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1/15(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겨울옷 꺼내 입으셔도 되겠습니다. 기온이 어제보다 3에서 5도 낮아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졌고요. 게다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추위가 낮부터 점차 회복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체온조절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2도 화순은
      2019-11-15
    • 11/15(금)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얼마 전,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아파트 이웃 주민들이 서로 주먹다짐을 하고 흉기를 휘둘렀던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SNS상에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 (VCR in)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A 씨가 이웃 주민 B 씨에게 수 차례 폭행을 당한 뒤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경찰은
      2019-11-15
    • 11/15(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겨울옷 꺼내 입으셔도 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3에서 5도 낮아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졌고요. 게다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아 춥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추위가 낮부터 점차 회복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체온조절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2도, 화순은
      2019-11-15
    • "휴대전화 늑장 수거" 창의예술고 입시 불공정 논란
      【 앵커멘트 】 정원 미달로 도마에 올랐던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가 이번엔 입시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반입이 금지된 휴대전화를 가져와 학원 교사와 통화하며 실기시험에 도움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전라남도교육청도 휴대전화를 수거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창의예술고등학교 미술 입학시험을 본 A 양은 실기시험이 불공정했단 말부터 꺼냈습니다. 소묘 실기시험을 치르기 전 대기실에서 그릴 물건 5개가 공개됐는데, 이때까지
      2019-11-15
    • 올해 수능, 지난해 보다 쉬웠다
      【 앵커멘트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올해 수능은 '불수능'이었던 지난해 보다는 조금 쉬웠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당장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대학별 수시 면접과 논술전형이 시작됨에 따라,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입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수능에는 광주·전남에서 모두 3만 4천여 명이 응시했습니다. 광주의 최종 결시율은 6.18%로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이번 수능은 대체로 작년 수능보
      2019-11-15
    • '겨울 다가오는데..' 전남 수의직 공무원 부족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됐는데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AI에 대한 우려까지 더해지고 있지만 지역 내 수의직 공무원 수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우 축산업으로 잘 알려진 장흥군입니다. 축산사업소를 별도 조직으로 분리할만큼 군에서 축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정작 가축 방역을 맡은 수의직 공무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3명의 정원을 채우기 위해 공개채용에도 나섰지만 헛수고였습니다. ▶
      2019-11-15
    • 올해 수능, 지난해 보다 쉬웠다
      【 앵커멘트 】 올해 수능은 '불수능'이었던 지난해 보다는 조금 쉬웠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가채점 결과를 가지고, 자신에게 유리한 입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수능에는 광주·전남에서 모두 3만 4천여 명이 응시했습니다. 광주의 최종 결시율은 6.18%로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이번 수능은 대체로 작년 수능보다 쉬웠고,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실제 학생들이 체감하는 난이도도 지난해
      2019-11-14
    • 드디어 수능 끝.."피곤하지만 홀가분"
      【 앵커멘트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어느 때보다 긴장된 하루를 보냈을 텐데요. 학부모들은 큰 시험을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기도했고, 수능이라는 긴 터널을 나온 수험생들은 한결 홀가분한 모습으로 시험장을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자녀들이 시험과 사투를 벌이는 시각, 학부모들은 사찰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주인정 / 광주광역시 진월동 -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집중하라고, 끝까지 화
      2019-11-14
    • "휴대전화 늑장 수거" 창의예술고 입시 불공정 논란
      【 앵커멘트 】 정원 미달로 도마에 올랐던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가 이번엔 입시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반입이 금지된 휴대전화를 가져와 학원 교사와 통화하며 실기시험에 도움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고, 전라남도교육청도 뒤늦게 휴대전화를 수거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창의예술고등학교 미술 입학시험을 본 A 양은 실기시험이 불공정했단 말부터 꺼냈습니다. 소묘 실기시험을 치르기 전 대기실에서 그릴 물건 5개가 공개됐는데, 이
      2019-11-14
    • [3분브리핑]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수능끝_홀가분 #창의예술고_입시논란 #지역구통폐합 #주택연금_기준완화 #KIA_외국인투수영입 #주52시간_유예건의 #낮부터_추위풀려 ▶카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14
    • 11/1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수능 끝.."지난해 보다 쉬웠다" ) 2020학년도 수능시험이 끝났습니다.'불수능'이었던 지난해보다는 조금 쉬웠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가채점 결과로 자신에 맞는 입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2.(입시 불공정 논란.. 광양 창의 예술고 '시끌') 광양에 있는 한국 창의 예술고가 입시 불공정 시비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실기시험에 휴대전화를 가져와 학원 교사의 도움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3.(광주전남 4곳 지역구 통폐합.. 지역정가 '긴장’)
      2019-11-14
    • 한빛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 관련 발전소장 등 7명 기소
      지난 5월 한빛원전 1호기의 열출력 급증 사고와 관련해 한빛원전 간부와 직원 7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한빛 1호기의 열출력 제한치 초과 사실을 알고도 원자로 가동을 멈추지 않고 사건을 은폐하려한 혐의 등으로 당시 발전소장 56살 A씨와 발전팀장, 안전차장, 원자로 차장,기술실장과 직원 2명 등 7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원안위 소속 특별사법경찰관이 원자력발전설비 운영 주체에 대해 수사해 기소한 첫 사례입니다.
      2019-11-14
    • "왜 내 욕해"..승용차 파손한 조직폭력배 붙잡혀
      자신을 욕하고 다닌다며 승용차를 파손한 20대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광주시 쌍촌동의 한 주택가 앞에 세워진 외제승용차의 앞 유리를 둔기로 깨고 달아난 혐의로 21살 폭력 조직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승용차의 주인이 자신을 욕했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1-14
    • 시험장 바뀌거나 엘리베이터 갇힌 수험생 구조
      2020학년도 수능이 치러진 오늘(14) 광주와 전남 20여 명의 수험생들이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입실했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아침 7시 20분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수험생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원이 구조해 시험장까지 이송하는 등 모두 3명의 수험생을 지원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각 등 모두 13건의 신고를 접수해 수험생 14명을 이송했고, 전남에서도 신분증이 바뀌거나 시험장을 착각한 수험생 등 8명이 경찰의 도움으로 시험장에 입실했습니다.
      2019-11-14
    • "정부, 홍콩의 민주화 시위에 관심과 지지 보내야"
      홍콩 정부의 무차별 폭력 진압과 인권 침해 사태에 대해 우리 정부가 적극적인 입장 표명을 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 등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인 한국 정부가 민주주의를 향한 홍콩 시민들의 외침에 침묵해선 안 된다며, 정부가 책임을 갖고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홍콩과 중국 정부에 시위대를 향한 폭력 진압을 즉각 중단하고 폭력 진압에 대한 조사위원회를 설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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