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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한 고교 시험지 유출..도의회, 집중 추궁
      【 앵커멘트 】 전남도의회 도정질의에서는 목포 모 고등학교의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과 관련한 학교 측의 허술한 보안 실태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기본 소득 제도가 청년과 농민에게만 집중돼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일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사건. 경찰 수사 결과 시험지 유출이 최소 두 차례, 4명 이상의 학생이 시험지를 봤다는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사용하던 교사연구실
      2018-10-22
    • '법정 초과 선거비' 보성군의원 후보 등 2명 고발
      지방선거 당시 법정 기준을 초과해 선거비를 지출한 보성군의원 후보자가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선거사무원 5명과 자원봉사자 7명에게 법정 기준을 초과해 활동비를 지급하는 등 금품 960만 원을 불법으로 제공한 혐의로 보성군의원 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의 선거운동 홍보기획을 맡아 선거용품 천3백만 원 상당을 무상 제공한 혐의로 기획사 대표도 함께 고발됐습니다.
      2018-10-22
    • [카드뉴스] 과일도 개성 시대..맛도 모양도 '톡톡'
      #1. 탁구공보다 살짝 큰 사과. 말만 들어도 귀여운데요. '루비에스'라는 이름의 미니 사과로 일반 사과 크기의 1/4 정도입니다. 앙증맞은 크기로 한 번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당도가 훨씬 높아 입안 가득 단맛이 퍼진다는데요. 혼자 사는 분들이나 도시락을 쌀 때 또는 컵 과일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 수분이 많아 갈증 날 때 먹기 좋은 배는 혼자 먹기엔 양이 조금 많은 편인데요. 테니스공 크기로 작아지고, 껍질이 얇고 부드러워 통째로 먹을 수 있는 배도 나왔습니다. 크기
      2018-10-22
    • <10/23(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경제조사팀 김은우 과장
      【 앵커멘트 】 경제 브리핑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우리 지역 경제 동향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경제조사팀 김은우 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2018년도 벌써 2개월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국은행에서 3/4분기 우리 지역 경제 동향을 발표했다고 들었는데요. 먼저 우리 지역 소비자물가와 주택가격은 어떻습니까? - 네. 한국은행은 지난 9월 28일 3/4분기 지역경제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지역 경제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
      2018-10-22
    • 10/22(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무리한 태양광*설계변경"...농어촌공사 국감) 한국 농어촌 공사가 본업인 농업보다는 태양광 사업에 집중하고 잦은 설계변경으로 예산낭비가 속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쏟아졌습니다. 2.(목포 모 고교 시험지 유출 '허술'...도정질의)전남도의회 도정질의에서는 목포 모 고등학교의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학교의 허술한 보안 실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3.(음주운전 면허취소 30대...'사망사고 뺑소니')세 차례의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30대 남성이 차를 몰다가 길을 건너던 70대 노인을 치고 달
      2018-10-22
    • "한전KPS, 직원 친인척 11명 정규직 전환"
      올해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전KPS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 가운데 11명이 기존 직원의 친인척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한전KPS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240명 가운데 5%인 11명이 기존 직원의 자녀 등 친인척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KPS는 이들 11명이 문재인 정부의 정규직 전환 방침이 정해지기 전인 2014년 3월부터 2017년 2월 사이 기간제로 채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10-22
    • 세계수영대회 조직위-광주은행, 후원협약 체결
      2019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와 광주은행이 은행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광주은행으로부터 현금과 현물을 지원받고, 광주은행은 대회기간 선수촌*경기장 등에서 외화 환전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직위는 광주은행의 공식후원 협약으로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10-22
    • 세계수영대회 조직위-광주은행, 후원협약 체결
      2019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와 광주은행이 은행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광주은행으로부터 현금과 현물을 지원받고, 광주은행은 대회기간 선수촌*경기장 등에서 외화 환전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직위는 광주은행의 공식후원 협약으로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10-22
    • 농어촌공사 국감...수상태양광*잦은 설계변경 논란
      농어촌공사 국감에서는 '수상태양광' 사업과 잦은 설계변경으로 인한 예산 낭비가 논란이 됐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오는 2022년까지 7조 5천억 원을 투자하려는 '수상태양광'사업이 농촌을 잘 살게하는 는 농어촌공사의 본연의 임무가 아니라는 비판과 함께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의원들의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또 농업생산기반시설 공사 지구 171곳 가운데 설계변경이 1회 이상 이뤄진 곳이 86%에 달해 혈세 3,500억 원이 낭비됐다는 질책도 제기됐습니다.
      2018-10-22
    • KIA 타이거즈, 27일 팬 감사행사 개최
      KIA 타이거즈가 팬 감사행사를 개최합니다. KIA는 올 시즌 타이거즈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오는 2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주요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장기자랑 등을 선보입니다. 행사 참여는 인터넷 예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8-10-22
    • 5.18 민주화운동 순직 경찰관 부조상 제막식
      5.18 당시 순직한 경찰관들을 기리는 부조상이 세워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의 버스에 치여 순직한 고 정충길 경사, 이세홍, 박기웅, 강정웅 경장을 기리기 위한 부조상을 세우고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또, 시민들에 발포하라는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의 흉상도 기존 전남청 1층에서 부조상 옆으로 옮겨 세웠습니다.
      2018-10-22
    • 5.18 민주화운동 순직 경찰관 부조상 제막식
      5.18 당시 순직한 경찰관들을 기리는 부조상이 세워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의 버스에 치여 순직한 고 정충길 경사, 이세홍, 박기웅, 강정웅 경장을 기리기 위한 부조상을 세우고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또, 시민들에 발포하라는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의 흉상도 기존 전남청 1층에서 부조상 옆으로 옮겨 세웠습니다.
      2018-10-22
    • 에어필립. 호남 최초로 무안-인천 노선 개설
      에어필립이 호남 최초로 무안과 인천을 오가는 항공편을 개설했습니다. 다음달 운항을 시작하는 무안-인천 노선은 무안공항 출발을 기준으로 매일 오후 4시 45분과 밤 9시 40분, 2차례 왕복하게 됩니다. 지난 6월과 10월 김포와 제주 노선에 이어 호남권 최초로 인천 노선을 개설한 에어필립은 다음달 무안-블라디보스톡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취항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18-10-22
    • 화순군립 석봉미술관 개관...250여 점 전시
      한국화와 서양화 25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는 미술관이 화순에 문을 열었습니다. 화순군 화순읍에 지상 2층 규모로 개관한 석봉미술관은 남화토건 최상준 부회장의 기부로 건립됐으며, 최 부회장이 수집한 한국화와 서양화 작품 253점도 함께 기부받아 전시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은 기획전시실 2곳과 석봉전시실, 도서관과 교육창작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룝니다.
      2018-10-22
    • 음주 면허취소 30대, 무면허로 사망사고 낸 뒤 달아나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30대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 7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1일) 저녁 7시 반쯤 광주 장록동의 한 도로에서 70살 김 모 씨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세 번 적발돼 먼허가 취소된 박 씨는 음주운전 예방교육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몰고 광주에 왔는데, 무면허 운전이 들통날까 두려워 사고를 낸 뒤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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