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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 촉구
      시민단체가 광주시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기자회견을 통해 40년 동안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게만 장학금을 지급한 것은 대표적인 불공평, 특혜라며 관련 조례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회의는 광주시가 내년에 장학금 예산을 배정하지 않기로 한 만큼 새마을장학금 조례는 실효성이 없다며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1-06
    • 교육시민단체 "구청 어린이집 감사결과 비공개 부당"
      어린이집을 관리하는 구청이 비리 어린이집 공개를 꺼려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5개 구청에 '어린이집 실명을 명시한 감사 결과를 공개하달라'고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모두 비공개 처분으로 일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구청이 감사를 통해 운영 부조리, 부정부패 등을 발견하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11-06
    • 여수시-예울산후조리원, 다자녀 이용료 감면 협약
      여수시와 예울산후조리원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예울산후조리원은 협약에 따라 셋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 이용 요금의 20%를 감면해주고, 여수시 출산 장려 정책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11월에도 3곳의 지역 산후조리원과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8-11-06
    • 혁신도시 전력거래소 86명 채용.. 창립 이래 최다
      빛가람혁신도시의 한국전력거래소가 창립 이래 가장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신입 37명과 경력·전문직 14명,공무직 25명 등 모두 86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9일부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을 계획입니다. 또 기관과 지원자 사이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0차례에 걸쳐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11-06
    • 혁신도시 전력거래소 86명 채용.. 창립 이래 최다
      빛가람혁신도시의 한국전력거래소가 창립 이래 가장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신입 37명과 경력·전문직 14명,공무직 25명 등 모두 86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9일부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을 계획입니다. 또 기관과 지원자 사이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0차례에 걸쳐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11-06
    • 광주시립요양병원, 윤리위원회 미설치
      광주시립요양병원이 윤리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아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수정 광주시의원은 광주시 행정감사에서 시립요양병원과 시립정신병원이 의료기관 윤리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아 관련 법령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의료기관 윤리위원회는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하기 위해 연명의료결정 법률에 따라 각 의료기관이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8-11-06
    • 전남 모든 읍*면*동에 복지전담팀 운영
      전남도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2백 97개 읍면동에 복지전담팀을 신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복지전담팀은 방문 서비스와 함께 주민 신청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분야를 지원하고 기관은 물론 민간자원까지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전남도는 앞으로 노인*장애인 등 취약가구의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복지 기동대 구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8-11-06
    • "광주형일자리 성공해야" 호소
      시민단체가 현대차 노조를 방문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협력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현대차 노조를 방문해 기업이 안심하고 국내에 투자하고 상생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주형일자리를 만들고 있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전달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성명서를 내 일자리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의 간절한 염원을 헤아려 민주노총과 현대차 노조가 대승적 결단을 내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8-11-06
    • "광주형일자리 성공해야" 호소
      시민단체가 현대차 노조를 방문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협력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현대차 노조를 방문해 기업이 안심하고 국내에 투자하고 상생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주형일자리를 만들고 있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전달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성명서를 내 일자리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의 간절한 염원을 헤아려 민주노총과 현대차 노조가 대승적 결단을 내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8-11-06
    • '국민참여재판 배제 반발' 김신혜, 즉시항고
      친부살해 혐의에 대해 재심을 받게 된 김신혜 씨가 법원의 국민참여재판 배제 결정에 즉시항고 했습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김 씨 측 변호인은 '2008년 이후 공소 제기된 사건의 경우에만 국민참여재판을 받을 수 있다'며 김 씨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광주지법 해남지원의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던 김 씨의 재심 첫 공판은 광주고법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연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11-06
    • 광주시의회, 광주시 인사 정책 난맥 질타
      광주시의원들이 광주시의 인사정책이 불합리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장재성 시의원은 필수 보직기간을 채우지 않은 공무원 418명이 인사위원회 사전의결 절차를 통해 인사가 났다며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입된 필수보직기간제도가 유명무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정환 시의원은 장기 국외훈련 연수자 선발제도가 불합리하다고 문제를 제기했고 김용집 시의원은 기피부서 직원들에게 주는 인센티브제가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2018-11-06
    • 대한적십자사 창립 113주년 기념대회 열려
      창립 113주년을 맞은 적십자사가 우수 봉사기관과 봉사자를 표창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오늘(6) 관계자와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 3백 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113주년 기념식을 열어 우수 기관과 봉사자들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인도주의 사업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11-06
    • 영산강환경청, 죽산보-승촌보 구간 어패류 보호활동
      환경당국이 보 개방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영산강 상류구간의 어패류 보호활동을 벌였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은 영산강 죽산보 완전개방 이후 수위가 낮아지며 어패류 폐사가 우려되는 죽산보에서 승촌보까지 상류구간의 조개류와 고둥류 등 어패류 14만 마리를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환경청은 오는 9일까지 상류를 포함한 영산강 전 구간에 대한 순찰과 보호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2018-11-06
    • 대우전자ㆍ대유위니아, 김치냉장고ㆍ김장김치 기증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김치냉장고와 김장김치를 기증했습니다. 대유그룹 가전 계열사인 대우건설과 대유위니아는 KBC 광주방송에서 김치냉장고 7대와 김장김치 2톤을 아동생활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에 공장을 두고 있는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1-06
    • 광주시 자치구간 경계조정 최종안 윤곽
      광주시 자치구간 경계조정 최종안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북구 두암 1ㆍ2ㆍ3동과 석곡동을 동구로 편입하고 광산구 첨단 1ㆍ2동을 북구로 편입하는 내용의 경계조정 최종안을 오는 9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광산구와 북구에서 이같은 내용에 대해 이미 반대 방침을 밝힌 바 있어 최종 경계조정안이 확정되기까지 진통이 예상됩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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