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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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화보 찍냐" 장동혁 '방미 브이 사진' 놓고 국힘 내부 비판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당내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국제공화연구소, IRI 초청으로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했습니다. 당초 2박 4일 일정이었지만, 미국 측 면담 요청 등을 이유로 출국 시점을 앞당기면서 방미 일정이 5박 7일로 늘어났습니다. 장 대표는 출국에 앞서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동맹과 안보, 민생경제 문제를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도 이번 방문이 지방선거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2026-04-15
    • 국회 개혁행동포럼, 전남대 찾아..."지역 거점대학, 지역 혁신 거점으로"
      지역 거점 대학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의원 연구모임 개혁행동포럼의 정진욱·정준호·김남근·김준환 의원 등과 함께 전남대학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취업의 어려움과 주거비 부담 등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신임 교원들 또한 수도권 대학과의 연구비 격차, 연구비 사용 자율성 확대 등 연구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일
      2026-04-15
    • 우승희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에너지 기본 소득 체계 갖춰 인구 10만 주춧돌 놓겠다"[와이드이슈]
      전남 영암의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에너지 기본소득을 결합한 인구 유입 전략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는 인구 감소 문제와 지역 성장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습니다. 먼저 진행자는 "대부분 지자체가 인구 감소라는 절벽에 직면해 있는데 영암군 인구도 5만 명선 붕괴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들었다. 그럼에도 인구 10만 명 서남권 중심 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했는데, 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생각인가"라며 문제의식을 짚었습니
      2026-04-15
    • "하정우-한동훈 대결, 동남풍을 같이 한번 불어보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북갑' 무소속 출마를 위해 부산 만덕2동에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알려진 가운데 '연대 여부'를 놓고 국민의힘 당내 분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 4선(부산 강서) 김도읍 의원이 "3자 구도가 되면 당이 힘들고, 부산시장 선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무공천"을 말한 반면, 초선(부산 해운대갑) 주진우 의원은 "공당으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며 "당당히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후보를 낼 것"이라고 잘라 말했고,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2026-04-15
    • 이 대통령 "규제 합리화로 성장 회복...안전은 타협 없는 기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회복하기 위한 강도 높은 규제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규제 합리화가 경제 살아나기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규제 정비와 첨단 분야에서의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가 거대한 통상의 흐름 속에 있는 만큼,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규제는 강화하되 불필요하거나 효용이 낮은 규제는 과감히 철폐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동시에 이 대통령은 규제
      2026-04-15
    • 李 대통령 "조폭설 아니었으면 20대 대선 결과 달라졌을 것"...'유포' 국힘에 공식 사과 요구
      이재명 대통령이 허위로 판단이 확정된 자신의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며 "어린아이들도 잘못한 게 드러나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소속 장영하 변호사가 '이재명 조폭 연루'를 주장했고, 당 차원에서도 관련 의혹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장 변호사의 유죄 확정판결로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거짓으로 드러난 만큼, 최소한
      2026-04-15
    • "민주주의 뿌리 단단히" 우원식 의장, 부마항쟁 헌법 수록 위한 1박 2일 행보
      우원식 국회의장이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개헌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우 의장은 15일 창원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헌법전문 수록 범시민추진위원회 결의대회'에 참석해 부마항쟁은 유신 독재의 끝을 맺고 5·18과 6월 항쟁으로 이어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다시는 불법 계엄과 같은 시도를 할 수 없도록 헌법에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벽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함께 참석
      2026-04-15
    • 정준호 "광주공항-인천공항 연결, 선택 아닌 필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광주공항과 인천국제공항 국내선 연결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
      2026-04-15
    • 김영진 "한동훈, 웬 부산?...평택 가서 조국과 붙어보든지, 뭘 그렇게 집에서 멀리 가나"[여의도초대석]
      ▲김영진 의원: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나와 봐야 3등이고.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한동훈 대표도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2026-04-15
    • 우승희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민선 9기 재도약으로 영암 미래 이끌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2개 시군 가운데 12개 시군에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로 선출된 우승희 후보와 함께 영암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우승희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로 선출이 되셨는데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지역 민심과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 우승희 후보: 먼저
      2026-04-15
    • "민주당, 평택을에 어중간한 후보? NO! 최선의 후보 낼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국민의힘 제로와 부패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을 내딛겠다"면서 "평택을은 민주개혁진영의 험지 중의 험지"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범여권의 반응은 싸늘한 가운데 평택병이 지역구인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총선도, 대선도 평택에서 압승했다. 신도시에서 젊은층이 유입됐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따지면 하남갑이 더 험지"라고 했습니다. 정치개혁을 위해 공조해 온 진보당도 "2년간 같이 싸워 왔었는데 이게 올바른 선택이냐"며 "진보당을 얕
      2026-04-15
    • 이준석 "'이스라엘 비판' 이 대통령, 혼자 분기탱천"...이해식 "조롱, 기사 써주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스라엘 전시 살해 전쟁범죄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라고 한 것에 대해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거는 대통령을 조롱한 거"라며 "언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오늘(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어떤 이성적 사고나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경청을 할 순 있는데"라며 저런 방식은 명백히 조롱이잖아요"라고 이준석 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서
      2026-04-15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확보"
      이재명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이 15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하면서 "원유 2억 7,300만 배럴은 작년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작년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전했습니다. 강 실장
      2026-04-15
    • 세월호 12주기 앞두고 '생명안전기본법' 촉구...문금주 "국가의 최소한 도리"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전남 고흥·보성·장
      2026-04-15
    •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공장을"...정진욱, 남부권 혁신거점 조성 제안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갑)이 오는 7월 출범하는 '광주통합특별시'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시설 유치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AI 시대에 반도체 확보 능력은 곧 국가 경쟁력"이라며, 광주가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혁신 거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광주가 물, 전력, 인재 등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최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전 예정인 광주 군공항 부지 등 대규모 산업용지를 활용해 생산과 연구개발(R&D)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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