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순천 20.6도.. 내일도 포근한 날씨 이어져
      오늘 순천의 낮 기온이 20.6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전역이 14도에서 21도 분포로 올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봄 같은 포근한 날씨 속에 백화점 주변 등 도심 거리에는 설을 쇠고 나온 사람들과 차량들로 붐볐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올라 1도에서 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는 12도에서 18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2021-02-13
    • 여수ㆍ순천에서 산불 잇따라.."쓰레기 태우다 화재 추정"
      오늘 13일 낮 12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30㎡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들어 순천시 승주읍의 야산 2곳에서 성묘객이 쓰레기를 태우다 난 것으로 보이는 불이 잇따라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2021-02-13
    • 나주 종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어제 AI 의심 사례가 신고됐던 나주시의 한 종오리 농장이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1만 2000 마리를 비롯해 반경 3km 내 사육 가금류에 대한 예방적 처분과 함께,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30일간 이동 제한과 일제 검사가 실시됩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또 일대에 있는 모든 가금농장에 대해 7일간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2021-02-13
    • 0212(금) 8시뉴스 지미집 시작타이틀
      0212(금) 8시뉴스 지미집 시작타이틀
      2021-02-12
    • 그때 우리는.. 달라진 설 풍경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오늘 고향에 못 가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어느 때보다 아쉬운 명절이지만, 풍성하고 따뜻했던 예전의 모습을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kbc가 시청자분들을 위해 90년대와 2000년대 설 명절 풍경을 되돌아봤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설 연휴 첫날 광주역, 기차표를 사기 위해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열차 편을 구하지 못할까 긴장이 역력한 표정입니다. 몇 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국 표를 구하지 못해 허탈한 마음입니다.
      2021-02-12
    • 광주서 성인오락실 관련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
      설 명절 당일인 오늘 광주에서 성인오락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성인오락실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며 광주 북구 거주자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은 오후 6시 기준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설 연휴 첫째 날이었던 어제는 광주에서 6명, 전남에서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02-12
    • 귀경 행렬 비교적 '원활'.. 지난해 설 절반 수준
      설 당일인 오늘 귀성에 귀경길 차량 행렬까지 겹쳤지만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이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서울로 가는 귀경길을 중심으로 주요 나들목과 분기점 주변에서 저녁 시간 일부 차량 정체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밤 8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 40분이 소요되며 평소 주말과 비슷한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전남 고속도로 요금소에 들어오고 나간 차량은 모두 50만여 대 수준으로 지난해 설 명절 당일 91만여 대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2021-02-12
    • 고향집 못 가도.. 관광지 북적
      【 앵커멘트 】 설날인 오늘 12일은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공원묘지의 성묘객은 사라졌고, 터미널도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유명 산과 관광지들에는 고향 방문을 포기하거나 일찍 마무리한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종일 북적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성묘객들의 발길이 뚝 끊겨 적막한 광주 망월묘지공원. 미리 방문한 성묘객들이 놓고 간 조화들만 묘지를 지키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설 연휴 기간 묘지를 임시 폐쇄한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2021-02-12
    • 맑고 포근한 날씨.. 내일도 계속돼
      설날인 오늘 12일 광주·전남은 낮 기온이 15도 안팎에 머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 기온은 13~19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일교차가 크면서 낮에는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나 연무가 예상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대기가 건조해 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전남 동부권에서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1-02-12
    • 나주 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검출.. 정밀 검사 중
      나주시 반남면 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산란율이 감소해 AI 의심 신고가 들어온 나주 종오리 농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해당 농장 종오리 만 2000여 마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반경 10km 안 가금류 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는 한편, 고병원성 판정을 위한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2021-02-12
    • '밤사이 다시 불' 광양 가야산.. 잔불 감시 중
      광양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 만에 진화된 가운데 소방당국이 산불이 재확산하지 않도록 잔불 감시에 나섰습니다. 광양 소방서는 지난 10일 광양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 만인 오늘 12일 오후 12시쯤, 완전히 진화됐으며 현재는 낙엽 더미 속에 숨은 불씨가 날려 다시 불이 번지지 않도록 드론을 활용한 잔불 감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산림당국은 지난 10일 광양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다음 날인 11일 오후 2시쯤 진화했는데, 밤사이 다시 잔불이 일어나면서 사흘째 진화작업을 펼쳤습니다.
      2021-02-12
    • 전남 농축산물 온라인 장터, 설 매출 3배 '껑충'
      전남 농축산물 식품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의 올해 설 명절 매출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남도장터'의 매출액은 모두 77억 원으로 지난해 23억 원보다 3배 이상 증가했으며 남도장터가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2019년과 비교해 77배 늘었습니다. 특히 10만 원 이상의 고가 선물세트 판매 비율이 13%를 차지하며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2-12
    • 귀성길 서울~광주 3시간 23분..낮 기온 포근
      설날인 12일 귀성ㆍ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연휴 기간 중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7시 기준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23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소요돼 평소와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 하지만 오전부터 본격 귀성ㆍ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귀성길은 낮 12시 전후, 귀경길은 낮 1시 전후로 정체가 가장 심해지겠고 귀경길은 밤 11시가 넘어야 정체가 해소되겠습니다. 12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광주 17도, 구례 18도, 목포 13도 등 12도에서
      2021-02-12
    • [DID]광주-나주, 광주-화순, 1조 9천억 원
      【 앵커멘트 】 광주와 나주를 연결하는 광역철도의 최종 노선안이 나왔고,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도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이 광역철도들이 연결될 경우, 광주 지하철과 연계해 광주와 나주, 화순이 하나의 생활권이 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데요.. 어디를 어떻게 지나고 과제는 무엇인지,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를 중심으로 보면 지하철 1호선에 2호선 공사가 진행 중이고요. 외곽으로 광주-나주 간,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가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광역 교통망
      2021-02-12
    • 거리두기 효과? 귀성객 없이 '한산'
      【 앵커멘트 】 이번 설 연휴는 예년과 다르게 귀성 인파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때문인데 여객·버스터미널과 고속도로도 한산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호남고속도로 광주 요금소입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던 예전 명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이 평소 주말 수준입니다. 명절 기간, 가족 간에도 5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면서 귀성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한곳에 모을 수 없어 자식들을 따로따로 만나려는 역 귀성객도 눈에 띄었습니다.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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