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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 해상 실종 70대, 9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완도 해상에서 어선 충돌로 실종됐던 70대 남성이 9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1시 40분쯤 완도군 약산면 우두리 해안 갯바위에서 71살 박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박 씨는 약산면 득암항 해상에서 자신이 타고 있던 어선 H호가 1.5톤급 어선과 충돌하면서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2018-10-21
    • 광주시, 내일 공무원 공채 설명회
      광주시는 내일(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무원 채용제도 이해와 공채시험 준비'를 주제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2018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 프로그램의 하나인 이번 설명회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등에게 국가·지방직 공무원 채용제도의 이해와 최신 공채 경향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광주시 공무원 채용 인원은 정년퇴직과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정책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인 5백 36명입니다.
      2018-10-21
    • "강경진압 말라" 5.18 순직경찰관 4명 부조상 제막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태운 버스에 치여 순직한 경찰관들을 기리는 부조상이 세워집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22일) '5.18 순직경찰관 부조상 제막*추념식'을 열고, 5.18 당시 순직한 경찰관 4명의 부조상을 안병하 치안감 흉상과 함께 청사 1층 현관에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경찰관은 80년 당시 시위대를 강경진압하지 말라는 안 치안감 지시에 따라 광주 광산동 노동부 청사 앞에서 전남도청 경찰저지선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시위군중을 태운 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2018-10-21
    • 광주시·전남도 "한전공대 부지, 한전 결정 따르겠다"
      지자체 간 유치 논란을 빚은 한전공대 부지가 한전의 자체 선정방식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 시도와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은 공동성명을 내고 "한전공대 부지는 일체의 정치적·지역적 고려 없이 최선의 부지를 한전이 선정하며,그 결과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전공대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2022년 개교해야 하고,2050년까지 세계 최고 공과대학을 목표로 설립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최근 중간 용역보고회에서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생 천명, 교수 100명, 부지 120만㎡
      2018-10-21
    • 광주시·전남도 "한전공대 부지, 한전 결정 따르겠다"
      지자체 간 유치 논란을 빚은 한전공대 부지가 한전의 자체 선정방식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 시도와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은 공동성명을 내고 "한전공대 부지는 일체의 정치적·지역적 고려 없이 최선의 부지를 한전이 선정하며,그 결과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전공대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2022년 개교해야 하고,2050년까지 세계 최고 공과대학을 목표로 설립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최근 중간 용역보고회에서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생 천명, 교수 100명, 부지 120만㎡
      2018-10-21
    • 방치된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 찾을까?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수십년 동안 방치돼 오던 해남군 일대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되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펜션단지 조성에 발맞춰 일부 부지를 매입해 개발에 나서겠다는 건데, 밑 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 일대 5백만 제곱미터에 조성된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갈대와 잡초로 뒤덮힌 부지는 관광단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지난 1994년부터 관광단지 조성에 2천억 원을 쏟아부었지
      2018-10-21
    • 방치된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 찾을까?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수십년 동안 방치돼 오던 해남군 일대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되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펜션단지 조성에 발맞춰 일부 부지를 매입해 개발에 나서겠다는 건데, 밑 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 일대 5백만 제곱미터에 조성된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갈대와 잡초로 뒤덮힌 부지는 관광단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지난 1994년부터 관광단지 조성에 2천억 원을 쏟아부었지
      2018-10-21
    • 방치된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 찾을까?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수십년 동안 방치돼 오던 해남군 일대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되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펜션단지 조성에 발맞춰 일부 부지를 매입해 개발에 나서겠다는 건데, 밑 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 일대 5백만 제곱미터에 조성된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갈대와 잡초로 뒤덮힌 부지는 관광단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지난 1994년부터 관광단지 조성에 2천억 원을 쏟아부었지
      2018-10-21
    • 10/22(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여론조사*배심원단 선정... 이번 주 마무리)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와 배심원단 선정이 이번 주 마무리될 전망이어서 여론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광주 첫 퀴어축제… 반대 단체-경찰 '충돌') 광주에서 처음으로 성 소수자들의 문화행사인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는데 반대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열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3.(침수 피해는 '인재'... 보상은 '막막') 지난 태풍 '콩레이'때 불어난 물로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들과 농어촌공사가 보상 문제를 놓고
      2018-10-21
    • 신호대기 중 아우디 차량 화재, 인명피해 없어
      신호 대기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늘(21일) 오후 5시 35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아우디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차에 있던 운전자가 즉시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1
    • 성소수자 도심 문화축제..반대 집회 '충돌'
      【 앵커멘트 】오늘(21) 광주에서 처음으로 성 소수자들의 문화행사인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는데요. 반대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열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성 소수자의 인권 향상과 성적 다양성을 지지하는 문구들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광주 5.18 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제 1회 광주퀴어문화축제 현장입니다. '광주, 무지개로 발광(光)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를 위한 서명전과 공연 등이 열렸습니다. ▶ 인터뷰 : 박봉수 /
      2018-10-21
    • 태풍 침수 피해 보상 갈등..'인재' 논란
      【 앵커멘트 】 지난 태풍 '콩레이'로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들과 농어촌공사가 보상 문제를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피해 농민들은 배수펌프장이 제때 작동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보상까진 넘어야 할 산이 많아 보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태풍 콩레이가 불어닥친 지난 6일 149mm의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양상추 비닐하우스입니다. 십여 일이 지나면서 물은 모두 빠졌지만 곳곳의 양상추가 노랗게 변했습니다. 겉으로 멀쩡해보이는 양상추도 뿌리
      2018-10-21
    • 농공단지에 화학공장..주민들, 악취 고통 호소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농공단지에서 악취가 뿜어져 나와 마을주민 수백명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20년전 농공단지가 조성된 곳에 계획과 달리 화학업종을 유치하다보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장 굴뚝에서 하얀연기가 쉴새없이 올라옵니다. 파란 지붕이 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주민 300여명은 농공단지에서 발생한 악취로 생활을 못하겠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승만 / 여수화양농공단지 환경오염대책위원장 - "(시
      2018-10-21
    • 완도군, 장애인복지관에 전용 버스 지원
      완도군이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복지관에 전용 버스를 전달했습니다. 장애인 전용 버스는 리프트가 장착된 25인 미니서브로 장보고 대교 개통에 따른 섬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8-10-21
    • 광양제철소 누적 방문객 600만 명 돌파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누적 방문객이 6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양제철소는 1981년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후 600만 명의 방문객이 공장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객 중에서는 학생이 가장 많았고, 외국인도 7만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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