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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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TCS국제학교발 확산 계속..이틀 만에 113명
      광주 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가 이틀 만에 113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27) 광주에서는 어제 100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주 TCS국제학교와 관련해 13명이 추가 확진되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이 확진되는 등 모두 19명이 새로 확진됐습니다. 집단 감염 별 누적 확진자는 광산구 TCS국제학교 113명, 북구 에이스국제학교 37명, 효정요양병원 158명, 중앙병원이 15명 등입니다. 전남에서는 나주와 화순, 영암에서 각각 1명씩 모두 3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2021-01-27
    • 광주 대형교회 N차 감염 확산..방역당국 '긴장'
      광주의 대형교회 교인으로부터 N차 감염 확진이 이어지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안디옥교회의 교인이 지난 25일 확진을 받은 뒤 이틀간 접촉자 6명이 추가 확진됐는데, 해당 교회 부목사도 포함돼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의 신도는 천오백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방역당국은 지난 24일 진행된 대면예배에 55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2021-01-27
    • 영광군-보성군, '녹차굴비' 상품개발 업무협약
      영광군과 보성군, 영광수협과 보성차생산자조합은 영광군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 지역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표 특산물인 녹차와 굴비를 활용한 신제품 공동개발과 유통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녹차와 굴비를 결합한 녹차굴비와 녹차소금 등 기능성 가공제품을 빠른 시일 내에 개발해 소비자에게 홍보할 계획입니다.
      2021-01-27
    • '신산업 거점 기대'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공식 출범
      광주 신산업의 거점 역할을 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노비즈센터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을 열고,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 지원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경제자유구역은 빛그린 국가산단과 에너지밸리 일반산단, 도시첨단 국가산단, 첨단3지구 등 4개 지구 4.4 제곱 킬로미터 면적으로, 전국에서 9번째로 지정됐습니다.
      2021-01-27
    • KIA 타이거즈, 구단 로고ㆍ유니폼 변경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새로운 구단 로고와 유니폼을 발표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빨강과 검정이 이루는 강렬한 대비를 통해 선수단과 팬의 뜨거운 열정을 상징하는 동시에 KBO리그 최고 명문 구단의 정통성을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유니폼은 2021 시즌부터 사용되고, 로고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2021-01-27
    • '글로벌 스포츠 마이스 도시, 광주' 조성 박차
      광주를 스포츠 관광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관광재단은 '글로벌 스포츠 마이스 도시, 광주' 선포식을 갖고, 스포츠 마이스 행사와 관광 상품 개발, 우수 업체 발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재단 측은 한일월드컵 8강전, 유니버시아드대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험과 양궁 기보배, 체조 양학선 선수 등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낸다는 계획입니다.
      2021-01-27
    • 해임됐다 복직한 뒤 '왕따' 명진고 교사 수업 복귀
      교사 채용 비리 의혹을 폭로한 뒤 해임됐다가 복직된 광주 명진고 교사가 다시 수업에 복귀합니다. 명진고는 해임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복직됐지만 자율연수 명목으로 수업 등의 업무를 맡기지 않아 이른바 왕따 논란이 빚어진 손규대 교사와 관련해 그동안 학부모와 학생, 지역사회와 소통하지 못했다며 사과하고 3월부터 정상 수업에 복귀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 법인 전 이사장은 손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2019년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는데, 이 사실을 밝혀 해임을 당했
      2021-01-27
    • 광주 TCS 국제학교 합숙 100명 확진..광주 최다
      【 앵커멘트 】 밤 사이 광주에서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무더기 확진자가 나왔던 대전의 IM선교회가 함께 운영하는 광주 광산구의 TCS 국제학교에서 100여 명이 집단감염됐습니다. kbc가 얼마 전 현장 취재를 통해 우려를 제기했던 바로 그 선교캠픈데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학생과 교직원 등 135명이 일주일 넘게 합숙하며 선교 캠프를 진행하고 있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캄캄한 밤, 창문의 희미한 불빛 사이로
