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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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예매율 21.3%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승차권 예매율이 21.3%에 그쳤습니다.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연휴 첫날인 다음 달 11일 호남선 하행선 예매율은 39.4%, 귀경길인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상행선 예매율은 38.7%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설 연휴 호남선의 상·하행선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자리가 남아 있어, 예매 첫날 시작과 함께 표가 동났던 예년과 대비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과 고향 방문 자제 등으로 이동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21-01-21
    • 광주YWCA 정기총회서 김선옥 신임 회장 선출
      광주YWCA 신임 회장에 김선옥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광주YWCA는 오늘(21) 광주YWCA 1층 대강당에서 제92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장투표를 통해 김선옥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2021-01-21
    • 광주ㆍ전남 학생 100명 중 1명 "학교폭력 경험"
      광주·전남 학생 100명 중 1명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시도교육청이 실시한 2020년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답한 광주 지역 학생은 0.9%, 전남은 1.1%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별로는 초등학교가 가장 많았고, 중학생, 고등학생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과 집단 따돌림, 사이버폭력 순이었습니다.
      2021-01-21
    • 내일 아침까지 5~20mm 비..내일도 포근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와 전남지역은 조금 전부터 서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밤 사이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5에서 20밀리미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22) 아침 기온은 영상 4도에서 8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9에서 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1-21
    • 날개 다쳐 방치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날개 다친 수리부엉이를 119 구조대가 구조했습니다. 어제(20) 오후 영광군의 한 도로에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가 날개를 다친 채 방치돼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구조해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인계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돼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습니다.
      2021-01-21
    • 영암 발 코로나19 광주ㆍ전남 곳곳으로 확산
      영암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의 개인사찰, 어린이집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영암과 나주, 광주 등에서 14명 추가됐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가 공사현장과 식당 이용자 등으로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는 건설현장 식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
      2021-01-21
    • 무등산국립공원서 멸종위기종 수달 포착
      무등산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수달의 활동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촬영된 야생 동물 주요 서식지 영상을 모니터 한 결과, 어미와 생후 5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새끼 수달의 활동이 포착됐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은 지난 2013년 무등산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01-21
    • 전남대병원, 간부 딸 콩쿠르 대회 투표 독려 논란
      전남대병원이 콩쿠르 대회에 출전한 간부의 딸에게 온라인 투표를 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15일 총무과 명의로 2천여 명의 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A 실장의 딸이 미국에서 열린 바이올린 콩쿠르 대회에 출전했다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직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전남대병원은 A 실장과 친분이 있는 총무과 직원이 선의로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21-01-21
    • 광주 외국인 코로나 전수검사 저조..'기한 연장'
      외국인 코로나19 전수검사의 참여율이 저조하자 방역당국이 검사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평동산단과 고려인 마을, 유학생 등 관내 외국인 1만 3,0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했지만, 20일 오후 2시까지 사흘 동안 전체 대상자의 1% 수준인 186명만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23일까지였던 검사 기한을 무기한 연장하는 한편, 검사 대상자의 익명성을 보장하고 검사 결과를 하루 안에 통보하도록 하는 등의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2021-01-21
    • 1t 트럭 상가 헬스장 돌진 1명 부상
      도심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20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1t 트럭이 도로 옆 상가 헬스장으로 돌진해, 주변을 지나던 1명이 다치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21
    • 포근한 기온 속 비 소식 모레까지 5~20mm
      2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20일보다 6~8도가량 높겠으며 낮 기온은 광주 13도, 나주 12도, 목포 11도 등 11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하는 비는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22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입니다.
      2021-01-21
    • 인터넷방송 진행자에 흉기 휘두른 남성 구속
      인터넷방송 진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까지 휘두른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새벽 광주시 마륵동의 한 창고 건물 인근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조롱했다며 인터넷방송 진행자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전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살인미수죄를 적용했습니다.
      2021-01-21
    • [DID]코로나19 국내 발생 1년의 기록
      【 앵커멘트 】 지난 1년 동안 광주ㆍ전남지역에서는 2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21명이 숨졌습니다. 또 전체의 1/5인 73만 명이 넘는 시도민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는데요. 코로나19가 뒤덮었던 지난 1년간의 기록을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월 20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국내 첫 코로나가 시작됐습니다. 광주는 2주 뒤인 2월 3일, 태국 여행을 다녀온 여성이 첫 확진자였습니다. 전
      2021-01-20
    • 코로나 1년 사라진 사라진 일상
      【 앵커멘트 】 지금으로부터 일 년 전,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가정과 회사, 학교 등 우리들의 삶 전체가 달라졌습니다. 여행과 모임 등 일상의 흔적들도 점점 희미해지면서,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삶으로 나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김재현 기자가 코로나19에 갇힌 지난 일 년을 되돌아봤습니다. 【 기자 】 마스크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됐습니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운동을 할 때, 사람이 모
      2021-01-20
    • 1톤 트럭 상가 헬스장 돌진 1명 부상
      도심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1톤 트럭이 도로 옆 상가 헬스장으로 돌진해, 주변을 지나던 1명이 다치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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