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도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낮이 되면서 황사의 농도는 점차 약해지겠지만, 광주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으므로 건강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7도 정도 낮은 영하 1도에서 5도 분포,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2021-03-17
    • [우리동네는 요즘] 화엄사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전시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천년고찰 화엄사에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홍매화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지리산 화엄사는 오는 27일까지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하는데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국민들을 위해 각황전 앞 홍매화를 감상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화엄사 홍매화는 장성 백양사 고불매, 순천 선암사 선암매, 강릉 오죽헌 율곡매와 함께 우리나라 4대 매화 가운데 하나입니다. ----------------- 5·18 민주화 운동 사적지 답사 프로그램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사
      2021-03-17
    • 210317(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한전공대法, '특혜 논란' 진통 끝에 통과 한전공대 특별법이 진통 끝에 상임위 법안소위를 원안 통과했습니다. 3월 임시국회 통과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2. 내년 개교 '탄력'..교수ㆍ학생 모집 과제 한전공대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내년 개교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세계적인 석학 수준의 교수와 학생 모집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3. KIA "담금질 끝났다"..시즌 개막 기대감↑ 기아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현종이 빠진 자
      2021-03-16
    • 호원 노조 공장 점거..기아차 생산 가동 중단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자동차 부품 전문회사 호원의 노동자들이 공장 점거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호원 노조원들은 오늘 새벽 6시부터 부당해고 철회와 노조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며 공장 점거 농성을 진행중입니다. 회사 측의 공권력 투입 요청으로 경찰이 공장 진입을 예고했지만 아직까지 큰 충돌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원에서 부품을 조달받는 기아차 광주공장은 오후 3시쯤부터 부품 재고가 모두 소진돼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2021-03-16
    • 광주·전남YMCA, "미얀마 시위 적극 지지"
      군부독재에 저항하는 미얀마 민주화 시위에 대한 지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YMCA는 성명을 내고 미얀마 군부의 시민 학살이 5·18의 모습과 닮았다며 자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는 미얀마 군부의 학살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또, 대한민국 정부가 미얀마 군부와 연계된 기업의 투자를 제한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1-03-16
    • 김영록 지사 "경남도와 cop28 공동 유치해 지역 발전"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경수 경남지사가 2023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유치해 지역 발전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kbcknn공동기획 '신해양 시대를 연다'에 김경수 경남지사와 함께 출연한 김영록 전남지사는 총회 유치를 통해 해상풍력을 통한 에너지 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총회에는 각국 정상은 물론 국제적 비정부기구 등이 함께하는 만큼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남도와 전남도의 당사국 총회 유치 활동을 토론하는 kbcknn공동기획 '신해양 시대
      2021-03-16
    • 미얀마 민주화 시위 국회 지원 약속
      미얀마 민주화 시위에 대한 국내 정치권의 지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영길 의원과 이용빈 민주당 원내부대표는 광주 서구청에서 열리고 있는 미얀마 응원 사진전에 참석해 미얀마 유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국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지난달 25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과 구금자 석방 촉구 결의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2021-03-16
    • 광주글로벌모터스 생산공장 다음 달 완공
      광주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자동차 생산공장이 다음 달 완공됩니다. 광주시는 GGM 공장 공정률 95.1%, 설치율 99.4%로, 다음달 준공과 함께 시험생산을 시작하고, 오는 9월부터 완성차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판매 지원을 위해 정부에 취ㆍ등록세 면제 혜택 연장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2021-03-16
    • 전남 김 생산ㆍ유통 관리 강화하기로
      전남 지역 김 생산과 유통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자치단체들이 대책을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주요 생산지인 일부 기초단체는 수산물 이력제를 보완해 김 생산과 유통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하고, 올해부터는 곱창김 생산 시기에 맞춰 마른김 가공공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사카린나트륨 등 첨가물 검출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도 전남 김 품질관리제를 시행하기 위해 용역을 발주하는 등 김 생산과 유통 관리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2021-03-16
    • GIST 노조, 급여 외 연구수당 챙긴 총장 고발 방침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2년간 3억원이 넘는 연구수당과 성과급을 챙겨 논란입니다. 광주 과기원 노동조합은 보도자료를 내고 "김기선 총장이 연구센터장을 겸직하며 지난 2년간 급여 4억원 외에 3억원이 넘는 연구수당과 성과급을 받아온 데 대해 정부 기관에 고발하는 한편,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집중적으로 파헤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지난달 말부터 실시한 전 직원 중간 평가에서 김 총장이 100점 만점에 평균 35.2점의 낙제점을 받았다며 지스트의 발전을 위해 총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2021-03-16
    • 일주일간 광주ㆍ전남 26명 확진..안정세
      지난 일주일간 광주ㆍ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0여 명에 그치는 등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9일부터 어제(15)까지 지역감염 9명과 해외유입 2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전남도 같은 기간 지역감염 14명과 해외유입 1명 등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ㆍ전남 지역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다중이용시설과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여전히 하루 4백 명대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도 광주ㆍ전남에서는
      2021-03-16
    •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 구축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과 과목 선택 안내, 각종 강의·연수 자료를 제공해주는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를 지난해 마이스터고에 우선 도입한 데 이어, 내년에는 특성화고, 2025년부터는 전체 고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21-03-16
    • 황사 영향 미세먼지 '매우 나쁨'
      오늘 광주·전남은 포근한 기온 속에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가 매우 좋지 않겠습니다. 중국 내몽골 지역에서 발생한 황사는 오늘 아침 전남 서해안에 상륙한 뒤 오후에는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0도, 순천 11도 등 7~12도 분포로 어제보다 크게 오르겠고, 낮 기온도 광주와 보성 17도 등 최고 21도 안팎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린 비로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의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매우 짧아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03-16
    • 3/16(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공무원 투기 없다"..부실한 조사 논란) 광주시가 산정지구에서 공무원들의 투기 행위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차명 거래 등은 확인하지 않아 부실한 조사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마른김에서 금지물질 검출..불신 커져) 전남에서 생산된 마른김 제품에서 사용금지물질인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습니다. 조미료 중 하나로 제조 과정에서 첨가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소비자 불신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3.(송영길 "메가시티 조성해 군공항 이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하는
      2021-03-16
    • [집중취재] 전남 김 '사카린 무더기'..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최근 마른 김에서 금지된 감미료인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는데요.. 적발된 30곳 중 절반 이상이 광주·전남 업체였습니다. 전남의 대표 수산물인 김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는데, 실태와 문제점 등을 집중취재했습니다. 먼저 이동근 기자가 사카린나트륨이 첨가된 김 유통 실태를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최근 식약처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중인 마른 김 128개 제품을 검사 결과 30개에서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습니다. 적발된 30곳 중에 18곳이 광주·전남 판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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