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1/27(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경제조사팀 강수연 조사역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경제조사팀 강수연 조사역과 함께 광주·전남 여성 고용 동향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Q1. 최근 여성 고용에 관한 이야기가 뜨거운 화둔데요. 우리 지역 여성 고용 현황은 어떻습니까? -네. 광주·전남지역의 여성 고용 지표는 타 지자체에 비해 양호한 편입니다. 광주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000년 이후 지속해서 상승하였는데요.
      2018-11-26
    • '근대문화유산*도시재생'으로 목포 원도심 부활
      【 앵커멘트 】 공동화 현상이 심각한 목포 원도심이 역사문화 공간 조성과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제 잔재 논란을 불식시킬 콘텐츠와 주민 참여를 유도할 모델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일제 강점기 침탈의 상징인 일본 영사관과 동양척식주식회사. 동네 어귀에 자리잡고 있는 일본식 가옥들. 개항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목포의 근대 역사자원들입니다. 암울했던 민족의 한과 혼을 담은 건축물과 목포 원도심이 문
      2018-11-26
    • [카드뉴스] 여유를 갖고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1. 지금은 커피 자판기가 많이 사라지고 없는데요. 자판기를 이용할 당시 기억을 더듬어보면 분명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아직 커피가 나오려면 멀었는데, 미리 자판기 뚜껑을 열어놓거나 손을 넣어 종이컵을 꺼내려 했던 것 공감하시나요? 급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20초만 기다리면 되는데, 그 새를 못 참는 거죠. #2. 전자레인지를 돌릴 때도 마찬가진데요. 전자레인지 앞에 서서 접시를 들여다보거나 언제 끝나는지 계속 시간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3. 식사 대용
      2018-11-26
    • <11/26(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26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조선일봅니다. 내년부터 배우자와 부모, 자녀 전원의 동의만 있으면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할 수 있게 된다는 기삽니다. 지금까지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손주 등 만 19세 이상 직계가족 전원의 동의가 필요했는데요. 가족이 교도소에 수감돼 있거나 해외거주 등의 이유로 의사를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동의 범위를 줄일 예정입니다. 본 개정안은 내년 3월
      2018-11-26
    • [날씨] 맑고 포근..미세먼지 '나쁨'
      서쪽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이 불어 들면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비교적 덜 춥겠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3도로 출발했고요. 대부분 지역도 영상권에서 출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 아침 출근길 안개가 짙게 끼겠고, 낮 동안에도 옅은 안개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목포가 5도, 여수는 8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10도
      2018-11-26
    • '근대문화유산ㆍ도시재생'으로 목포 원도심 부활
      【 앵커멘트 】 공동화 현상이 심각한 목포 원도심이 역사문화 공간 조성과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제 잔재 논란을 불식시킬 콘텐츠와 주민 참여를 유도할 모델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일제 강점기 침탈의 상징인 일본 영사관과 동양척식주식회사. 동네 어귀에 자리잡고 있는 일본식 가옥들. 개항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목포의 근대 역사자원들입니다. 암울했던 민족의 한과 혼을 담은 건축물과 목포 원도심이 문
      2018-11-26
    • 애물단지 폐농자재, 재활용에 기부까지
      【 앵커멘트 】 겨울이면 농촌마다 논과 밭에 버려지는 폐농자재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이런 폐농자재를 모아 재활용 대회를 열고, 판매 대금으로는 어려운 이웃까지 돕고 있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마을기를 단 1톤 트럭들이 줄줄이 주차장으로 들어옵니다. 짐칸에는 농약병과 하우스용 비닐 등 농촌에서 쓰고 버린 폐농자재가 가득 실렸습니다. 어느새 주차장을 빼곡히 채운 트럭들, 하루 만에 4백 톤이 넘는 폐농자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2018-11-26
    • 애물단지 폐농자재, 재활용에 기부까지
      【 앵커멘트 】 겨울이면 농촌마다 논과 밭에 버려지는 폐농자재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이런 폐농자재를 모아 재활용 대회를 열고, 판매 대금으로는 어려운 이웃까지 돕고 있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마을기를 단 1톤 트럭들이 줄줄이 주차장으로 들어옵니다. 짐칸에는 농약병과 하우스용 비닐 등 농촌에서 쓰고 버린 폐농자재가 가득 실렸습니다. 어느새 주차장을 빼곡히 채운 트럭들, 하루 만에 4백 톤이 넘는 폐농자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2018-11-26
    • 학생 저자들 "책 쓰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요"
      【 앵커멘트 】 책 한 권 쓴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는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지역에만 4백 명이 넘는다는 학생 저자들을 신익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책쓰기 동아리가 펴낸 단편 소설집입니다. 도종환의 '담쟁이', 원종태의 '할머니' 등의 시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설로 재구성했습니다. 동아리 학생 17명 전원이 책의 저잡니다. ▶ 인터뷰 : 박수현 / 상일여고 1학년 - "옛날에 책을
      2018-11-26
    • 학생 저자들 "책 쓰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요"
      【 앵커멘트 】 책 한 권 쓴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는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지역에만 4백 명이 넘는다는 학생 저자들을 신익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책쓰기 동아리가 펴낸 단편 소설집입니다. 도종환의 '담쟁이', 원종태의 '할머니' 등의 시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설로 재구성했습니다. 동아리 학생 17명 전원이 책의 저잡니다. ▶ 인터뷰 : 박수현 / 상일여고 1학년 - "옛날에 책을
      2018-11-26
    • 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이 관광시설 허가를 남발하면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하천입니다. 뿌연 물이 하천을 따라 흐르고 바닥은 침전물이 쌓여 시커멓게 썩어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곳 하천에는 코를 찌르는 고약한 악취까지 풍기면서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쉽게 볼 수 있었던 하천 생
      2018-11-26
    • 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이 관광시설 허가를 남발하면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하천입니다. 뿌연 물이 하천을 따라 흐르고 바닥은 침전물이 쌓여 시커멓게 썩어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곳 하천에는 코를 찌르는 고약한 악취까지 풍기면서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쉽게 볼 수 있었던 하천 생
      2018-11-26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장 이전을
      2018-11-26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장 이전을
      2018-11-26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장 이전을
      2018-11-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