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저녁)밤부터 다시 눈..내일 낮 기온 대체로 영하권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후 들어 차차 흐려지면서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눈은 밤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광주와 전남 서부지역 5에서 15센티미터, 전남 동부지역은 3에서 10센티미텁니다. 내일(17)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5도, 곡성 영하 8도, 목포 영하 4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2도에서 0도 분포로 대부분 영하권에 머무는 등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2-16
    • 여수상의 회장 선거 과열.."회원 수 갑자기 늘어"
      여수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선거가 과열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평소 120명이던 여수상의 회원 수가 회비 납부와 신축회관 특별회비 기탁으로 최근 150명까지 늘어났다며, 후보자들이 이들을 선거에 개입시키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여수상의 차기 회장은 다음 달 3일, 회원 가운데 선출된 대의원 40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2021-02-16
    • 전남경찰, 코로나19 위반사범 280명 검거
      전남경찰이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관련 위반사범 280명을 붙잡았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해 3월부터 어제(15)까지 신속대응팀을 투입해 역학조사 방해 등 감염병 예방법 위반, 마스크 미착용 폭행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424건, 28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6명을 구속했습니다.
      2021-02-16
    • 전남경찰, 코로나19 위반사범 280명 검거
      전남경찰이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관련 위반사범 280명을 붙잡았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해 3월부터 어제(15)까지 신속대응팀을 투입해 역학조사 방해 등 감염병예방법 위반, 마스크 미착용 폭행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424건, 28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6명을 구속했습니다.
      2021-02-16
    • 신안 소규모 교회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신안군의 소규모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군 지도읍의 한 교회에서 지금까지 교인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교회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정규 예배가 아닌 강연회가 열린 사실을 확인하고, 목사를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광주에서는 오늘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명 추가됐으며, 어제(15) 확진된 빛고을 전남대병원 간호사와 접촉한 의료진 등 40여 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2-16
    • 신안 소규모 교회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신안군의 소규모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군 지도읍의 한 교회에서 지금까지 교인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교회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정규예배가 아닌 강연회가 열린 사실을 확인하고, 목사를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광주에서는 오늘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명 추가됐으며, 어제(15) 확진된 빛고을전남대병원 간호사와 접촉한 의료진 등 40여 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2-16
    • GGM 공장 건설 현장서 24건 안전법규 위반 적발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24건의 안전법규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제출받은 GGM 사망사고 관련 근로감독 결과에 따르면, 시공사 측이 24건의 안전법규를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13건은 사법 조치, 11건은 과태료 처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는 지난달 23일 공장 건설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9.5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2021-02-16
    •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처리 온라인시스템 구축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처리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시스템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보고와 접수, 심의 등의 단계별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발생 유형과 조치현황, 시군 교육지원청별 통계 등을 제공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작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시스템을 다음 달부터 각급 학교에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1-02-16
    • 내년 대선ㆍ지방선거 겨냥 민주당 입당 봇물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입당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는 최근 하루에 30명이 넘는 권리당원이 온라인 접수로 들어오고, 전남도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루에 100장 이상의 입당원서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권리당원 확보가 당내 대통령 후보 선출과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입당 러시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당원은 권리당원 4만 6천 명을 포함해 36만 명이고, 전남도당은
      2021-02-16
    • 내년 대선ㆍ지방선거 겨냥 민주당 입당 봇물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입당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는 최근 하루에 30명이 넘는 권리당원이 온라인 접수로 들어오고, 전남도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루에 100장 이상의 입당원서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권리당원 확보가 당내 대통령 후보 선출과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입당 러시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당원은 권리당원 4만 6천 명을 포함해 36만 명이고,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2
      2021-02-16
    • 광양 백운산 6km 임도 개설 논란..환경단체 반발
      전국 100대 명산에 선정된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임도 개설이 추진되자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백운산지키기협의회는 서울대학교 학술림과 광양시가 산불 예방과 고로쇠 채취 편의를 위해 백운산 자락에 6km 길이의 임도개설을 진행하면서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며, 두 기관은 책임을 통감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양 백운산은 교육부 소속 국유지로 서울대학교 학술림이 관리해오고 있는데, 협의회는 서울대 백운산 소유를 반대하며 국립공원 지정을 통한 국가차원의 산림보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1-02-16
    • 하루 2차례 발열검사..가족 자가격리시 등교 중단
      광주지역 각급 학교가 다음 달 개학 이후 매일 등교 전과 점심시간 등 하루 2차례 발열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하루 2차례 발열 검사와 동거인 중 자가 격리자가 나온 학생과 교직원은 등교와 출근을 중단하고, 이들의 출석과 근무를 인정해 주기로 하는 내용의 코로나19 예방 대응 종합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신학기 학급별·학년별 등교와 비대면 수업 방식 여부는 다음 주 거리두기 상황 등을 보며 방역 당국 등과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21-02-16
    • 하루 2차례 발열검사..가족 자가격리시 등교 중단
      광주지역 각급 학교가 다음 달 개학 이후 매일 등교 전과 점심시간 등 하루 2차례 발열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하루 2차례 발열 검사와 동거인 중 자가격리자가 나온 학생과 교직원은 등교와 출근을 중단하고, 이들의 출석과 근무를 인정해 주기로 하는 내용의 코로나19 예방 대응 종합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신학기 학급별·학년별 등교와 비대면 수업 방식 여부는 다음 주 거리두기 상황 등을 보며 방역 당국 등과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21-02-16
    • 자치경찰제 6월 시범운영
      오는 7월 전면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에 대비한 조직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자치행정과에 자치분권팀과 자치경찰준비단을 설치한데 이어, 시장 지명자와 시의회, 시교육감 추천자 등 7명이 참여하는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오는 6월 말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위원회 운영 관련 조례는 5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21-02-16
    • 40년 김 양식어장 분쟁 1심 '진도 승소'
      40년을 이어온 해남과 진도 어민들의 김 양식 어장 분쟁에 대해 법원이 진도 쪽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1994년 맺은 양측의 합의가 해남 어민들의 영구적인 어업권 행사를 약정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해남 어민들은 시설물 철거와 함께 진도에 어장을 인도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해남 측은 즉각 항소와 함께 민사소송과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 등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2-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