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곡성군, 타지역 거주 20대 청년 주거급여 지급
      곡성군이 부모와 떨어져 사는 20대 청년에게 주거급여를 지급합니다. 곡성군은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5% 이하인 주거급여 수급 가구원 중 취학 또는 구직을 목적으로 부모의 주민등록상 다른 시군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청년에게 주거급여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급여 신청 절차는 부모가 거주하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본인 명의의 전입 신고서 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2021-01-06
    • 광주북부경찰서 확진자 동료 경찰관 모두 '음성'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찰관과 접촉한 광주북부경찰서 동료 경찰관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기동순찰대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동료 직원 48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은 경찰관 중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13명은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2021-01-06
    • 강진에 150세대 규모 공공임대주택 건설
      강진에 15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강진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245억 원을 들여 강진읍 동성리에 아파트 2동, 150세대와 경로당, 복합커뮤니티센터, 관리사무소 등을 갖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합니다. 월 임대료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예상되며,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차상위와 기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입주자 모집은 오는 10월쯤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1-01-06
    • 장애인 등록증 집에서 무료로 받아요
      광주 남구지역 장애인들이 집에서 장애인 등록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올해부터 광주 자치구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등록증 우편배송 무료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조폐공사에서 발행한 장애인 등록증이 우체국을 거쳐 곧바로 신청인의 거주지로 배송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 도입으로 장애인들은 신청서를 제출할 때만 행정기관을 방문하면 되고, 수령까지 걸리는 기간도 기존 15일에서 일주일로 줄어듭니다.
      2021-01-06
    • 7일부터 한파ㆍ폭설..8일까지 30cm 눈
      【 앵커멘트 】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이번주 내내 하루 종일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최대 30cm의 폭설도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해의 대기 하층부에 생긴 눈구름이 편서풍을 타고 전남 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젯밤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눈은 6일 저녁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주말까지 닷새 동안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습니다. 특히 전남 동부를 제외한 지역에 5~20cm, 전남 서부 일부 지역은 최대 30cm의 눈이
      2021-01-06
    • 희망2021 1/6(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월산5동 은석치과에서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보성군 보성읍 신흥2동 주민들이 22만 원 용문2리 주민들이 15만 원 주봉3리 주민들이 15만 원 동윤2동 주민들이 26만 원 용문2리 양인수 씨가 30만 원 -------------------------------------------- 신흥1동 오금옥 씨가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2021-01-06
    • 정시모집 신입생 확보 사활..파격 혜택 '눈길'
      【 앵커멘트 】 7일부터 2021학년도 대학 정시 모집이 시작됩니다. 정원 미달 사태를 피하기 위해 지방대들이 전원 태블릿PC 제공이나 무료 기숙사와 같은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걸며 신입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의 이 4년제 대학은 이번 정시 신입생 모두에게 100만 원 장학금 지급을 내걸었습니다. 자율전공학부 통합 선발을 통해 원하는 학과에 모두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인터뷰 : 오재연 / 광주여대 입학부처장 -
      2021-01-06
    • 제2금융권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수거책 붙잡아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 여수시 웅천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보이스피싱으로 유인한 피해자를 만난 뒤 현금 1,800만 원을 받아 달아난 50대 남성을 신고 1시간 만에 붙잡고 피해자에게 돈을 되돌려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으로 제2금융권 직원을 사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1-06
    • 광주 유흥업소 방역지침에 반발 준법 시위 돌입
      광주지역 유흥업소 업주들이 광주시의 방역지침에 반발하며 준법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광주지부는 5일 오후 5시 반부터 밤 10시까지 각 영업장마다 간판 조명을 켜고 출입문을 열어 놓은 대신, 손님은 받지 않는 준법 투쟁을 오는 17일까지 이어나간다고 밝혔습니다. 업주들은 노래방 등 다른 업소는 출입 인원만 제한하면서 유흥업소만 영업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1-06
    • 내일부터 한파ㆍ폭설.. 글피까지 30cm 눈
      【 앵커멘트 】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소한이었는데요. 오후가 되면서 찬바람과 함께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이번 주 내내 하루 종일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을 시작으로 최대 30cm의 폭설도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해의 대기 하층부에 생긴 눈구름이 편서풍을 타고 전남 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밤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눈은 내일 저녁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주말까지 닷새 동안 내리
      2021-01-05
    • 희망 2021 1/5(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입니다. 광주 월산5동 은석치과에서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01-05
    • 5ㆍ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받는다
      【 앵커멘트 】 오늘 5일부터 5·18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광주 5·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 법이 시행에 들어간 건데요.. 5·18에 대한 무분별한 왜곡과 폄훼를 바로잡고 진실 규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른바 5·18 왜곡처벌법으로 불리는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두 가집니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을 처벌할 수 있도록
      2021-01-05
    • 5ㆍ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받는다
      【 앵커멘트 】 5일부터 5·18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난 달 국회를 통과한 광주 5·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법이 시행에 들어간 건데요.. 5·18에 대한 무분별한 왜곡과 폄훼를 바로잡고 진실 규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바 5·18 왜곡처벌법으로 불리는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두 가집니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한 것과
      2021-01-05
    • 광주 북부경찰서 직원 코로나19 확진.. 동료 격리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소속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고 동료 직원들 일부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4일 확진된 광주 1024번 확진자가 기동순찰대 소속 직원으로 확인돼 해당 사무실을 폐쇄하고, 동료 직원 16명을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시간 구내식당을 함께 이용한 다른 부서 직원 35명도 격리조치됐는데, 이들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면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2021-01-05
    • 손님 가장해 귀금속 훔친 30대 구속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5일, 광주 북구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해 9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9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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