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 회장, 고향 순천 주민에 최대 1억 원씩 나눠줘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고향 주민들과 동창 등 수백 명에게 1명 당 최대 1억 원씩을 전달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고향인 전남 순천군 운평리의 주민 280여 명에게 1명 당 2,6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현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모교인 서면 동산초등학교와 순천중학교, 순천고등학교 동창생 80여 명에게도 현금을 나눠줬습니다. 동산초와 순천중 동창생에게는 1억 원, 순천고 동창생에게는 5천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이 회장 측은 주민과 동창생에게 계좌번호를 물어 지급 의사를 알렸고, 증여로 인한 세
202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