      2021-01-27
    • 종교단체 비인가 교육 시설 6곳 더 있어..검사 시급
      【 앵커멘트 】 검사 중이던 9명도 모두 확진돼, TCS 선교캠프 확진자는 109명으로 늘었습니다. 백 명이 넘는 TCS국제학교발 집단감염에 지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게 끝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TCS국제학교 외에도 다른 종교단체들이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 시설이 광주에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광주시가 오늘부터 비인가 교육 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
      2021-01-27
    • [탐사]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앓고 있다
      【 앵커멘트 】한 달 전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이 학생은 아동 양육 기관에서 지냈고,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이 사건을 쫓았고, 굉장히 많은 양육시설 아동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수가 10명 중 7명에 이릅니다. 어른에게 버려지고, 학대받은 아이들, 이들에게 남겨진 상처는 깊고 컸습니다. 이 문제를 앞으로 3차례 걸쳐 연속 보도하겠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먼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지은이(가명)는 2년 전부터 광주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2021-01-27
    • [집중취재] 엉망 페트병 분리배출에 아파트 경비원 '불똥'
      【 앵커멘트 】 이처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그 피해는 엉뚱하게 경비노동자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제대로 분류하지 않고 내놓은 페트병을 재분류하고 페트병에 붙은 비닐 포장을 제거하느라 업무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 포장이 제거되지 않은 채 그대로 버려진 페트병. 바뀐 지침대로 배출되지 않은 페트병은 결국 다시 분류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 작업은 고스란히 아파트 경비원들의 몫입니다. 수거함
      2021-01-27
    • [집중취재] 투명페트병 분리 한 달.."몰라요"
      【 앵커멘트 】 공동주택의 투명페트병 의무 분리배출이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생수나 탄산음료 용기 등 투명한 페트병을 배출할 때, 깨끗이 씻어 라벨을 제거하고 밟은 뒤 다른 플라스틱과 분리해 내놔야 하는데요. 시행 한 달, 분리배출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신민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입니다. 투명페트병 배출 방법을 알리는 안내문과 함께 수거함이 별도로 설치돼 있습니다. 지침에 맞게 잘
      2021-01-27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내일부터 강추위 비나 눈
      27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상 10도 안팎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보이며 다소 쌀쌀하겠지만 차츰 기온이 회복되면서 낮에는 영상 7도에서 12도 수준을 기록해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8일 낮부터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추위가 다시 찾아오겠고, 비나 눈을 동반하겠습니다. 29일 낮까지 예상되는 적설량은 전남 남해안 1에서 5cm, 그 밖의 광주ㆍ전남 지역은 3에서 10cm이고 비는 전 지역에서 5mm 내외를 기록하겠습니다.
      2021-01-27
    • [집중 취재] 엉망 페트병 분리배출에 아파트 경비원 '불똥'
      【 앵커멘트 】 이처럼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그 피해는 엉뚱하게 경비 노동자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제대로 분류하지 않고 내놓은 페트병을 재분류하고 페트병에 붙은 비닐 포장을 제거하느라 업무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 포장이 제거되지 않은 채 그대로 버려진 페트병. 바뀐 지침대로 배출되지 않은 페트병은 결국 다시 분류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 작업은 고스란히 아파트 경비원들의 몫입니다. 수
      2021-01-26
    • [집중취재] 투명 페트병 분리 한 달.. "몰라요"
      【 앵커멘트 】 공동주택의 투명 페트병 의무 분리배출이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생수나 탄산음료 용기 등 투명한 페트병을 배출할 때, 깨끗이 씻어 라벨을 제거하고 밟은 뒤 다른 플라스틱과 분리해 내놔야 하는데요. 시행 한 달, 분리배출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신민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입니다. 투명 페트병 배출 방법을 알리는 안내문과 함께 수거함이 별도로 설치돼 있습니다. 지침에 맞게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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