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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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순환도로 3중 추돌사고 1명 부상
      광주 제2순환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광주시 벽진동 제2순환도로 풍암나들목 근처에서 승용차와 SUV 등 차량 석 대가 잇따라 추돌해 20대 운전자 한 명이 다치고, 일대가 1시간 넘게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05
    • 비 그친 뒤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주말 내내 내렸던 비가 그치면서 오늘 아침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와 목포 5도, 순천 7도 등으로 어제 아침 보다 4~5도 가량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다시 오르면서 광주와 순천 19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20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는 등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4-05
    • 전남도·고흥군·육군교육사령부, 드론 업무협약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수요처인 육군이 고흥에 드론산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전라남도와 고흥군,육군교육사령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흥에서 군 정찰,공격 드론 개발과 드론봇 챌린지대회 개최 등 드론산업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최대 드론 시범공역을 확보하고 있는 고흥에는 항공센터와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드론특화지식산업센터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2021-04-05
    • 전남도의원 순천 보궐선거, 부동산 투기 의혹 '공방'
      4·7 전남도의원 보궐선거 순천 1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이 상호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소속 주윤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한춘옥 후보가 전북 김제, 경기 안성, 충남 당진에 땅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땅 소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한춘옥 후보는 주 후보가 여수 해상케이블카 탑승장 주변 땅을 집중 매입했으며 현재 매도할 경우 10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다고 주장하며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021-04-05
    • 주택 공사 현장 붕괴 작업자 4명 매몰 2명 숨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주택 리모델링 공사 도중 건물이 무너져 내리면서 작업자 4명이 매몰됐습니다. 사고 한 시간여 만에 매몰됐던 4명 모두 구조됐지만, 이 중 2명은 숨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구조대원들이 장비를 동원해 무너져 내린 건물 잔해를 걷어냅니다. 잠시 후, 잔해 사이로 작업자 한 명이 발견되면서 긴급 구조작업이 이뤄집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노동자 4명이 그대로
      2021-04-04
    • 광주·전남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 신규 발생
      광주와 전남에서 어제와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신규로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어제 오후 6시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가 2,220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 신규 확진자 3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1명은 종교시설 관련 접촉자입니다. 전남에서는 경기 안산 확진자와 접촉한 여수시민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순천시민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9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04-04
    •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첫 주말·휴일 5,200 명 다녀가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광주비엔날레에 어제와 오늘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지난 1일 개막 뒤 첫 주말과 휴일을 맞은 어제와 오늘 주 전시관을 비롯한 광주시내 4곳의 전시장에 관람객 5,200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행사 기간을 대폭 줄인 광주 비엔날레는 다음달 9일까지 40여개국, 68명의 작품 200여점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2021-04-04
    • [人터뷰 Ep.7]발달장애 가족의 삶
      (오프닝)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말한다 이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전국에서 최초로 광주에 문을 연 24시간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시설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살펴보고 그 가족들을 만나 애환을 들어보겠습니다. - 이석균(28) 최중증 발달장애인 - 아버지 이형옥(55) / 경찰 - 어머니 서혜경(55) / 교사 # 아버지 이형옥 "세살배기 아이가 아무 판단도 안되는데 그 아이가 몸집만 커져있는 거에요. 부모들이 나이가
      2021-04-04
    • KIA-두산 잠실서 개막전..KIA, 4대 1로 패
      기아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2021시즌 개막전에서 4대 1로 패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1대1로 맞선 8회말 두산 박건우에게 3점 홈런을 맞고 4대1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오는 9일 6시 반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와 홈 개막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2021-04-04
    • KIA-두산 잠실서 개막전..KIA, 4대 1로 패
      기아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2021시즌 개막전에서 4대 1로 패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1대1로 맞선 8회말 두산 박건우에게 3점 홈런을 맞고 4대1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오는 9일 6시 반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와 홈 개막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2021-04-04
    • 제 13회 광주비엔날레 첫 주말·휴일 5,200명 다녀가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광주비엔날레에 지난 이틀 동안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지난 1일 개막 뒤 첫 주말과 휴일을 맞은 지난 이틀 동안 주 전시관을 비롯한 광주시내 4곳의 전시장에 관람객 5,200백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행사 기간을 대폭 줄인 광주 비엔날레는 다음달 9일까지 40여개국, 68명의 작품 200여점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2021-04-04
    • 내일 새벽까지 약한 비..아침기온 쌀쌀
      휴일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강수량은 구례 15.5mm를 최고로 여수 5.6mm 등 대부분 지역에서 5mm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에 모두 그치겠으며 예상되는 비의 양은 5밀리미텁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8도, 해남과 함평 5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크게 올라 담양과 구례 20도, 광주ㆍ나주 19도, 여수 16도 등 15도에서 20도 분포를 기록하겠습니다.
      2021-04-04
    • 광주 LPG충전소 화재 37시간 만에 진화
      어제 광주의 한 LPG 충전소에서 발생한 불은 이틀만인 오늘에서야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광주광산소방서는 LPG 탱크에 남은 3톤 분량의 가스를 분출시켜 태우는 자연연소 방식으로 진화를 벌여 37시간 만인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완전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앞서 어제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LPG 충전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충전소와 인접 건물,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가 났는데, 소방당국은 탱크 저장작업 도중 가스가 유출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4-04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돼지열병 진단기관 지정 추진
      전남동물위생시험소가 전국에서 3번째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진단기관 지정을 추진합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2억 5,000만원을 들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한 시설과 장비, 인력 등의 엄격한 기준 요건을 충족하고 오는 7일, 검역본부의 현장실사를 받은 뒤 올해 안에 진단기관으로 지정받을 계획입니다. 전남 돼지 사육농가는 전국의 10%인 580곳으로, 농민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경북 김천검역본부까지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1-04-04
    • 전남대 2023학년도 의학계열 지역 선발 62%
      전남대학교가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대폭 확대합니다. 전남대는 2022학년도 기준 40% 수준인 의학 계열 지역 선발 비율을 오는 2023학년도부터 62%로 높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새 계획안에 따라 2023년 의과대학은 전체 정원 125명 중 80명이, 약학대학은 35명 중 21명이, 치의학전문대학원은 60명 중 36명이 광주, 전남ㆍ북 고교 출신들로 선발됩니다.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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