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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왔다' 광주공연 기대감 고조
      북측 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공연이 광주에서 열릴 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협조해 달라는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의 요청에 대해 "올해 가을 북한 공연단 방문 때 일부 공연을 광주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북한예술단의 광주 공연과 관련해 정부로부터 구체적인 협의 요청을 받지는 않았지만, 도 장관의 발언에 주목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2018-10-15
    • '문화의 달' 행사, 순천만국가정원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8 문화의 달' 행사가 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행사 기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와 유현준 건축가의 인문기행, 순천아리랑 등의 공연이 열립니다.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예술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달로 해마다 10월 20일을 전후해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8-10-15
    • 광주시 투자 협약 기업 '부실'..지난해 반납 국비 482억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제때 사용하지 못해 해마다 반납하는 국비가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민선 7기 들어, 광주시가 처음 투자협약을 맺은 대상 기업들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시정질의에서 나왔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14일 광주시와 5개 문화산업기업이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용섭 시장 취임 후 1호 투자협약으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이 자본잠식 상태거나 신용도가 낮아 투자 여력이 없는 곳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이중 한
      2018-10-15
    • 무안공항 지난해 139억 적자, 전국 공항 중 최고
      무안공항이 지난해 백 39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전국 14개 공항 중 적자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2013년 76억여 원이던 적자가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공항도 5년 만에 38.8% 늘어난 백 28억원을 기록했고 광주공항도 해마다 30억 안팎의 적자를 보이고 있어 지방공항에 대한 투자확대와 정책적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0-15
    • "민간공원 특례지구에 물수환관리 필요"
      민간공원 특례사업지구에 물순환 관리시설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광란 시의원은 민간공원 개발로 사업 대상지가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덮히면 빗물이 고여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물순환 기본계획에 맞춰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 상무시민공원의 경우 295억원을 투입해 물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런 불합리한 행정이 민간공원 개발 사업지에서 되풀이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0-15
    • "민간공원 특례지구에 물수환관리 필요"
      민간공원 특례사업지구에 물순환 관리시설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광란 시의원은 민간공원 개발로 사업 대상지가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덮히면 빗물이 고여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물순환 기본계획에 맞춰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 상무시민공원의 경우 295억원을 투입해 물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런 불합리한 행정이 민간공원 개발 사업지에서 되풀이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0-15
    • "이용섭 시장 1호 투자협약, 부실기업과 맺어"
      이용섭 광주시장의 첫 투자 협약이 부실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원은 시정질의에서 이용섭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맺은 투자협약 5개 기업 중 3곳이 자본 잠식 상태거나 신용도가 아주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실적 위주의 부실한 협약 체결이라고 질타했습니다. 광주시는 이 기업들이 한때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은 지금은 상황이 호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규모보다는 아이디어나 성장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 투자협약을 맺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10-15
    • 광주시 국비 반납 최근 3년간 531건 799억원
      광주시가 최근 3년간 반납한 국비는 799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시정질의에서 이정환 의원은 지난해 국비반환 예산사업이 189건 482억원으로 나타나는 등 최근 3년간 531건, 799억원으로 집계됐다며 광주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불가피한 집행 잔액과 낙찰차액 등으로 국비반납이 이뤄졌다며 앞으로 면밀한 분석과 수요예측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10-15
    • 광주*전남 교육 공무원 천 백여 명, 경찰 수사 받아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교육 공무원 천 백여 명이 범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302명, 전남 836명의 교육 공무원이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9천 8백여 명이 수사를 받은 가운데, 전남은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2018-10-15
    • 광주*전남 교육 공무원 천 백여 명, 경찰 수사 받아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교육 공무원 천 백여 명이 범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302명, 전남 836명의 교육 공무원이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9천 8백여 명이 수사를 받은 가운데, 전남은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2018-10-15
    • 광주ㆍ전남 초등 교사 임용 대기자 86명
      올해 광주·전남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86명이 아직 임용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광주 임용시험 합격자 5명 전원과 전남에서는 369명 중 81명이 임용되지 못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임용 대기자는 2천여 명에 이릅니다.
      2018-10-15
    • 영산강변 텐트 안에서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부부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광주 건국동의 한 다리 아래 설치된 텐트 안에서 담양에 거주하는 63살 김 모 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텐트 안에서 난방용 부탄가스 등이 발견된 것 등을 토대로 부검을 거쳐 정확한 사인을 가려낼 계획입니다.
      2018-10-15
    • 학교비정규직노조 "임금격차 80% 수준 공약 이행해야"
      학교비정규직노조가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를 80% 수준으로 약속한 문재인 정부의 대선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임금제 실현과 학교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공약을 이행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불성실 교섭이 계속된다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다음달 10일 상경투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10-15
    • 최근 5년 동안 광주 땅꺼짐 109건...광역시 최다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땅 꺼짐 현상이 광역시 가운데 광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땅꺼짐 현상은 109건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전남에서는 5년 동안 29건이 발생했습니다.
      2018-10-15
    • 광주ㆍ전남 소방관 50.3% '건강 이상'
      광주전남 소방관 절반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소방청과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특수건강진단을 받은 광주와 전남소방관 3천542명 가운데 50.3%인 천782명이 유소견과 요관찰 진단을 받았습니다. 소 의원은 소방관 검진 결과에서 나타난 문제에 대한 의료 지원뿐 아니라 퇴직 이후 추적관리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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