 없이 조사 당일
      2019-08-28
    • 백운광장 활성화 키워드 '청년 유입·주거복지 실현'
      광주 백운광장 활성화를 위해선 청년층 인구를 유입하고 주거복지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백운광장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향집 광주대 교수는 백운광장 일원에 조성될 청년창업지원주택 등을 활용해 청년층 인구를 유입하고,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임대주택과 도서관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으로 주거복지를 실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가도로 철거와 도시철도 2호선 신설 등 대형공사에 따른 백운광장 교통대란과 관련해선 광주시와 남구청, 경찰청 등 유관부서가 협의체를 구성해 우회도로를 개설하
      2019-08-28
    • 제2 윤창호법 시행 두 달, 음주운전 사고 감소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 시행 이후 광주·전남 지역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 6월 25일부터 두 달 간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광주가 448건, 전남 9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8.1%, 21.4% 줄었습니다. 광주의 음주 교통사고는 같은 기간 106건에서 40건으로, 전남은 134건에서 105건으로 감소했고, 사상자수도 각각 62.9%, 31.8%씩 줄어든 73명, 159명을 기록했습니다.
      2019-08-28
    • 환청 듣고 주유소에 불 지른 40대 남성 붙잡혀
      환청을 듣고 주유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45분쯤 장성의 한 주유소 주유기에 휘발유를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45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이 남성은 "주유소에 불을 질러야 네가 산다"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28
    • 화순 운주사 인근 축사 신축 추진..불교계 반발
      화순 운주사 주변에 축사 신축이 추진되면서 불교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과 12월 화순과 인접한 나주시 다도면 방산리 일대에 대형 돈사 건축 허가 신청이 잇따라 접수되면서, 화순 운주사 등 불교계가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신축 허가 불허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불교계는 축사 허가 신청지가 운주사와 거리로 1km 안팎에 불과해 수행 활동 뿐 아니라 탐방객 참배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이와 관련 오는 30일 나주시청 앞에서 돈사 신축 반대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2019-08-28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 내년 신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가 내년에 신설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기획재정부와 완도사무소 신설에 대한 협의를 완료하고 인건비에 대한 국회 상임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 완도군에서 운영되던 농관원 분소는 지난 2009년 폐쇄돼 강진으로 옮겨져 완도 지역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2019-08-28
    • 탁구로봇 개발 콘테스트 '눈길'
      【 앵커멘트 】 세계 최고의 바둑 기사들을 연거푸 물리쳤던 인공지능 알파고, 기억하시죠? 이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대학생들이 탁구로봇을 개발해 시합을 가졌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라켓을 쥔 로봇. 좌우로 팔을 움직이며 능숙하게 탁구공을 받아칩니다. 인공지능, AI를 기반으로 한 탁구로봇입니다. 탁구로봇을 직접 개발하고 경기를 치르는 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5개 대학 팀이 참가했는데, 학생들은 여름방학도 반납하고 두 달간 합숙을
      2019-08-28
    • (생활)비 차차 그쳐..남해안 내일까지 최고 40mm
      광주ㆍ전남에 내리고 있는 비는 차차 그치겠고 남해안엔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남해상에 머물고 있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광주ㆍ전남에 내리던 비는 북서쪽을 시작으로 조금씩 그치고 있는 가운데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는 내일 오전까지 최고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엔 낮 최고기온 30도를 밑도는 흐린 날씨를 보이다 다음 주 초 한 차례 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8-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