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교회 14명 확진.. 대면 예배 550명 검사
광주TCS국제학교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쏟아진 가운데, 광주의 대형 교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TCS국제학교 관련 15명과 안디옥교회 관련 10명 등 28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지난 25일 안디옥교회 교인이 첫 확진된 뒤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는데, 교회 전체 교인 수가 1,500여 명에 달하는 데다 지난 24일 550명이 참석한 대면 예배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역당국이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에서는 나주 2명과 화순,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