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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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물 외벽 15m 크기 대형 고드름 제거
      최근 이어진 한파로 아파트와 주택가에서 대형 고드름을 제거해달라는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일 오후 광주시 임암동의 김치타운 건물 외벽에 대형 고드름이 맺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광주 남부소방서가 굴절 사다리차를 동원해 길이 15m, 지름 40cm 크기의 고드름을 제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 고드름이 생겼을 경우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1-01-13
    • 광주FC, 광주서 데뷔 중앙 수비수 이한샘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중앙 수비수 이한샘을 영입했습니다. 광주FC는 지난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 광주에 입단해 신인상 후보로까지 거론됐던 수원FC의 중앙 수비수 이한샘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85cm에 84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지닌 이한샘은 강력한 대인마크와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가 강점으로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가 가능한 선수입니다.
      2021-01-13
    • 광주 유치원생 4년 만에 1,570명 감소
      출생률 감소에 광주 유치원생이 4년 만에 1,500명 넘게 줄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유치원생은 모두 23,000여 명으로 4년 전과 비교해 1,570명 줄었습니다. 유치원생 감소로 4년 전과 비교해 사립유치원은 26곳 줄어든 반면, 공립은 공교육 강화 계획에 따라 오히려 5곳이 늘었습니다.
      2021-01-13
    • 코로나로 비대면 졸업식.."꽃도 학부모도 없어요"
      【 앵커멘트 】 요즘 초ㆍ중ㆍ고등학교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빠른 건데요. 강당과 운동장 대신 반별로 교실에서 화면을 보면서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등 코로나19가 졸업식 풍경을 바꿔놨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0㎡도 안 되는 조그만 방송실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 서넛이 모였습니다. 졸업장과 상장 수여는 카메라로 촬영되고, 학생들은 각 반에 앉아 그 모습을 지켜봅니다. ▶ 인터뷰 : 이한민 / 전남고 졸업생 - "많이 아쉽죠 이게 졸업식인
      2021-01-13
    • "얼음에 갇혀 출항 포기"..양식장도 비상
      【 앵커멘트 】 여수는 겨울에 눈을 보기도 힘들고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곳인데요.. 하지만 최근 며칠 동안 여수에도 최강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바다까지 꽁꽁 얼면서 어선은 출항을 포기했고,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남해안 푸른 바다가 온통 새하얀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해안가에 밀려든 바닷물은 꽁꽁 얼어버렸고 부드럽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야 할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한 신세입니다.
      2021-01-13
    • 이어지는 산재 사망..중대재해법 개정 촉구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이번 사고들을 통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중대재해처벌법을 둘러싼 논란과 법 개정에 대한 요구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 노동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노동자 안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사고들을 통해 예외와 유예 조항 등 법안의 허점이 그대로 드러났다며, 법 제정의 취지마저
      2021-01-13
    • 정시 마감했더니..지방 사립대 미달 '속출'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학 정시 전형 마감 결과 광주ㆍ전남 대학들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대폭 하락했습니다. 특히 지역 사립대들은 일부 유망 취업학과를 제외하면 미달 사태가 속출하는 등 학생 수와 입학 정원 역전 현상의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조선대의 이번 정시 경쟁률은 2.3대1, 지난해 2.9대1보다 하락했습니다. 호남대와 광주대는 0.7대1로 전체 정원보다 지원자 수가 적었습니다. 동신대와 송원대, 광주여대도 1대 초반의 경쟁률에 그쳤
      2021-01-13
    • 저체온증 추정 50대 노숙자 숨진 채 발견
      최근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광주천변에서 노숙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광주시 유촌동 광주천변의 한 공터에서 58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천변 정비 작업을 하던 환경관리공단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광주천 주변 교각 아래서 잠을 자다 영하의 추위에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13
    • 희망2021 1/13(수)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월곡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회정마을 주민들이 13만 원 내추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홍교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행정마을 주민들이 10만 -------------------------------------------- 원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보성군 벌교읍 김양환 씨가 20만 원 여성자원봉사회에서 20만 원 연산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두평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2021-01-13
    • 추위 누그러져..낮 들어 기온 크게 올라
      13일 광주·전남은 낮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고, 낮에는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상 10도를 웃돌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14일에는 평년보다 3도에서 5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지만 주말에는 기온이 다시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2021-01-13
    • "얼음에 갇혀 출항 포기".. 양식장도 비상
      【 앵커멘트 】 여수는 겨울에 눈을 보기도 힘들고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곳인데요.. 하지만 최근 며칠 동안 여수에도 최강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바다까지 꽁꽁 얼면서 어선은 출항을 포기했고,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남해안 푸른 바다가 온통 새하얀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해안가에 밀려든 바닷물은 꽁꽁 얼어버렸고 부드럽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야 할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한 신세입니다.
      2021-01-12
    • 이어지는 산재사망.. 중대재해법 개정 촉구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이번 사고들을 통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중대재해처벌법을 둘러싼 논란과 법 개정에 대한 요구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 노동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노동자 안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사고들을 통해 예외와 유예 조항 등 법안의 허점이 그대로 드러났다며, 법 제정의 취지마저 사라졌
      2021-01-12
    • 코로나로 비대면 졸업식.."꽃도 학부모도 없어요"
      【 앵커멘트 】 요즘 초ㆍ중ㆍ고등 학교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빠른 건데요. 강당과 운동장 대신 반별로 교실에서 화면을 보면서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등 코로나19가 졸업식 풍경을 바꿔놨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0㎡도 안되는 조그만 방송실에 교장선생님과 학생 서넛이 모였습니다. 졸업장과 상장 수여는 카메라로 촬영되고, 학생들은 각 반에 앉아 그 모습을 지켜봅니다. ▶ 인터뷰 : 이한민 / 전남고 졸업생 - "많이 아쉽죠 이게 졸업식인가
      2021-01-12
    • 정시 마감했더니.. 지방 사립대 미달 '속출'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학 정시 전형 마감 결과 광주ㆍ전남 대학들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대폭 하락했습니다. 특히 지역 사립대들은 일부 유망 취업 학과를 제외하면 미달 사태가 속출하는 등 학생 수와 입학 정원 역전 현상의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지역 거점 대학인 전남대의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조선대의 이번 정시 경쟁률은 2.3 대 1, 지난해 2.9 대 1보다 하락했습니다. 호남대와 광주대는 0.7 대 1로 전체 정원보다 지원자
      2021-01-12
    • 광주문화재단 창립 10주년..온라인 공간 확대
      지난 2011년 설립된 광주문화재단이 13일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의 나무를 키우는 농부가 되겠다'라는 다짐으로 출범한 광주문화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별다른 행사는 갖지 않고, 앞으로 위드 코로나 상황에 적극 대응해 온 오프라인 문화공간을 확대하고 시민 중심 연대와 소통 등을 목표로 새로운 문화예술전문 서비스 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예술인들이 안정적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과 청년문화 일자리 지원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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