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290명 감염' TCS국제학교ㆍ안디옥교회 감염원 확인
      290여 명의 확진자가 나온 TCS국제학교와 안디옥교회의 코로나19 감염은 서울 구로구 확진자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서울 구로구 790번 확진자가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광주TCS국제학교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돕기 위해 한마음교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TCS국제학교 교사 3명이 여러 차례 안디옥교회에 나가고, 한마음교회 교인 2명이 지난달 23일 에이스TCS국제학교와 빛내리교회 관계자를 접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21-02-04
    • 나주 확진자발 확산..이틀간 7명 추가
      지난달 양성 판정을 받은 나주 확진자와 관련해 어제와 오늘 광주에서 7명이 확진됐습니다. 지난달 27일 양성 판정을 받은 나주 확진자의 가족과 그 지인 등 N차 감염으로, 어제(3)와 오늘(4), 이틀간 광주에서 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광주 서구 송갑석 국회의원 후원 사무실 관계자로 확인돼, 사무실 관계자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했는데 전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 확진자는 5명, 전남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광주 1862명, 전남 76
      2021-02-04
    •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수식 광주서 열려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광주에 만들어집니다. 광주시는 주식회사 NHN, 인공지능 산업융합사업단과 투자협약을 맺고 국비 등 3천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광주 첨단 3 지구에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착수식을 가졌습니다. 착수식에 이어 AI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대학원 설립 현판식도 열렸습니다.
      2021-02-04
    • 밤 사이 눈ㆍ비..출근시간대 빙판길 주의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렸습니다. 광주와 전남 동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1cm 안팎의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면서 출근시간대 도로 결빙이 우려됩니다. 비나 눈이 아침에 모두 그치면서 오전부터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목포 3도, 광주 5도, 여수 7도 등 영상 2도에서 8도 분포로 3일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2-04
    • '입춘대길'..그래도 희망
      【 앵커멘트 】 3일은 봄이 오는 길목, 절기상 입춘이었는데요.. 아직은 겨울의 찬 공기가 더 크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곳곳에서 조금씩 봄기운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남녘에서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 추위를 이겨낸 동백과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고, 사람들은 입춘첩을 붙이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물러나고 일상에도 봄이 찾아오길 기원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입춘날 모습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갈하게 한복을 차려입고 한 획, 한 획 정성스레 써 내려가는 붓글씨. '입춘대길 건양다
      2021-02-04
    • [단독]"사망 사고 났는데.." 경찰, 포스코 부장과 술자리
      【 앵커멘트 】 지난해 11월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로 3명이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고위 간부가 해당 사업장 간부와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 책임자와 사건 관계인의 사적 만남은 금지돼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이 같은 부적절한 만남을 인지하고도 감찰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양경찰서 수사과장 A 씨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B 부장이 지난 달 25일 광양의 한 식당에서 저녁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제철소 부장은 대외
      2021-02-04
    • [DID]광주ㆍ전남 코로나19 1년.."끝나지 않은 싸움"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일 년이 됐습니다. 종교시설과 방문판매, 유흥주점 등을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며 확진자 수는 일 년 만에 2,500명을 돌파했는데요. 지난 일 년간의 코로나19 상황을 이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해 2월 3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 보름 만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설 연휴를 거치며 다른 가족들로 연쇄 감염됐습
      2021-02-04
    • 전남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첫 검출..방역당국 '긴장'
      【 앵커멘트 】 전남에서도 처음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지난 달 10일 나주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검체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된 건데요. 변이 바이러스가 가족 외엔 지역사회로 광범위하게 확산되진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방역당국은 관련자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나서는 등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지난 달 10일 확진된 나주에 거주하는 시리아 국적의 외국인 노동잡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해 경남 김해
      2021-02-04
    • 겨울 과일 딸기.. 다양한 품종으로 '인기몰이'
      【 앵커멘트 】 겨우내 추위를 이겨낸 딸기도 탐스런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국산 품종이 잇따라 개발되면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딸기는 어느덧 대표 겨울 과일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계혁 기자가 딸기의 주산지인 담양의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이 상큼한 향으로 가득 찼습니다. 1m 높이의 거치대에 탐스런 딸기들이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담양이 자체 개발한 죽향이라는 품종의 이 딸기는 최근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습
      2021-02-03
    • [단독]"사망 사고 났는데.." 경찰, 포스코 부장과 술자리
      【 앵커멘트 】 지난해 11월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로 3명이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고위 간부가 해당 사업장 간부와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 책임자와 사건 관계인의 사적 만남은 금지돼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이 같은 부적절한 만남을 인지하고도 감찰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양경찰서 수사과장 A 씨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B 부장이 지난달 25일 광양의 한 식당에서 저녁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제철소 부장은 대외
      2021-02-03
    • '입춘대길'.. 그래도 희망
      【 앵커멘트 】 오늘은 봄이 오는 길목, 절기상 입춘이었는데요.. 아직은 겨울의 찬 공기가 더 크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곳곳에서 조금씩 봄기운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남녘에서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 추위를 이겨낸 동백과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고, 사람들은 입춘첩을 붙이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물러나고 일상에도 봄이 찾아오길 기원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입춘날 모습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갈하게 한복을 차려입고 한 획, 한 획 정성스레 써 내려가는 붓글씨. '입춘대길 건
      2021-02-03
    • [DID]광주ㆍ전남 코로나19 1년.."끝나지 않은 싸움"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오늘로 3일 꼭 일 년이 됐습니다. 종교시설과 방문판매, 유흥주점 등을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며 확진자 수는 일 년 만에 2,500 명을 돌파했는데요. 지난 일 년간의 코로나19 상황을 이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해 2월 3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 보름 만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설 연휴를 거치며 다른 가족들
      2021-02-03
    • 전남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첫 검출.. 방역당국 '긴장'
      【 앵커멘트 】 전남에서도 처음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10일 나주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검체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된 건데요. 변이 바이러스가 가족 외엔 지역사회로 광범위하게 확산되진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방역당국은 관련자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나서는 등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지난달 10일 확진된 나주에 거주하는 시리아 국적의 외국인 노동잡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해 경남 김해에
      2021-02-03
    • 5ㆍ18 기념행사 슬로건 공모..28일까지 접수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5·18 기념행사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의 의미와 방향성을 반영한 한글 문구 20자 이내의 간략한 구호나 이미지의 슬로건을 오는 28일까지 접수 받습니다. 슬로건 당선작 1명에게는 백만 원 우수작 5명에게는 각각 20만 원을 시상합니다.
      2021-02-03
    • 익명의 기부 천사, 5년째 백미 나눔 '훈훈'
      올해도 설을 앞두고 익명의 기부 천사가 쌀 1톤을 보내왔습니다. 광주 동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익명의 기부자가 보내온 쌀 20㎏ 50포가 올해도 어김없이 배달됐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전달받은 쌀을 관내 취약계층과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등에 나눌 계획입니다.
      2021-02-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