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드론 택시 고흥에 뜬다".. 2025년 상용화 목표
      【 앵커멘트 】 영화에서나 보던 하늘을 나는 택시가 현실이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사람을 태워 원하는 목적지에 데려다주는 드론 택시의 시험비행이 성공했는데요. 오는 2025년쯤이면 실제로 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프로펠러를 힘차게 돌린 비행체가 하늘로 솟구칩니다. 최대 시속 240㎞, 60㎞ 거리를 비행할 수 있는 '전기 동력 드론 택시'입니다. 미래 교통수단인 '1인용 드론 택시'를 절반으로 줄인 축소기가 시험비
      2021-02-05
    • 광주 대형 사우나 확진 잇따라.. 관련 7명 확진
      전남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N 차 감염이 광주 대형 사우나로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남 확진자의 N 차 감염자로 지난 3일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서구 확진자가 방문했던 광주 남구 수정사우나에서 직원 등 7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장 위험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일 확진된 효정요양병원 관련 80대가 오늘 5일 아침 숨지면서 광주의 누적 사망자는 19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9명이 추가된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1,880명이며, 전남은 장성군 주
      2021-02-05
    • 밤사이 남해안 비..주말 기온 올라 포근
      오늘(5) 광주·전남 지역은 영하권의 추위로 시작했지만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에는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6)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 분포, 낮 기온은 12도에서 15도 분포로 오늘보다 4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포근한 날씨는 일요일에도 이어지겠습니다.
      2021-02-05
    • 화순군, 올해부터 결혼장려금 1,000만 원 지급
      화순군이 안정적인 결혼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결혼장려금을 천만 원씩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3월 10일 이후 혼인신고한 만 49세 이하의 초혼 부부이며, 혼인신고 전 남녀 모두 화순군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한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외국인과 결혼한 경우 배우자가 화순군에 전입신고를 하면 지원 대상이 되며, 지원금은 2백만 원씩 다섯 차례에 걸쳐 지급됩니다.
      2021-02-05
    •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방안 모색해달라" 공식 건의
      신양파크호텔 부지 공유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무등산 난개발 방지를 위한 민관정학협의회는 2차례 회의를 거쳐, 광주시에 신양파크호텔 부지 공유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신양파크호텔 부지는 지난해 3월 소유 법인이 연립주택 건축을 위한 개발허가를 신청하면서 논란이 일었는데, 법인 측은 협의회의 공유화 원칙에 동의하고 협의 기간 동안 개발 행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21-02-05
    • 흉기 휘둘러 이웃 주민 숨지게한 50대 구속영장 신청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5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4) 저녁 8시 반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인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또 다른 80대 이웃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58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숨진 80대 남성과 평소 잦은 다툼을 벌여왔으며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2-05
    • "술자리 수사과장·포스코 부장 처벌하라"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광양경찰서 전 수사과장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부장을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양 시민단체와 노동계는 광양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사람의 술자리는 경찰 수사권을 농락하는 행위이자 포스코가 사건 무마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엄정한 수사와 감찰을 촉구했습니다. 광양경찰서 전 수사과장 A 씨는 지난해 11월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사건 관계자인 광양제철소 대외 업무 부장과 술자리를 가져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2021-02-05
    • 영암서 또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영암에서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영암군 시종면의 한 종오리 농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시예찰 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오리 8천 마리에 대한 살처분에 들어가는 한편,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2021-02-05
    • 전남도청 인근까지 멧돼지 출몰..27마리 포획
      잇따른 폭설과 한파로 멧돼지가 먹이를 찾으러 전남도청 인근까지 무리 지어 내려오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청 인근을 비롯해 등산로와 민가까지 멧돼지 5~7마리가 떼 지어 내려와 농작물을 파헤치고 등산객들을 위협한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멧돼지가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만큼 지난달부터 기동포획단을 투입해 멧돼지 27마리를 포획하는 한편, 등산로에 현수막을 설치해 멧돼지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1-02-05
    • 장흥소방서, 주택 화재경보기 설치 독려
      소방당국이 주택 화재 시 초기에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화재경보기를 설치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장흥소방서는 장흥군과 함께 신호 대기 중인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주택 화재경보기 실물을 보여주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각 방마다 화재경보기 설치를 당부했습니다.
      2021-02-05
    • '역학조사 비협조' 안디옥교회 목사 고발
      확진을 받은 뒤에도 역학조사에 협조하지 않은 안디옥교회 목사가 고발됐습니다. 광주시는 확진 이후 5일간 연락을 받지 않아 심층 역학조사를 방해하는 등 감염병 예방 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안디옥 교회 목사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는 GPS와 CCTV 등을 분석해 예배 중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확진 이후 다른 접촉자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해 위반 사항이 나올 경우 추가 고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21-02-05
    • 광주 대형 사우나 확진 잇따라..관련 6명 확진
      전남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N차 감염이 광주 대형 사우나로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남 확진자의 N차 감염자로 지난 3일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서구 확진자가 방문했던 광주 남구 수정사우나에서 직원 등 6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장 위험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일 확진된 효정요양병원 관련 80대가 오늘(5) 아침 숨지면서 광주의 누적 사망자는 19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6명이 추가된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1877명, 전남은 장성군 주민 1명이
      2021-02-05
    • '민주화운동 거목' 강신석 목사 83세 일기로 별세
      반독재 민주화운동에 헌신해 '민주화운동의 거목'으로 불린 강신석 목사가 83세를 일기로 오늘(5) 오전 별세했습니다. 강신석 목사는 1979년 12월 군사독재 반대 성명을 발표해 계엄령 위반으로 3년형을 선고받고 광주 YMCA 이사장, 5.18 기념재단 이사장, 조선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민주화운동 역사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강 목사의 빈소는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오는 8일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2021-02-05
    •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수식..AI 중심도시 '속도'
      【 앵커멘트 】 광주가 우리나라 인공지능의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광주 국가 인공지능 융복합단지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과 착수식이 열렸는데요. 오는 2023년 첨단 3지구에 AI 데이터센터가 구축되면, 광주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AI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저장하고 빠르게 처리하는 시설이 필수지만 조성 비용이 비싸 그동안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의 걸림돌이
      2021-02-05
    • 이웃 주민에 흉기 휘둘러 2명 사상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이웃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행 직후 현장을 달아난 남성을 5시간 만에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복도식 아파트 현관문 앞에 폴리스라인이 쳐졌습니다. 어제저녁 8시 반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이웃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대상은 A 씨와 같은 층에 살고 있던 80대 남
      2021-02-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