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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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백신접종센터 14곳 우선 운영 예정
      광주·전남에 백신접종센터 14곳이 우선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체육 시설 등을 중심으로 각 구별로 5개 후보지를 선정해 정부에 보고했으며, 질병청의 현장 확인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승인이 나면 백신 냉동고와 필요 시설을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22개 시군 별로 백신접종센터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백신 저장 냉동고 확보 문제로 일단 목포와 여수, 나주 등 9개 시군에 광역 백신접종센터를 1차로 문을 연 뒤 나머지 시군에 확대하기로 정부와 논의됐다고 밝혔습니다.
      2021-01-24
    • 광주 도시공원 숲 환경 정비 83억 원 투입
      올해 광주 도시공원 정비에 83억 원이 투입됩니다. 광주시는 도시공원 숲 26곳의 편의 시설과 수목 정비 등 환경 개선을 위해 83억 원의 예산을 배정해 오는 2월부터 각 자치구별로 정비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현재 광주의 도시공원 숲은 648곳으로 면적으로는 2,040만㎡에 달합니다.
      2021-01-24
    • 순천 대중교통 종사자 1,600여 명 긴급 전수검사
      순천지역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긴급 진단 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2일 순천 택시 운전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순천지역 택시와 버스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1,654명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팔마체육관에 설치된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소에 의료 인력 20명을 긴급 투입해 검사하는 한편, 이동 검체팀이 버스 차고지를 방문해 411명의 버스 운수종사자도 검사할 예정입니다.
      2021-01-24
    • "우리가 영화 주인공" 전국 첫 광주 어린이 독립영화 제작
      【 앵커멘트 】 광주의 어린이들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독립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코로나19 세상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시선을 담은 영화인데, 어린 배우들이 직접 시나리오 작업까지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추운 날씨 속, 어린이들이 들녘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입니다. 감독의 설명을 듣는 눈빛은 진지하지만 금세 어린이다운 모습을 이어갑니다. ▶ 싱크 : 없음 - "재밌어요 (잠이 너무 많이 와요) 추워도 재밌어요" 한 번도 경험
      2021-01-23
    • 광주ㆍ전남 확진자 한 자릿수.. 완만한 감소세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한 자릿 수에 머물렀습니다. 확진자 발생은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 10명 넘게 확진자가 나온 광주지역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선제 검사 비율이 5%도 안 돼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시청 앞 임시 선별 진료소가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을 연장하기로 한 첫 주말. 궂은 날씨에도 진료소에는 익명·무료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모정만 /
      2021-01-23
    • 무안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무안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와 방역당국이 비상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9만 6,000 마리의 닭을 사육하는 무안의 농장에서 폐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농장에서 기르던 닭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하고,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2021-01-23
    • 전남도교육청, 25일 평준화 후기 고교 배정 발표
      전라남도 교육청이 오는 25일 월요일 평준화 지역 후기 고등학교 28곳에 대한 신입생을 배정 발표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목포 1,701명, 여수 1,311명, 순천 2,032명 등 모두 5,044명에 대해 선지원 후 추첨 방식의 학교 배정을 오는 25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정 결과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중학교의 고입전형 시스템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2021-01-23
    • 내일 새벽까지 5~20mm 비 소식
      주말인 오늘 23일 광주·전남 지역에는 겨울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져 5~20mm가 내리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을 운전하시는 분들은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지만, 낮 기온은 10~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해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10도를 웃돌겠습니다.
      2021-01-23
    •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50대 작업자 추락사
      광주 글로벌모터스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5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23일 오후 2시 반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한 공장에서 56살 작업자가 설비 작업을 하던 중 안전벨트가 풀리며 지상 9m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작업한 작업자 등을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1-01-23
    • 광주시,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누락 확인서 발급
      코로나로 영업 피해를 입고도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을 받지 못한 업체들에게 광주광역시가 추가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도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에서 누락된 업체들이 다음 달에 추가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확인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집합 금지 또는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가운데 집합 금지 업종은 3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 원, 일반 업종은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2021-01-23
    • 광주시, 설 대비 환경오염 특별 감시
      광주광역시가 설 연휴를 대비해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환경오염 예방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합니다. 광주광역시는 1,600여 개에 달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업소를 대상으로 환경 오염 사전 예방 협조문을 발송하고, 악성폐수 배출업체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우려업체 등은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환경부 등과 연계한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2021-01-23
    • 전두환 전 대통령, 항소심 앞두고 또 이전 신청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항소심을 앞두고 또다시 관할 이전을 신청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은 지난해 11월 말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해 2심을 앞두고 대법원에 관할이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할이전이 제기되면 법원이 결정을 내릴 때까지 공판 일정이 정지되는데 이 때문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은 2-3개월 더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1-01-23
    • 전라남도, 설 앞두고 도축장 특별 위생 감시
      설 명절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도축장 특별 위생 감시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축장 20곳을 대상으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식중독균 검사와 유해 항생물질 모니터링 등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소와 돼지의 경우 10개 도축장에서 하루 평균 6,000 마리 이상 도축되지만 명절 성수기엔 도축량이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1-01-23
    • 봄기운 머금은 고로쇠 채취 시작.. 품질 좋아
      【 앵커멘트 】 연일 매섭게 불던 한파가 조금 누그러진 가운데 남녘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올겨울 강력한 한파로 수액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품질도 어느 때보다 좋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눈 덮인 산길을 따라 한참을 올라가자 고로쇠나무숲이 나타납니다. 나무에 구멍을 뚫고 관을 연결하자 봄기운을 듬뿍 머금은, 고로쇠 수액이 한 방울씩 흘러나옵니다. ▶ 인터뷰 : 권용호 / 고로쇠 채취 농민 - "일조량이 많고 기온차가 커 당도
      2021-01-22
    • [현장 인터뷰] "한계 넘어선 전담 요양병원 의료진"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전하는 '이 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광주의 유일한 코로나19 요양 전담병원을 찾았습니다. 거동을 제대로 못하는 고령의 환자들을 맡다 보니 그만큼 일손이 더 필요할 수밖에 없는데 정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자마자 의료진 절반이 병원을 그만뒀습니다. 치료와 간병 그리고 보호자 역할까지 1인 3역을 해내며 극한 상황에 떠밀린 의료진들의 만나보겠습니다. -------------------------- #1. 방호복 착용 #2. 밀접접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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