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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유지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시행을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금지됐던 카페 매장 내 영업과 대면 종교활동 등은 제한적으로 허용할 방침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 방침에 따라 광주ㆍ전남 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이달 말까지 연장 시행됩니다. 이달 들어 하루 평균 25명 안팎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판단입니다. ▶ 싱크 : 김영록
      2021-01-16
    • 강진에서 코로나 첫 확진.. 광주ㆍ전남 신규 확진자 24명
      광주와 전남에서 오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 늘어난 가운데 강진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 발생한 10명의 신규 확진자 가운데 영암 삼호에 있는 사찰을 방문하거나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명으로, 영암 6명과 강진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진군은 그동안 코로나19 환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으면서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주목받았는데, 확진자 발생으로 이 기록이 깨졌습니다. 광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4명 나왔고, 이 중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로 8명으로 지금까지 효정요양
      2021-01-16
    • 여수 영락공원 화재 봉분 150기 불에 타
      공원 묘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백여 기의 봉분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낮 12시 45분쯤 여수시 소라면 영락공원 내 공동묘지에서 불이 나 봉분 150기와 주변 나무 등을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성묘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16
    • 쿠팡, 여성 고객 집 '무단 침입 사건' 재발 방지 약속
      kbc광주방송이 단독 보도한 배송직원의 여성 고객 집 무단 침입 사건에 대해 쿠팡이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쿠팡은 무단 침입 사건이 발생해 매우 죄송하다며, 고객이 입은 피해를 충실히 보상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배송직원들을 철저히 교육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 해당 배송직원에 대해 엄정하게 징계하고 경찰 수사나 조사에도 성실히 조사받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bc는 쿠팡 배송직원이 지난 6일 20대 여성 고객의 집 담을 넘다 현장에서 적발된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2021-01-16
    • 다시 찾아온 추위 내일 아침 눈 1~5cm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부분 흐린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은 여수 5.4도를 최고로 광주 2.3도, 곡성 1.9도 등 2도에서 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에 1에서 5cm 가량 쌓이겠습니다. 이번 눈은 내일 오후 잠시 그쳤다가 모레 새벽부터 다시 시작돼 광주와 전남 북부 내륙 지역에 2에서 5cm 정도 내리겠습니다.
      2021-01-16
    • 보성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발생
      보성군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보성의 한 종오리 농장에서 산란율이 줄었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검사를 시행한 결과 H5(에이치파이브)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반경 10km 이내 농장에 대해서는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전남 지역은 지난달 5일 영암의 한 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나주와 장성, 구례 등 모두 여섯 곳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됐습니다.
      2021-01-16
    • 광주 에버그린요양원 코호트 격리 해제..75명 집단감염
      코로나19 집담 감염을 일으킨 광주에버그린요양원의 동일 집단 격리가 26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에버그린요양원에서 지난 2일부터 n 차 감염을 제외하고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오늘 낮 12시에 동일 집단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해당 요양원에서는 지난달 21일 요양 보호사가 코로나19 첫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종사자 14명, 입소자 24명, 지인 37명 등 75명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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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신안 해역 덮친 괭생이모자반.. "수확량 80% 줄 것"
      【 앵커멘트 】 선원들이 김 발을 걷어 올리는데요. 김발에는 김 대신 괭생이모자반이 가득 엉겨 붙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이 전남 신안 일대를 덮치면서 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작업자들이 농기구를 이용해 해변까지 떠밀려 온 괭생이모자반을 긁어모읍니다. 트렉터까지 동원해 치워보지만 끝이 없습니다. 불과 이틀 전 수거 작업을 벌였지만, 괭생이모자반이 어제와 오늘 또다시 해변으로 떠밀려
      2021-01-15
    • [단독]쿠팡 배송직원, 여성 고객 집 담장 넘다 '피소'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쿠팡의 배송직원이 여성 고객의 집 담을 넘다가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쿠팡 측은 담은 넘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유에 대해서는 궁색한 변명만 내놨습니다. 집을 찾아가는 길을 몰랐다는 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파란색 조끼를 입은 남성이 배송물품을 든 채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쿠팡의 배송직원입니다. 통화 상대는 로켓 배송으로 물품을 주문한 20대 여
      2021-01-15
    • '사찰에서 시작된 감염' 2개 마을 코호트 격리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의 농촌마을 2곳이 코호트 격리 조치됐습니다. 서울에 사는 확진자가 한 사찰을 방문한 뒤, 사찰 관계자와 신도, 마을 주민까지 하루 새 11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확진자 중에는 마을 이장도 포함돼 있어 면사무소까지 폐쇄되는 등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마을 입구에 사람과 차량을 금지하는 통제선이 설치됐습니다. 150여 명이 사는 인접 마을 2곳에서
      2021-01-15
    • 국민의힘, 호남 읍소ㆍ껴안기는 어디로?
      【 앵커멘트 】 국민의힘 지도부가 5·18 묘역을 참배하며 사과하던 모습 기억하십니까 광주와 전남 지역구별 담당 의원들까지 배정해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며 약속하고 지켜봐달라고 말했었죠. 이게 지난해 8월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그런데,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 현안마다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어서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8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당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무릎 꿇고 사죄했습니다.
      2021-01-15
    • '국민의힘' 문화전당·한전 공대 특별법 발목 언제까지?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 법안이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 공대 특별법인데요. 국민의 힘의 반대로 지난 1월 임시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되면서 당장 전당의 기능이 멈추고, 한전 공대의 내년 개교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지역 정치권이 2월 국회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만만찮습니다. 지역 최대 현안 사업들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있는 국민의 힘의 반대하는 이유가 뭔 지. 먼저,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가기
      2021-01-15
    • 1/15(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호남 특혜".. 국민의힘, 법안 처리 반대) 문화전당과 한전 공대 특별법 등 광주ㆍ전남 현안들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호남 특혜 등을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2.('무릎 사죄' 반년도 안됐는데.. 발목 잡기)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난해 5·18  묘역을 찾아 무릎 사죄를 하고 당 소속 의원들을 광주ㆍ전남에 제2지역구로 배정하는 등 호남 껴안기에 적극 나섰습니다. 하지만 반년도 안돼서 언제 그랬냐는 듯 발목잡기를 하고 있습니다. 3.(주민 8명 확진..
      2021-01-15
    • 열방센터 방문자 광주·전남에 208명 중 202명 검사
      광주ㆍ전남에서 상주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사람은 208명 가운데 12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통보받은 45명 가운데 43명에게 코로나 진단 검사를 실시해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163명의 방문자 중 159명을 검사해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4명은 해외 출국과 타지역 거주자였습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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