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담양 근현대사 전시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영화! 1970년대, 영화관이 없는 시골에서 볼 수 있었던 천막극장입니다. 천막 한편엔 그때 당시의 영화 포스터들이 붙어 있는데요. 천막 극장에 몰래 들어가려다 걸려 벌을 서고 있는 학생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곳은 담양 금성면에 있는 30년 전 건물을 활용한 '근현대사 전시관'인데요. 지난 5월 문을 열어 담양의 이색 추억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방 전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