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아침 기온 영하권 낮부터 차츰 풀려
      아침 출근길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5일 광주와 전남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0도 분포로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구례 11도, 광주 10도, 목포 8도 등 8도에서 11도 분포로 4일보다 3도 이상 높겠습니다. 밤 사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날리는 곳이 있겠지만 낮 기온 영상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는 일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2-05
    • 구례군, 긴급재난지원금 10만 원 6일부터 지급
      구례군이 6일부터 군민 모두에게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구례군은 6일부터 이틀 동안 마을회관에서 직접 접수 신청을 받아 지급하고, 8일부터 26일까지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한 군민들에게 한 명당 1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재난지원금을 보편 지급하는 지자체는 여수, 순천, 목포 등 모두 11곳입니다.
      2021-02-05
    • 경찰, '부적절한' 술자리 감찰 착수..지역사회 반발
      【 앵커멘트 】 kbc가 단독 보도한 광양경찰서 수사과장과 광양제철소 부장의 부적절한 술자리에 대해 전남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수사사건에 대한 청탁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인데요. 경찰의 폭발 사망사고 수사를 믿을 수 있겠냐는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경찰청이 광양제철소 고위 간부와 술자리를 가진 광양경찰서 전 수사과장에 대해 전격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의 수사 책임자와 사건 관계자로,
      2021-02-05
    • TCSㆍ안디옥교회 연쇄 감염 경로 찾았다
      【 앵커멘트 】 300명에 육박하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 TCS국제학교와 안디옥교회의 감염 고리가 확인됐습니다. 서울 지역 확진자 일가족이 지난 달 광주 TCS국제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후 대규모 지역 감염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A 씨는 지난 달 11일 세 자녀와 함께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광주 TCS국제학교 운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광주에 내려온 지 사흘 만인 지난 달 13일
      2021-02-05
    • 경찰, '부적절한' 술자리 감찰 착수.. 지역사회 반발
      【 앵커멘트 】 kbc가 단독 보도한 광양경찰서 수사과장과 광양제철소 부장의 부적절한 술자리에 대해 전남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수사사건에 대한 청탁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인데요. 경찰의 폭발 사망사고 수사를 믿을 수 있겠냐는 비판과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경찰청이 광양제철소 고위 간부와 술자리를 가진 광양경찰서 전 수사과장에 대해 전격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의 수사 책임자와 사건 관계
      2021-02-04
    • 코로나 찬 바람 속 훈훈한 이웃 사랑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에 경제까지 얼어붙으면서, 취약계층에겐 유난히 추운 겨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떡국을 만들 하얀 가래떡이 수북이 쌓여있습니다. 떡과 김, 마스크를 정성스레 상자에 담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할 선물 준비를 위해 기아차 광주공장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 인터뷰 : 정 상 / 광주 기아자동차 적십자 봉사회
      2021-02-04
    • TCSㆍ안디옥교회 연쇄 감염 경로 찾았다
      【 앵커멘트 】 300 명에 육박하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TCS국제학교와 안디옥교회의 감염 고리가 확인됐습니다. 서울 지역 확진자 일가족이 지난달 광주TCS국제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후 대규모 지역 감염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A 씨는 지난달 11일 세 자녀와 함께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광주TCS국제학교 운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광주에 내려온 지 사흘 만인 지난달 13일부터 잔
      2021-02-04
    •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착수식.. AI 중심도시 '속도'
      【 앵커멘트 】 광주가 우리나라 인공지능의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광주 국가 인공지능 융복합 단지의 핵심인 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과 착수식이 열렸는데요. 오는 2023년 첨단 3지구에 AI 데이터 센터가 구축되면, 광주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AI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저장하고 빠르게 처리하는 시설이 필수지만 조성 비용이 비싸 그동안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의 걸
      2021-02-04
    • 시민단체, 한전공대 부지 관련 3자간 합의서 공개 촉구
      시민단체들이 한전공대 부지 기부와 관련해 전남도와 나주시, 부영주택이 맺은 3자간 합의서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광주·전남 8개 시민단체·기관은 연대 성명을 내고, 전남도와 나주시에 부영주택과 맺은 3자간 합의서와 부속합의서 등 일체의 내용을 공개할 것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또 혁신도시의 기본 틀을 흔들 뿐 아니라 특정 기업에게 과도한 특혜를 주는 도시계획 용도지역 변경 절차를 전면 취소할 것을 나주시에 요구했습니다.
      2021-02-04
    • 광주지검, 검사 직접 면담ㆍ조사 제도 시행
      광주지방검찰청이 모든 사건에 대해 검사의 직접 면담과 조사를 의무화합니다. 광주지검은 형사 사건이 송치됐을 때 별도의 소환 조사 없이 처분을 내리는 기존의 사건 처리 방식이 사건 관계인의 진술 기회를 제한한다는 지적이 이어짐에 따라, 모든 사건을 검사가 직접 면담하도록 했습니다. 면담이나 조사 과정에서 조서는 작성하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영상 녹화와 음성 녹음으로 대체할 방침입니다.
      2021-02-04
    • 시민들이 도심 화재 진압..대형 피해 막아
      도심에서 발생한 화재를 시민들이 나서 빠르게 진압해 추가 피해를 막았습니다. 지난 2일 낮 12시 40분쯤 광주 용봉동의 한 공방 건물에서 불이 나자, 행인과 인근 주민 등 5명이 옥외소화전 5개를 활용해 119가 도착하기 전까지 10여 분 동안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북부소방서는 시민들의 도움으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한 덕분에 인근 대형빌딩으로 불이 번지지 않았다며, 이들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2021-02-04
    • 밤사이 도로 빙판길..차량 미끄럼 사고 잇따라
      어젯밤 내린 비와 눈이 얼면서 오전 내내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차량 미끄럼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4) 아침 10시 20분쯤 광주시 지평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살얼음, 블랙아이스에 미끄러지면서 뒤집어져 운전자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명이 다쳤습니다. 광주시 양과동과 나주시 경계 도로에서도 오토바이와 자동차 등 6대가 연달아 미끄러져 추돌하면서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양에서도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량 9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등 광주·전남 곳곳에서 블랙
      2021-02-04
    • 화물차-어린이집 통학차량 추돌..10명 경상
      화물차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들이받아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4) 오전 8시 2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어린이집 부근 도로에서 화물차가 정차해 있던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어린이 등 10명이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화물차 운전자는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정차 중인 사실을 모르고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2021-02-04
    • 전남경찰청, 술자리 수사과장 감찰 착수
      kbc가 단독 보도한 경찰 수사과장과 광양제철소 부장의 부적절한 술자리에 대해 전남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달 25일 당시 광양경찰서 수사과장인 A 씨, 포스코 광양제철소 B 부장, 광양제철소 협력사 임원 C 씨가 저녁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해 사건 청탁과 김영란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과장 A 씨는 지난해 11월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 수사 책임자로 사건 관계자인 광양제철소 대외 업무 부장과 술자리를 가졌지만 소속 기관에 따로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2021-02-04
    • 나주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추가 전파 없어
      나주에서 확진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와 관련한 추가 전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변이 바이러스의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접촉자 전수 재검사에서 74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동차 부품 수집업체 종사자 내외국인 150명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해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국내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와 외국인 확진자를 격리 해제할 때, 반드시 검사를 거치는 등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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