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이춘식 할아버지 관련 공탁도 '불수리'
- 서류 미비로 두 차례 보정했지만, '불수리' 결정 - 양금덕 할머니 이어 광주지법 두 번째 불수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에 대한 공탁서류를 광주지법에 냈지만, 법원 공탁관이 '불수리'했습니다. 18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광주지법 공탁관이 이춘식 할아버지에 대한 재단의 공탁 신청에 대해 불수리 결정했습니다. 불수리 사유는 이 할아버지 측이 "변제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거부 의사를 서류상으로 분명히 밝혔기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은 지난 4일 양금덕 할머니에 대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