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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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 전 고교생들이 바라본 '5ㆍ18'..재조명
      【 앵커멘트 】 5·18 당시 광주의 고등학생 상당수는 가두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민주화운동의 숨은 주역이었는데요. 고등학생들이 직접 보고 겪은 80년 5월의 집단 기록물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총을 든 계엄군에 맞서 가두시위를 벌인 고교생의 경험이 색 바랜 종이에 담겼습니다. 또 다른 고교생은 80년 5월의 비참한 일이 불의에 대응하는 약자의 피할 수 없는 진통이라고 서술했습니다. 광주 석산고 학생 186명이 5·18 이듬해 작성한
      2020-11-04
    • 학생독립운동 91주년..역사의식 고취
      【 앵커멘트 】 91년 전, 광주-나주 간 통학 열차를 이용하던 조선 학생과 일본 학생들의 충돌은 학생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는데요. 일제에 맞선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애국지사 이석규 옹의 선창에 이어 만세 소리가 행사장을 가득 메웁니다. 91년 전, 청년 학생들의 독립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담았습니다//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으로 평
      2020-11-04
    • 강풍에 기온 뚝 떨어져 추워..건강 유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과 보성 1도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더 떨어져 1~8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한낮에도 13도 안팎에 그쳐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11-04
    • 학생독립운동 91주년..역사의식 고취
      【 앵커멘트 】 91년 전, 광주-나주 간 통학 열차를 이용하던 조선 학생과 일본 학생들의 충돌은 학생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는데요. 일제에 맞선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이 오늘 3일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애국지사 이석규 옹의 선창에 이어 만세 소리가 행사장을 가득 메웁니다. 91년 전, 청년 학생들의 독립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담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선 일제강
      2020-11-03
    • 40년 전 고교생들이 바라본 '5ㆍ18'..재조명
      【 앵커멘트 】 5·18 당시 광주의 고등학생 상당수는 가두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민주화운동의 숨은 주역이었는데요. 고등학생들이 직접 보고 겪은 80년 5월의 집단 기록물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총을 든 계엄군에 맞서 가두시위를 벌인 고교생의 경험이 색 바랜 종이에 담겼습니다. 또 다른 고교생은 80년 5월의 비참한 일이 불의에 대응하는 약자의 피할 수 없는 진통이라고 서술했습니다. 광주 석산고 학생 186명이 5·18 이듬해 작성한
      2020-11-03
    • 11/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통합 논의 합의했지만..갈등 현안 '겹겹') 전격적인 통합 논의 합의로 광주전남 시·도 갈등은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하지만 민간공항 이전 등 일부 현안들이 논란이 커질 경우 통합 논의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2.(국민의힘, 호남구애 본격.."말보다 행동") 1주일 만에 또다시 광주·전남을 찾는 국민의 힘이 기초단체장들과 현안을 논의하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잇단 호남구애에 대해 말보다 행동을 보여줘야 할 때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겨레의 별이 되어' 학생독립운동 91
      2020-11-03
    • 11/4(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통합 논의 합의했지만..갈등 현안 '겹겹') 전격적인 통합 논의 합의로 광주전남 시·도 갈등은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하지만 민간공항 이전 등 일부 현안들이 논란이 커질 경우 통합 논의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2.(국민의힘, 호남 구애 본격.."말보다 행동") 1주일 만에 또다시 광주·전남을 찾는 국민의 힘이 기초단체장들과 현안을 논의하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잇단 호남 구애에 대해 말보다 행동을 보여줘야 할 때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겨레의 별이 되어' 학생독립운동
      2020-11-03
    •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 "시청 별관 증축 추진해야"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가 여수시가 추진하는 시청 별관 증축에 찬성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는 여수시 청사 공간 부족과 이로 인한 불편함 때문에 본 청사 확장의 필요성을 절감한다며 장기적인 도시 발전 여건에 맞춰 청사를 증축하고 여문지구와 원도심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시 청사와 일부 부서는 지역 내 8곳에 흩어져 있어 민원인과 공무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 시의회는 지역균형발전차원에서 제2청사에 청사 별관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0-11-03
    • 보성군, 지방교부세 증액 '전남 군 단위 1위'
      보성군이 내년 지방교부세 증액에서 전남 군 단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지방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긴축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가운데 군의 내년도 지방교부세는 올해보다 33억 원이 오른 2,300억 원으로 확정돼 전남 군 단위에서 가장 많이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 세입의 절반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는 생활 SOC구축과 갯벌 네트워크 개발, 관광사업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2020-11-03
    • 출소 사흘 만에 길에서 행패 부린 40대 붙잡혀
      출소한지 사흘 만에 길에서 행패를 부리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일 오전 10시 40분쯤 광주 동구의 한 도로에서 거리를 청소하던 상인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한 혐의로 4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1년 전 병원 의료진을 폭행해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지 사흘만에 범행을 저지른만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20-11-03
    • 전남 학교 안전사고..체육 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
      전남 지역 학교 안전사고 10건 중 3건이 체육 수업 시간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해 전남 지역 유·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2,896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27.9%인 810건이 체육수업 시간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휴식·청소 시간, 점심시간, 수업시간 순으로 많이 발생했는데, 원인으로는 물리적 힘에 노출된 것이 가장 많았습니다.
      2020-11-03
    • "김종인 비대위원장 5ㆍ18법안 통과 협조해야"
      광주 시민사회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게 5·18관련법안 통과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는 공동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이 호남 민심을 진정 생각한다면 5·18관련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이번 정기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호남을 방문하는 보여주기식 행보로는 민심을 얻을 수 없다며 진정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11-03
    • 찬 바람에 기온 뚝..4일 더 춥다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4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3일 광주·전남은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으로 춥고 한낮에도 10~15도 분포에 그치며 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내일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오늘보다 기온이 2~3도 떨어지면서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1-03
    •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보험사기 10~20대 30명 적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10∼20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광주와 영광 일대에서 18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A 씨를 구속하고 공범 2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상대방 운전자와 짜고 교통사고를 내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고의로 충돌한 뒤 입원해 보험금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입건된 30명 가운데 11명은 미성년자였습니다.
      2020-11-03
    • 2023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 발기인 대회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를 가졌습니다. 발기인 대회에는 허석 순천시장과 고영진 순천대 총장 등 지역 대표자 10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조직위원회 설립에 필요한 정관과 사업계획 등 6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준비와 행사 운영을 전담할 기구로 연말까지 구성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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