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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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2(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 (쌀값 고공행진..공깃밥 1,500원)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쌀 생산량이 대폭 줄었습니다. 쌀값이 크게 오르면서 공깃밥 가격까지 들썩이고 있습니다. 2. (설 연휴 만남 연쇄 감염 속출) 설 연휴 만남을 통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재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전국 대형 공장 집단 감염..전수 검사) 경기 남양주시와 충남 아산시의 대규모 공장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광주전남 산업단지도 확산이 우려됩니다. 대불산단과 삼호일반산단 등에서
      2021-02-21
    • 현직 판사, 김영란법 위반 혐의 검찰 송치
      현직 판사가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달 20일 광주의 한 법원 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판사는 최근 정기 인사에서 타지역 법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21-02-21
    • 영암군, 대불산단 노동자 등 코로나19 전수검사
      영암군이 대불산단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최근 남양주시 플라스틱 제조공장과 아산시 보일러 제조공장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대불국가산단과 삼호일반산단 그리고 관내 농공단지 노동자 만 8천 명을 대상으로 내일 22일부터 나흘 동안 신속 PCR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개학을 앞두고 기숙사에 입소하는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나서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2021-02-21
    • 광주환경공단, 수사 받는 직원이 승진 후보자 '논란'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환경공단 직원들이 승진 후보자 명단에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간부와 직원 등 3명이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인사를 앞두고 수사를 받는 일부 직원이 승진 후보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피의자 신분인 직원이 승진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공단 측에 전달했으며 공단 측은 아직 혐의가 밝혀지지 않은 만큼 수사 상황을 고려해 인사위원회가 최종 판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1-02-21
    • 청년 어업인 대상 신안군 어선 임대 '호응'
      청년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신안군의 어선 임대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경제적인 이유로 어선을 구입하지 못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어선 임대 사업' 수요 조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215명이 어선 101척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27억 원을 들여 어선 8척을 청년들에게 임대해 주고 있으며, 올해도 군비 5억 원을 확보해 어업인들과 귀어 희망자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1-02-21
    • 한빛원전 6호기 보수 없이 2025년 교체 '우려'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가 드러난 가운데 6호기는 보수 없이 2025년 교체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 6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이 고온과 고압에 취약해 균열 등의 문제가 우려되는 만큼 보수를 계속하기보다는 오는 2025년에 교체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한빛원잔력안전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사회에서는 5호기 헤드 관통관에서 다수의 균열이 발견된 만큼 6호기에서도 균열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보수 없이 3년 이상을 가동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2021-02-21
    • 코로나19로 탐방객 줄어든 무등산, 생태계 회복
      코로나19로 탐방객이 줄어든 무등산의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는 245만 명으로 지난 2015년 360만 명, 2018년 314만 명에 비하면 연간 60~100만 명가량 줄어들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탐방객이 줄면서 삵과 담비, 독수리 등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포착되고 깃대종인 수달도 여러 마리가 관찰되는 등 생태 건강성은 회복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1-02-21
    • 20도 안팎 포근한 봄 기온.. 내일 더 따뜻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처럼 만에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은 이른 봄기운을 만끽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천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는 나들이객들. 잔디밭 곳곳에 텐트와 돗자리를 펼쳐 따뜻한 햇살을 즐겨 보기도 합니다. ▶ 싱크 : 장창인 / 광양시 중마동 - "계속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날씨도 좋고 해서 아이들과 같이
      2021-02-20
    • 광주광역시, 체육시설 2,300곳 방역수칙 점검
      광주 지역 체육 분야 방역수칙 전반에 대한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지난 15일부터 생활체육 동호회와 집단 체육활동이 다시 재개됨에 따라 체력단련장과 무도장 등 체육시설 2천3백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출입 명부 작성, 음식물 섭취 금지, 4㎡당 1명 인원 제한 등의 규정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021-02-20
    • 방역 수칙 비웃는 전지훈련.. 지자체 수수방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 체육부의 전지훈련에 대해 자제 권고가 내려졌고 다른 학교와의 경기는 금지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역지침과 달리 우리 지역으로 훈련을 온 각 팀들이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대관료를 면제해 주거나 지원금을 줘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있고, 대회를 개최하기까지 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유니폼을 입은 어린 학생들이 줄지어 축구 경기장으로 들어갑니다. 경기
      2021-02-19
    • 코로나19 첫 백신 접종 일주일 앞으로.. 수송 모의 훈련
      【 앵커멘트 】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첫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65세 미만 요양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인데요. 접종 센터 설치 등 백신 접종 준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백신 수송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냉장 설비를 갖춘 백신 운송 차량이 통제 중인 보건소 앞 도로에 멈춰 섭니다. 수송대원이 백신을 꺼내 보건소 안으로 서둘러 발길을 옮깁니다.
      2021-02-19
    • '광주의 목소리' 故 전옥주 씨.. 광주에 잠들다
      【 앵커멘트 】 5·18  당시 가두방송을 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던 故 전옥주 씨가 오늘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고문의 후유증에 시달리면서도 평생을 5·18  역사왜곡에 맞섰던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신민지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 기자 】 고인의 유해가 담긴 유골함이 안장되고 흙이 덮입니다. 하얀 국화꽃 한 송이를 헌화한 남편은 그대로 엎드려 눈물만 흘립니다. 지난 16일, 72세의 나이로 별세한 전옥주 씨가 국립 5·18  민주묘지에 묻혔습니다.
      2021-02-19
    • [집중 취재] 지방대 위기 속 대학 지원책 논의도 활발
      【 앵커멘트 】 이처럼 지방대학 위기의 근본적 원인은 학생 수 감소지만 그동안 각종 지원에서 소외된 측면도 큽니다. 지방대의 위기가 확산되면서 지방대학 무상교육과 취업 지원 확대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지난 2013년부터 6년간 대학 정원이 6만 명가량 줄었습니다. 줄어든 정원은 지방대가 4만 6000여 명에 달한 반면, 수도권은 만 4000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구조조정은 지방대에
      2021-02-19
    • [집중취재] 정시 등록 마감.. 미달 사태 '비상'
      【 앵커멘트 】 오늘 전국 대학들의 정시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집중화로 인해 지역 대학들은 미달 학과가 속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로나19로 해외 유학생들까지 급감하면서 그야말로 지역 대학들은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먼저, 이계혁 기자가 존폐 기로에 몰린 지역 대학들의 실태를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미달 사태는 이미 지난 정시 모집에서 예견됐습니다. 무엇보다 대학 입학 정원이 이미 수험생 수보다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실제 지
      2021-02-19
    • 광주 삼성전자ㆍ전남 방문판매 확진자 추가
      광주는 삼성전자, 전남은 방문판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삼성전자 공장에서 4명 째 확진자가 나오면서 내일까지 공장 폐쇄를 연장하고, 현장 위험도 재평가와 초기 검사에서 제외됐던 근로자 250명에 대해서도 추가 검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에서는 무안 해제면 확진자와 접촉한 방문판매사업장 직원과 사장 등 5명이 무안과 광주에서 추가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각각 2명, 전남은 5명입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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