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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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첫 홍보대사로 배우 차선우 위촉
      광주시교육청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배우 차선우가 위촉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9일) 광주 출신 배우 차선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교육 캠페인과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광주 교육의 가치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광주 동림초등학교와 서강중학교를 졸업한 차선우는 아이돌 그룹 B1A4로 데뷔한 뒤 '응답하라 1994'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2024-05-09
    • 광주·전남기협, 기자 초청 5·18 역사기행
      전국 언론인들이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오늘(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전국 각지 기자 30여 명과 함께 옛 전남도청 등 사적지를 방문하고 5·18 44주년의 의미를 논의하는 '5·18 역사기행'을 진행합니다. 이번 5·18 역사기행은 전국 언론인들에게 5·18민주화운동의 현장을 소개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보도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4-05-09
    • "주취자도 처벌"..광주소방, 구급대원 폭행 엄정 대응
      119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엄정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소방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광산구의 한 산책로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의 이마를 들이받고, 또 다른 구급대원을 밀쳐 넘어뜨린 혐의로 20대 주취자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소방은 지난 3년 간 구급대원 폭행 피해가 14건 발생했고, 올해도 벌써 3건이 발생했다며, 주취자 등 심신장애 상태의 가해자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4-05-09
    • 성공 창업 이끌 '광주대 기업정신센터' 개소식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기 위한 광주대학교 기업가정신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대는 기업가정신센터 개소식을 열고, 재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교육과 창업모델 발굴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모델을 육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창업을 통한 수익은 교육 재투자를 통해 대학 자립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24-05-09
    • 출근길 숙취 운전한 여수서 경찰관 입건
      전남 여수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술을 덜 깬 상태로 운전하다가 입건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지난 7일 아침 7시부터 8시 19분 사이 혈중알코올농도 0.048%의 상태로 광주 서구 풍암동에서 남해안고속도로 보성요금소까지 숙취 운전한 여수경찰서 소속 A경장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A경장을 직위 해제했고,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할 계획입니다.
      2024-05-09
    • 처음부터 생태교란종은 아니었습니다
      【 앵커멘트 】 외국에서 들여온 애완용 동물이 유기되면서 환경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생태교란종으로 전락하고 있는 건데요, 최근 목포의 한 하천에서 붉은귀거북이 수십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포획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목포시 옥암동의 작은 하천, 최근 붉은귀거북이가 출몰한다는 신고가 잇따른 곳입니다. 환경청 직원들이 소하천 주요 길목에 트랩을 설치하고 그물을 쳐 하루가 지난 후 3킬로그램 안팎의 붉은귀거북이가 걸려 있었습니다. 붉은귀거북이의 서식이 확인되자 대대적인 포획 작전이 펼쳐졌습니다
      2024-05-09
    • '공실률 31%' 침체된 도심 상권..활성화 안간힘
      【 앵커멘트 】 광주도심의 충장로 상가 공실률이 30%를 넘었습니다. 과거 광주와 전남을 대표한 도심 상권 침체가 심각합니다. 광주 동구는 빈 상점 임대료를 낮추고 특화 상점과 거리를 조성하면서 상권 부활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과거 영화관이 있었던 광주 충장로의 한 거리. 텅 빈 채 임대 안내문이 붙은 상가 주변은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5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분식집은 매출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 인터뷰 : 김철민 / 분식집 운영 - "(이전에는) 아침 8시부터 밤
      2024-05-09
    • 조규홍 장관, 전남 의대 설립 관련 대통령, 총리 뜻 거듭 확인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남도에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해 대통령과 총리의 뜻에 따르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9일)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건의하고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공모 등 추진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조규홍 장관은 전남도가 추진하는 '공모'를 통한 정부 추천 대학 선정에 대해서는 "대통령과 총리가 말씀한 바와 같이 추진하면 된다"고 명확하게 답변했습니다.
      2024-05-09
    • 무안 오룡 아파트 하자 5만 8천 건..황당한 시공
      【 앵커멘트 】 입주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무안 오룡지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만 건에 가까운 하자가 발생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의 분노가 커지자 무안군은 안전 진단을 시작했고, 전라남도도 품질 점검단을 투입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공된 아파트 외벽 일부가 한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창호와 벽은 밀착되지 않아 위층과 아래층이 뚫려 있습니다. 벽과 타일, 대리석 곳곳에는 구멍이 발견됩니다. 다음 달 입주를 앞둔 무안 오룡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최근 사전 점검을 통해 확
      2024-05-09
    • 전남도, 지방소멸 극복 위해 '특별자치도' 추진
      전라남도가 특별자치도를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방 소멸에 직면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남 지역이 비교 우위에 있는 에너지와 관광, 농어업 분야의 정책 추진이 용이한 특별자치도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자치시ㆍ도는 일반적으로 부여된 시ㆍ도 권한보다는 많은 자치권이 주어지며,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결정하고 책임지게 됩니다. 특별자치도가 설치된 곳은 지난 2006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세종과, 강원, 전북 등 4곳입니다.
      2024-05-09
    •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스쿨존서 음주운전 적발 "음주 아닌 숙취"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실시한 음주운전에 적발됐습니다. 9일 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달 9일 오후 1시 20분쯤 서울시 도봉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로, 당시 하교 시간에 맞춰 학생들을 태우러 가다 스쿨존 음주단속에 나선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당일 새벽 1시까지 술을 마셨다"며 "음주운전이 아닌 숙취운전"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
      2024-05-09
    • B1A4 출신 차선우, 광주광역시교육청 첫 홍보대사 됐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배우 차선우가 위촉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9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광주 학생을 응원하고, 광주교육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시교육청은 차선우가 가수와 배우로서 자신의 꿈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한 점 등을 고려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 동림초등학교와 서강중학교를 졸업한 차선우는 아이돌 그룹 B1A4로 데뷔한 뒤 '응답하라 1994'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차선우는 교육 캠페인과 포스터 촬영 등을 통해 광주 교육의 가치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2024-05-09
    • 폭음한 경찰, 출근길 운전..고속도로 요금소에서 '딱' 걸려
      전남 여수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술을 덜 깬 상태로 운전하다가 입건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여수경찰서 소속 A경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경장은 지난 7일 아침 7시부터 8시 19분 사이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48%의 상태로 광주 서구 풍암동에서 보성군 남해안고속도로 보성요금소까지 50여 km를 숙취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A경장은 친구들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잔 뒤, 출근길에 고속도로 순찰대의 음주 단속에 걸렸습니다. 경찰은 A경장을 직위해제하고, 수사 결과가
      2024-05-09
    • "왜 이상하게 쳐다봐?" 처음 본 여성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밤 11시쯤 서울시 상계동에서 처음 보는 여성을 넘어뜨린 뒤 무차별 폭행한 혐의입니다. 피해자는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여성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기분이 나빴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무차별폭행 #서울
      2024-05-09
    • 혐의 추가 알리지 않고 피의자 불러 조사한 경찰.."인권 침해"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에게 추가로 적용한 범죄 혐의를 알리지 않은 행위는 인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광주인권사무소는 피의자 인권을 침해한 광주 북부경찰서 수사관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하라고 서장에게 권고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진정인 A씨는 2022년 5월 5일 편의점 업무를 방해하고 퇴거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붙잡혀 다음 날 광주 북부경찰서에서 조사받았습니다. 수사관은 상급자 지시로 보강 수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 같은 달 11일 A씨에게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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