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0/22(화) 모닝730 날씨2
      곳곳이 점차 가을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2도, 나주는 9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3도, 순천은 24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입고 벗기 좋은 겉옷 챙기시기 바랍니다. 해상에는 동풍의 영향이 크겠습니다. 당분간 남해서부 동쪽먼바다에는 초속 6에서 13m의 강한 바
      2019-10-22
    • 10/22(화) 모닝730 날씨1
      곳곳이 점차 가을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2도, 나주는 9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3도, 순천은 24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입고 벗기 좋은 겉옷 챙기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하늘은 대체로 맑은 모습 나타나고있는데요.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
      2019-10-22
    • 10/22(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맨유 리버풀'이었고요. 4위에도 '리버풀 맨유'가 올랐습니다. ----- (VCR) 우리 시각으로 어제 새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1 대 1로 비겼습니다. 전반 맨유가 선제골로 앞서다, 후반 40분 리버풀의 아담 랄라나가 동점골을 터뜨렸는데요. 리버풀은 9경기 무패
      2019-10-22
    • [DID]공상 경찰 1년새 20% 급증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당하는 경찰관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외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늘고 있지만 대책은 부실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시내의 한 주차장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이 여성. 차량 밑으로 들어가 경찰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음주측정을 거부합니다. 이처럼 근무를 하다 다친 경찰, 1년새 20% 넘게 늘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만 2백 명이 넘습니다. 특히 범인으로
      2019-10-22
    • 학교 부적응 전남 학생 해마다 증가..상담시설은 최하위권
      【 앵커멘트 】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는 전남 학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에 처한 학생을 도울 상담기관인 위클래스 설치율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등학교 1학년 이 모 군은 최근 청소년지원센터를 찾아가 심리 상담 치료를 받았습니다. 친구와의 사소했던 갈등이 커지면서 학교폭력위원회의 징계를 받게 됐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이 모 군/고등학교 1학년 - "(학교는) '학폭위 올라가면 처벌받고 기록은 무
      2019-10-22
    • 매맞는 경찰, 1년새 20% 급증 '대책 시급'
      【 앵커멘트 】오늘은 경찰의 날인데요.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당하는 이른바 매맞는 경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비율은 전체 공무원 대비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시내의 한 주차장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이 여성. 차량 밑으로 들어가 경찰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음주측정을 거부합니다. 이처럼 근무를 하다 다
      2019-10-21
    • 광주서구의회, 친목 성격 의정동우회 지원 조례 백지화
      광주 서구의회가 전현직 의원들의 친목 모임 성격인 의정동우회에 예산을 지원하는 조례를 추진했다 논란이 일자 백지화했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내일(22) 서구 의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의 본회의 상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비판 여론이 일자 안건을 철회했습니다. 의정동우회는 '친목 성격이 강해 지자체 예산을 지원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과 감사원 지적으로 수년 전부터 조례 폐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10-21
    • 하청업체, "전원 고용승계"..민노총, "합의 못 이뤄"
      남해화학 사내하청 노동자 집단해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측이 해고된 노동자 전원을 고용승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해화학 하청업체 측은 하청업체 교체과정에서 해고된 노동자 73명 가운데 47명을 승계한데 이어 최근 민주노총 소속의 나머지 노동자 26명도 최종 고용승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총은 하청업체와 고용승계를 포함한 단체협약에 여전히 이견이 있어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하청업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10-21
    • 10/21(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도시철도 2호선 공사 시작..‘교통 혼잡’)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시작 첫날부터 큰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이번 주에 6개 구간을 비롯해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됩니다. 2.(바미당 분당 초읽기.. 지역 의원들 거취'관심') 바른 미래당 비당권파의 수장인 유승민 의원이 12월 정기국회 이후 신당 창당을 시사하자 손학규 대표는 빨리 나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내부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분당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3.(한전“앞으로 광주와 소통 강화하겠다”) 한전 배구단 유치
      2019-10-21
    • [3분브리핑]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2호선공사_시작 #바미당_분당 #한전_소통강화 #매맞는경찰_대책필요 #광주FC_1부리그 #광주서구_의정동우회지원 #무안공항_일본노선 #첫단풍_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21
    • "5.18 진상규명 외교 노력 필요..미국 문서 확보해야"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을 위해 정부의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주선 의원은 5.18당시 발포 명령 체계 등 80년 5월의 실체적 진실 규명과 5.18기록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미국 정부의 5.18관련 문서와 자료를 이전받는 외교적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범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여 자료 확보에 나서겠다고 답변했습니다.
      2019-10-21
    • [뉴스캐치] 도 넘은 악성 댓글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지난주 가수 겸 배우 설리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샀죠? 생전 설리 씨가 악성 댓글로 고통을 호소해왔기 때문에 사망 이후 악성 댓글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는데요, 악성 댓글에 대해 백상렬 변호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기자 】 1. 우선, 어떤 게 악성 댓글인지부터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기준이 있습니까? - 악성 댓글에 대한 별도
      2019-10-21
    • 맑고 큰 일교차 계속..아침 안개
      오늘 광주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보다 3~4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순천 12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23도,순천 24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내륙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바다에선 모레까지 남해서부 먼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2019-10-21
    • 무등산 올해 첫 단풍..지난해보다 3일 늦어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무등산의 20% 정도가 물드는 첫 단풍이 지난해보다 3일, 평년보다는 하루 느린 오늘(21) 관측됐습니다. 산의 80% 이상이 단풍으로 물드는 '절정'은 2주 뒤인 다음 달 5일로 전망됐습니다.
      2019-10-21
    • 유치원 통학차량-승용차 충돌..원아 등 2명 다쳐
      유치원 통학차량과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6분쯤 광주시 송하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A씨가 몰던 차량이 유치원 통학차량을 들이받아 4살 원아와 인솔 교사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통학 차량엔 14명이 타고 있었는데, 경찰은 A씨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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