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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위원회 출범
      1조 원대 방사광가속기 사업 유치를 위한 호남권 유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그리고 조환익 전 한전 사장 등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위원회는 유치 의지와 역량 결집,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의 활동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1조 원 규모의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는 빛을 이용해 물질의 미세구조와 현상을 관찰하는 최첨단 국가 연구시설입니다.
      2020-04-09
    • 고흥군, '적극 행정' 공무원 변호사 선임비 지원
      고흥군이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다 소송에 휘말린 공무원에게 변호사 선임비를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고소나 고발 등 소송에 휘말린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소 이전 수사 과정에 한해 5백만원 이하의 범위 내에서 변호인 또는 소송대리인 선임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특별승진과 특별승급, 포상 휴가를 주기로 했습니다.
      2020-04-09
    • 남해화학, 3,000만 원 상당 농산물 구입 지원
      남해화학이 3,000만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남해화학과 여수시는 여수시청에서 농산물 구입 후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코로나19로 지역 농산물 3,000만원 어치를 구매해 사회복지시설 100여곳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이 밖에도 학교급식용 농산물 10여종을 한박스 꾸러미로 만들어 공공기관과 여수산단, 재경여수향우회에 택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0-04-09
    • '낙태죄' 헌법불합치 선고 1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선고를 내린지 1주년을 앞두고 여성단체가 새로운 법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는 성명서를 내고 헌법재판소가 '낙태죄'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고 해석한 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국회는 새로운 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조차 미루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해 총선을 통해 구성될 21대 국회가 새로운 법안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4-09
    • 주차 갈등 이웃 살해한 70대 항소심도 징역 18년
      농로 주차 문제로 싸우다 이웃을 살해한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8년형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7월 나주의 한 마을에서 캠핑카가 농로에 주차돼 농사일에 방해가 된다며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과 갈등을 빚다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4살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8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다툼 도중 우발적으로 범행한 사정은 있지만 유족들에게 아직도 용서받지 못했다며 원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4-09
    • 전남도, 학교급식 중단에 '농산물 꾸러미' 배달
      전라남도가 학교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학생들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만들어 가정에 배달합니다. 기존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자재 지원사업을 대체한 것으로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곡류와 채소류·과일류 등 전남산 친환경농산물 식자재를 담은 1개당 4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공급합니다.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도내 2,517개교, 26만 1,000여명의 학생 가정에 1차례 농산물 꾸러미가 제공될 계획입니다.
      2020-04-09
    •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 지속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기온은 광주 16도 등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목포 6도 등 2~8도 분포로 다소 쌀쌀하다 낮부턴 18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4-09
    • 현직 경찰관 또 음주사고.."교통표지판 들이받아 적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 상황에서 광주 경찰이 잇따라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기강이 해이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8일밤 11시 20분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교통 표지판을 들이받은 혐의로 광주의 한 기동대 소속 A경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에는 광주의 일선 경찰서 소속 간부 B경감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는데 광주경찰청은 A경장과 B경감에 대한 징계를 수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0-04-09
    • 목포시, 격리시설 확대ㆍ안심숙소 운영
      목포시가 해외입국 확진자 증가에 따라 코로나19 격리대상자 관리를 강화합니다. 해외입국자와 확진자와의 밀접접촉자 수용을 위해 마련한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숙영관 외에 목포국제축구센터 72실의 격리시설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해외입국자의 가족 접촉을 예방하기 위해 시내 호텔 2곳과 모텔 5곳을 안심숙소로 지정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0-04-09
    • 전ㆍ현직 대학교수ㆍ지방의원, 박지원 지지
      목포의 전ㆍ현직 대학교수와 지방의원 등이 민생당 박지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박지원 후보가 '금귀월래'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많은 국비예산과 국책사업을 유치했다며 목포발전과 호남 정권을 재창출할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2020-04-09
    • 미래통합당 후보 "광주는 제사에 매달리는 도시"
      미래통합당 광주 지역구 후보가 5·18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구갑 주동식 후보는 최근 한 케이블방송사의 선거연설방송에서 "광주는 80년대의 유산에 사로잡혀 생산 대신 제사에 매달리는 도시"라고 주장해 5·18 비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2018년에도 세월호 진상규명을 비판하며 자신의 SNS에 세월호를 천 척 만든 뒤 침몰시켜 진상조사위 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자고 말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4-09
    • 광주 어린이집 종사자, 민주당 조오섭 후보 지지
      광주 어린이집 종사사 900여 명이 민주당 광주 북구갑 조오섭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조오섭 후보가 아이와 보육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보육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2020-04-09
    • 광주 선관위, 비행선 띄워 투표 홍보..내일 사전투표
      광주선거관리위원회가 무인비행선을 통해 투표 독려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사전투표를 하루앞둔 오늘 동구 국립5·18민주광장에 무인비행선을 띄워 소중한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홍보했습니다. 이번 총선 사전투표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오는 15일에는 본투표가 진행됩니다.
      2020-04-09
    • 광주·전남중기청, 코로나19 피해기업 85곳에 29억 원 투입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지역수출기업 85개사에 29억 원 상당의 '수출 바우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수출바우처 사업에는 전년도 수출 실적이 500만불 미만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지역별로는 광주 44개사, 전남 26개사 등 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디자인 개발과 해외바이어 발굴, 전시회,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최대 1억 원까지 바우처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0-04-09
    • 박형준 선대위원장, 통합당 천하람 후보 지원 유세
      박형준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원장이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천하람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박 위원장은 잘못된 선거구 획정으로 해룡면민들과 순천 시민들께 큰 아픔을 드려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다음 선거에는 해룡면을 순천 선거구로 되돌려놓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의료 인프라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미래통합당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천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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