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문화전당ㆍ아시아문화원 '개점휴업'.. 혼돈 속으로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국가기관으로 유지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의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되면서 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이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당장 문화체육관광부가 법인화 전환 작업 추진에 나선 가운데 앞으로 개정안이 통과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조직 혼란은 물론 올해 사업 추진이 제대로 될 수 있을지조차 의문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문체부가 아시아문화전당 법인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1월 임시국회에서 개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법인화를 미룰 수 없게
      2021-01-11
    • 희망 2021 1/11(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임광문 서장과 직원들이 176만 7,000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과 직원들이 1,547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1-11
    • 작업장 설비 끼임 사고 잇따라 2명 숨져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기계 설비에 몸이 끼여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사업장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이 국회를 통과됐지만 여전히 많은 노동자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돼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분쇄기에 몸이 끼인 노동자를 구조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 싱크  -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팔이 빠져나오네." 오늘 11일 낮 12시 반쯤 광주 평동산단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50대
      2021-01-11
    • 희망2021 1/12(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임광문 서장과 직원들이 176만 7,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과 직원들이 1,547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1-11
    • 작업장 설비 끼임 사고 잇따라 2명 숨져
      광주와 전남 지역 사업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숨졌습니다. 11일 낮 12시 반쯤 광주시 평동산단의 한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50대 여성 노동자가 분쇄기에 신체 일부가 끼여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10일 저녁에는 여수국가산단 안에 있는 유연탄 저장 업체에서 기계 정비 업무를 맡던 30대 협력업체 직원이 석탄 운송 설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2021-01-11
    • '80살에 새내기'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조선대 합격
      지난해 제2회 고졸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가 조선대에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942년생으로 올해 80살인 조현수 씨는 지난해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해 평균 90점에 근접하는 점수를 받고 올해 수시전형으로 조선대 행정복지학부에 입학했습니다. 만학도 조현수 씨는 지역의 다른 대학 컴퓨터공학과 합격증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국 노령화사회의 복지와 행정을 공부하고 싶어 조선대 행정복지학과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01-11
    • 광주FC, 경남 남해로 동계훈련..오는 29일까지
      프로축구 광주FC가 동계 훈련을 위해 경남 남해로 떠났습니다. 광주FC는 시즌이 끝난 뒤 광주에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체력훈련을 집중해왔고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경남 남해에서 조직력 향상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동계 훈련을 실시합니다. 김호영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주전과 비주전의 차이를 줄이고 무한 경쟁을 통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1-11
    • 효정요양병원 입원환자 등 광주 5명 추가 확진
      광주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11일 광주효정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3명과 확진자가 발생했던 양동시장 내 철물점과 관련된 2명 등 모두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주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환자 81명, 직원 25명, 가족과 지인 등 N차 감염이 12명으로 모두 11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11일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확진자는 광주 1,369명, 전남 610명입니다.
      2021-01-11
    • 한파에 양식어류 폐사ㆍ농작물 피해 속출
      한파가 이어지면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양식장에서 숭어 1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지난 6일 한파가 시작된 뒤 전남에서 발생한 첫 양식장 피해로, 해당 양식장에서는 숭어 2만 5,000여 마리를 키우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 구례지역 24개 농가에서 128동, 10ha(헥타르) 규모의 감자가 피해를 입었고, 나주의 딸기농장과 고추농가 등에서 냉해가 발생하는 등 전남 도내 27개 농가 132동의 농작물 한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2021-01-11
    • 여수산단서 안전사고 30대 작업자 숨져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3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10일 저녁 8시쯤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유연탄 저장 업체에서 석탄 운송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33살 A 씨가 운송 설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이 작업장에서는 지난 2018년에도 비정규직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사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1-01-11
    • 신안 돼지농장 화재..1,000여 마리 피해
      신안군의 한 가축농장에서 불이 나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0일 저녁 7시 반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축사 1개 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1,000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11
    • 옛 전남도청 2차 탄흔 조사 11일부터 시작
      5·18 당시 옛 전남도청에 남아있는 탄흔을 찾기 위한 2차 조사가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추진복원단은 11일부터 18일까지 도청 본관과 옛 전남도경찰국 건물 등에 대한 방사선 조사를 통해 추가 탄흔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방사선 노출 등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조사구역 주변의 일반인 접근이 통제되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휴관할 예정입니다.
      2021-01-11
    • 영암 대불산단 근로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가 증가하자 영암군이 대불산단 근로자 등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은 밀폐ㆍ밀접ㆍ밀집에 노출되는 대불국가산단 내ㆍ외국인 근로자 15,000 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버스와 택시 운송업자 175명에 대해서도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에서 전수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1-01-11
    • "부분 위탁" 스카이큐브 난제 풀었다
      【 앵커멘트 】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잇는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 사태가 갈등을 빚은지 1년 9개월 만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순천시가 시설 전체를 인수해 운영하되 전문 기술이 필요한 유지와 보수 업무는 외부 업체에 위탁하는 방안이 의회 동의를 받아 최종 확정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3월 운영업체가 만성 적자를 이유로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하며 촉발된 스카이큐브 사태. 올해 6월 순천시로의 무상이전 중재를 양측이 받아들이면서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
      2021-01-11
    • 1/11(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조합원에 '이익금 환급'..광주 전남 첫 사례) 지역에서 처음으로 조합원에게 이익금을 환급해 준 지역주택조합이 나왔습니다. 사업 지연과 추가 분담금 등 갈등이 끊이지 않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2.(코로나 불황 딛고 조선업 부활 '기지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지역 조선업계가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최근 수주 호조에다 전세계적인 친환경 선박 교체 흐름도 호재가 되고 있습니다. 3.(스카이큐브 운영 갈등 마침표..'부분 위탁') 순천만습지와 국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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