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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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금호 2동ㆍ수완동 행정복지센터 일시 폐쇄
      확진자들이 다녀간 광주 행정복지센터들이 잇따라 폐쇄됐습니다. 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공무원이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시 금호 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난달 29일 확진자가 다녀간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잇따라 임시  폐쇄됐습니다. 또, 지난달 30일 광주 시내버스 운전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북구 장등동 차고지와 식당을 이용한 버스기사 47명을 자가 격리하고 119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했습니다. 오늘 1일 광주 9명과 전남 1명 등 모두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광주 1,824명,
      2021-02-01
    • 정성택 전남대 총장 "대전환 시대, 혁신 앞장서야"
      정성택 신임 전남대 총장이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전남대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온난화와 전염병 등으로 지구 생태계가 위기를 겪고 있고 대학도 학령인구 감소와 취업난 등 수많은 난제로 둘러싸여 있다며, 창의적 교육과 혁신적 연구, 헌신적인 봉사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변화와 융합이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가치가 될 것이라면서 미래전략 정책실을 설치해 전남대 100년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2-01
    • 비 그친 뒤 기온 뚝..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
      오늘 광주와 전남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일은 추워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 기온도 순천 3도를 최고로 광주 1도, 목포 0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보다 10도가량 기온이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 밤부터 모레(3) 새벽 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2-01
    • 강풍에 괭생이모자반 또 해역 덮쳐..피해 불어나
      지난주 몰아친 강풍으로 괭생이모자반이 또다시 전남 해역으로 밀려들면서 양식장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신안군 등에 따르면, 지난주 사흘 연속 강풍이 불면서 괭생이모자반이 신안 일대 김 양식장으로 밀려들어 김 엽체가 떨어져 나간 데다 김발마저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안뿐 아니라 진도군 의신면과 임회면까지 괭생이모자반이 밀려들면서 모자반으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2021-02-01
    • 광주글로벌모터스 불법 하도급 특별근로감독 촉구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광주글로벌모터스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완성차 공사 현장에서 불법 다단계 하도급으로 일용직 노동자들이 광범위하게 채용돼왔다며 특별근로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도급 과정에서 임금체불과 근로계약서 미교부 등의 사례도 발견됐다며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접수했습니다.
      2021-02-01
    • 광주 금호2동ㆍ수완동 행정복지센터 일시 폐쇄
      확진자들이 다녀간 광주 행정복지센터들이 잇따라 폐쇄됐습니다. 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공무원이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시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난달 29일 확진자가 다녀간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잇따라 임시 폐쇄됐습니다. 또, 지난달 30일 광주 시내버스 운전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북구 장등동 차고지와 식당을 이용한 버스기사 47명을 자가격리하고 119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했습니다. 오늘(1) 광주 5명과 전남 1명 등 모두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광주 1820명, 전남 75
      2021-02-01
    • 광주 첫 학교 내 집단감염..송원여상 전수검사
      광주에서 첫 학교 내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과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31) 송원여상에 재학 중인 학생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 2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이뤄졌습니다. 확진된 한 학생의 가족이 안디옥 선교원과 관련된 확진자로 확인됐는데, 해당 학생이 학교 방과 후 과정에 참여했다가 집단 감염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2-01
    • 1일 낮까지 5~20mm 비..출근길 안개 주의
      어젯밤부터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1일 낮까지 전남 동부에 5~20mm,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에 5mm 가량 내리겠습니다. 비와 함께 가시거리 1k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2일부터는 추위가 다시 시작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에도 영하권을 유지하겠습니다.
      2021-02-01
    • 광주 교회 900여 곳 대면 예배 취소..거리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고
      2021-02-01
    • 어쩔 수 없는 원격수업 2년 차..쌍방향 소통 강화한다
      【 앵커멘트 】 지난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원격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어쩔 수 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원격수업, 어떻게 바뀌고 준비되고 있는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고등학생 기준으로 20%가 넘는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초등학생은 전체 수업 일수가 10%가량 줄었고 절반가량이 원격 수업이었습니다. 대부분 선생님이 강의 녹화 영상을 업로드하고 과제를 내주면 학생들이 결과물을 다시 올리는 방식입니다. 교
      2021-02-01
    • 어쩔 수 없는 원격수업 2년 차.. 쌍방향 소통 강화한다
      【 앵커멘트 】 지난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원격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어쩔 수 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원격수업, 어떻게 바뀌고 준비되고 있는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고등학생 기준으로 20%가 넘는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초등학생은 전체 수업 일수가 10%가량 줄었고 절반가량이 원격 수업이었습니다. 대부분 선생님이 강의 녹화 영상을 업로드하고 과제를 내주면 학생들이 결과물을 다시 올리는 방식입니다. 교
      2021-01-31
    • 광주 교회 900여 개 대면 예배 취소.. 거리 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
      2021-01-31
    • 코로나 불황에도 전남 모금액 100억 원 넘겨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불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전남 지역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사상 처음 100억 원을 넘겼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전남 지역 모금액은 목표액인 79억 원을 크게 웃도는 102억 7,700여만 원으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도 130도를 넘어섰습니다. 광주 역시 오늘 31일까지 42억 7,000만 원을 기록하면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2021-01-31
    • 새벽시간 아파트 화재.. 주민 30여 명 대피 소동
      새벽에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31일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학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은 15분여 만에 진화돼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31
    • '복무지침 위반' 코로나19 확진 보성 공무원 직위해제
      코로나19 집단발생과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정상 출근한 보성군청 공무원이 직위해제됐습니다. 보성군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배우자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란 사실을 숨기고 정상 출근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군청 소속 7급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28일 이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자 청사를 하루 동안 임시 폐쇄하고 군청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 등이 진단 검사를 받는 등 혼란을 겪었습니다.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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