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발..시무식도 '변화'
【 앵커멘트 】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출근 날, 예년 같으면 회사마다 시무식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누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을 텐데요. 올해는 아예 시무식을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하는가 하면, 방역 활동으로 대신하는 등 코로나19가 새해 시작 풍경도 바꿔놨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역 작업 차림의 구청 공무원들이 분무기를 들고 시장 구석구석을 소독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무식을 대신해 특별방역 활동에 나섰습니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