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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로 하나되는 세상' 광주세계김치축제 개막
      제25회 광주세계김치축제가 개막했습니다. '김치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오늘(25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이번 김치축제는 전국의 김치 명인들이 참가하는 김치 경연대회와 김치응용요리선발 대회 등이 펼쳐집니다. 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역사 속 김치들과 전국 팔도 김치와 북한의 현대 김치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선보입니다.
      2018-10-25
    • '김치로 하나되는 세상' 광주세계김치축제 개막
      제25회 광주세계김치축제가 개막했습니다. '김치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오늘(25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이번 김치축제는 전국의 김치 명인들이 참가하는 김치 경연대회와 김치응용요리선발 대회 등이 펼쳐집니다. 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역사 속 김치들과 전국 팔도 김치와 북한의 현대 김치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선보입니다.
      2018-10-25
    • 전동 퀵보드 배터리서 또 화재
      전동 퀵보드 배터리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전동기 판매점에서 불이 나 전동 퀵보드 등 전동기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퀵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5
    • '재심'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받게 해달라"
      친부살해 혐의에 대해 재심을 받게 된 김신혜 씨가 국민참여재판을 받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24일) 재판부에 국민참여재판 의사 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재판부가 국민참여재판을 받아들일 경우, 재판은 광주지법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14일로 예정돼 있던 첫 공판기일도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지만, 재심을 청구해 무기수 가운데 처음으로 재심을 받게 됐습니다.
      2018-10-25
    • 목포 서남해권 종합비상훈련장 '편의시설 없는 반쪽'
      목포 북항 배후부지에 건립 중인 서남해권 종합비상훈련장이 교육생을 위한 편의공간 없는 반쪽 시설이라는 지적이 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감에서 2020년 완공 예정인 목포 서남해권 종합비상훈련장이 교육시설을 건립하면서 정작 교육생을 위한 편의시설이 전무해 반쪽 시설이 될 우려가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서남해권 종합비상훈련장은 연간 6천여 명이 해상안전을 교육받는 시설로 길게는 5일까지 교육 일정이 운영되지만 식당과 생활관 등의 편의시설은 빠진채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018-10-25
    • "장관 퇴임 앞두고 흑산공항 무산 시도 의혹 제기"
      환경부 장관 퇴임을 앞두고 흑산공항을 무산시키려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은 김은경 환경부 장관의 퇴임이 예상된 상황에서 장관이 위촉한 민간위원 12명이 별도 공간에서 2차례 따로 의견을 조율한 뒤 표결처리를 강행하려고 한 것은 흑산공항에 대한 김 장관의 부정적인 의중이 반영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환경분야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전문분야도 아닌 경제성과 항공기 안전을 문제 삼는 것은 월권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2018-10-25
    • 국회 문체위, 문화전당 콘텐츠 개발·재정자립 날선 비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부족한 콘텐츠 개발과 낮은 재정자립도을 질타했습니다. 국정감사 일환으로 문화전당을 찾은 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문화전당이 연간 6백 억 가까운 예산을 쏟아붓고도 질높은 콘텐츠 개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염동열 의원도 전당의 연간 수익이 10억원도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관람객 유인 정책을 개선해 재정자립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의원들은 목포 근대역사문화지구를 찾아 도시재생과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2018-10-25
    • "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5
    • "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5
    • 농민단체, "성금 모아 북한에 트랙터 보낼 것"
      농민단체들이 대북제재를 허물고 트랙터를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은 '통일 트랙터 품앗이' 광주전남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도민의 성금을 모아 트랙터 15대를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가 대북제재 물품으로 묶여 있다며,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대북제재를 허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0-25
    • 농민단체, "성금 모아 북한에 트랙터 보낼 것"
      농민단체들이 대북제재를 허물고 트랙터를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은 '통일 트랙터 품앗이' 광주전남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도민의 성금을 모아 트랙터 15대를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가 대북제재 물품으로 묶여 있다며,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대북제재를 허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0-25
    • '광주형 일자리' 관심과 지원…사업성 우려도 제기
      오늘 열린 광주시 국감에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의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현대차 합작투자를 통한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신속한 추진을 한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특히 예산 확보를 위해 오는 11월 국회 예결위 개회 전까지 이른 시일 안에 합의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자동차 산업이 하락기인 만큼 사업성에 대한 대책도 주문했습니다.
      2018-10-25
    • "'5·18 왜곡 화보집 배포' 지만원, 배상해야"
      '5.18 북한 배후설'의 근거라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 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5.18단체 등이 지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18 단체 4곳에는 각각 5백만 원씩, 5.18 참가자 5명에게는 각각 천5백만 원씩, 모두 9천5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2백만 원씩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2018-10-25
    • "'5·18 왜곡 화보집 배포' 지만원, 배상해야"
      '5.18 북한 배후설'의 근거라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 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5.18단체 등이 지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18 단체 4곳에는 각각 5백만 원씩, 5.18 참가자 5명에게는 각각 천5백만 원씩, 모두 9천5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2백만 원씩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2018-10-25
    • 진도군, 농업인 월급제 확대 시행
      진도군이 농업인 월급제를 내년부터 월 최대 2백만원까지 확대합니다. 진도군은 월 최대 백 50만원을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를 확대해 내년부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2백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영농비 지원을 위해 가을 수확기 벼 수확대금 일부를 매월 월급처러 미리 나눠주는 제돕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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