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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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대불산단 근로자 전수 검사.. 순천 택시 역학조사
      영암 대불산단 근로자와 순천 택시운전사가 확진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당국은 영암 어린이집과 관련한 N 차 감염으로 대불산단 근로자가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산단 근무자 전체 1만 5,00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에서는 오늘 택시운전사가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접촉한 승객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대중교통 종사자들에 대해 전수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01-22
    • 광주 7명ㆍ전남 9명 추가.. 효정요양병원 확산 계속
      광주효정요양병원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늘 22일 광주 효정요양병원 관련 4명, 감염경로 미확진자 1명, 해외 입국 1명 등 모두 7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지금까지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환자 110명과 직원 32명, 가족과 지인 15명 등 모두 15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양과 순천에서 각각 3명, 영암에서 2명, 해외 입국자 1명 등 9명이 추가됐는데, 영암 확진자가 목포의 한 대형병원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일부 진료  시설을 폐쇄하고 의료진 등 접촉자를
      2021-01-22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신임 사무총장 선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상균 전남지회 사무처장이 선임됐습니다. 김 신임 사무총장은 조선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2006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전북과 충남, 광주 지역 사무처장을 역임했습니다. 사무총장 임기는 다음 달 5일부터 3년간이며 모금과 배분사업 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2021-01-22
    • 광주 양산동에 북구문화센터 개관
      광주 북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22) 양산동 북구문화센터에서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온라인으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북구문화센터는 지난해 11월 건립되었지만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관식이 두 달 가까이 미뤄져 왔습니다.
      2021-01-22
    • 오늘~모레10~30mm 비 소식, 짙은 안개 주의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와 전남지역은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주말인 내일(23) 아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일요일인 모레 새벽까지 10~3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22) 저녁엔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퇴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23) 아침 최저기온은 4~9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를 웃돌겠습니다.
      2021-01-22
    • 숙박업소 주인에게 흉기 협박 투숙객 체포
      숙박업소 주인을 흉기로 협박한 모텔 투숙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1) 오전 11시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술에 취한 채 흉기로 업소 주인을 협박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업소 주인이 침구 훼손 사실을 지적하자 화를 내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1-22
    • 성폭력 피해자 추행 혐의 국선변호사 구속 기소
      성폭력 피해자를 추행한 국선 변호사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8월 광주시 동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법률 상담 도중, 범행을 재연하는 것처럼 가장해 추행한 혐의 등으로 국선 변호사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이보다 앞선 지난 6월에도 또 다른 성폭력 피해자에게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1-01-22
    • 전남대 옛 본관 용봉관, 국가문화재 등록
      전남대학교 본관으로 쓰였던 '용봉관'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용봉관은 1950년대와 60년대 공공건물의 특징을 담고 있는 등 근대 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대는 인문대학 1호관과 학동에 위치한 의과대학 건물에 이어 세 번째 문화재 등록 건물을 갖게 됐습니다.
      2021-01-22
    • 영암 대불산단 노동자 확진..산단 전수검사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영암 대불산단 전체 근무자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집니다. 방역당국은 어제(21) 확진된 영암 대불산단 입주 업체 직원은 어린이집과 관련해 시작된 N차 감염자로 추정된다며,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확진 직원의 가족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지만, 대불산단이 대규모 국가산단인 점을 고려해 산단 근무자 전체 1만 5천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21-01-22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29곳 추진
      다음 달부터 진행될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접종센터 29곳을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광주시는 대학 체육시설 등 5개 자치구마다 한 곳씩 접종센터 대상지를 선정하고 해당 시설과 협의를 마무리하는 데로 정부에 후보지를 최종 접수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20개 시군에 각 1곳씩, 무안과 보성 2개 군은 2곳씩 접종센터를 운영하는 방안으로 정부에 후보지 접수를 마쳤으며, 비상발전기 등 시설 마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21-01-22
    • 남구 관문 '백운광장'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남부를 잇는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이 본격적인 새 단장에 나섭니다. 광장을 가로지르던 고가도로를 허물고 시민들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소로 탈바꿈할 예정인데요. 백운광장이 어떻게 바뀔지, 이준호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두 달 전 고가도로가 모두 철거된 광주 남구의 백운광장. 교차로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으로 연결되는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합니다. 마땅한 보행로가 없는 등 사람보다 차가 우선이었던 백운광장이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바뀝니다.
      2021-01-22
    • 오전 비 그쳐..23일~24일 10~30mm 안팎 비
      어젯밤부터 광주·전남에 1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비와 함께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23일부터는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남해안은 10에서 30mm, 그 밖의 광주ㆍ전남 지역은 10에서 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2021-01-22
    • [포커스-인]코로나19 넘쳐나는 의혹.. 사실은?
      【 기자 】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는 뉴스 포커스 인 시작합니다. 오늘은 코로나19와 관련된 갖가지 이야기들이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젊은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려도 괜찮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국내 30세 미만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60세 미만으로 봐도 국내 6만 1,500여 명이 감염됐는데, 사망률은 0.33%입니다. 70세 이상에서 11% 넘는 사망률과는 대조적입니다. 그런데 후유증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국립보건연구원에서 현
      2021-01-21
    • 남구 관문 '백운광장'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남부를 잇는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이 본격적인 새 단장에 나섭니다. 광장을 가로지르던 고가도로를 허물고 시민들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소로 탈바꿈할 예정인데요. 백운광장이 어떻게 바뀔지, 이준호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두 달 전 고가도로가 모두 철거된 광주 남구의 백운광장. 교차로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으로 연결되는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합니다. 마땅한 보행로가 없는 등 사람보다 차가 우선이었던 백운광장이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바뀝니다.
      2021-01-21
    • 영암 발 코로나19 광주ㆍ전남 곳곳으로 확산
      영암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의 개인 사찰, 어린이집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영암과 나주, 광주 등에서 15명 추가됐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가 공사현장과 식당 이용자 등으로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는 건설 현장 식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5인 이상 집합 금지 행정명령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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