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올해 광주ㆍ전남 산재사망 8건 대책 마련 촉구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산재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올해 들어 광주와 전남에서만 8명의 노동자가 산재 사고로 숨졌다며 철저한 진상 조사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사망 사고가 모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했다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처벌 규정을 완화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재정비를 요구했습니다.
      2021-03-10
    • 광주과기원, 인공지능 활용 소고기 신선도 측정법 개발
      인공지능 광기술을 활용해 소고기 신선도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광주 과학기술원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광주과기원 융합기술원 이규빈 교수와 의생명공학과 김재관 교수 공동연구팀이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과 광기술 등을 활용해 개발한 소고기 신선도를 분류하는 기술을 국제학술지인 '푸드 케미스트리'에 게재했습니다 기존에도 육류 신선도 측정 방법으로 화학적, 미생물학적 방법이 있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측정 결과가 실험자의 숙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2021-03-10
    • 배달 증가로 오토바이 교통 사망사고 급증
      코로나19로 배달 문화가 확산하면서 오토바이 사망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광주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62명 중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가 17명으로 전체의 27퍼센트를 차지해 8퍼센트에 그쳤던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이번 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2021-03-10
    •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전라남도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4천5백여 개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습니다. 진단검사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불법체류 외국인이더라도 행정명령 기간에 진단검사와 격리치료를 받으면 불법체류에 따른 불이익은 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1-03-10
    • 8뉴스 전체보기
      ..
      2021-03-10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낮 기온 20도까지 올라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와 순천 3도, 나주 0도 등 0에서 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와 구례의 기온이 20도까지 오르겠고 나주 19도, 순천 17도 등 나머지 지역에서도 대부분 15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포근한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내일 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2021-03-10
    • 자가격리 위반 5명 감염시킨 확진자 고발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해 가족과 지인 등 5명을 감염시킨 확진자가 고발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달 26일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지시를 받고도 이를 어기고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종친회 모임 등에 참석해 5명을 감염시킨 혐의로 60대 남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일 뒤늦게 양성 판정을 받고도 무단 외출 사실을 숨기는 등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3-10
    • 3/10(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요양병원 환자 면회 5개월 만에 '재개') 코로나19로 전면 금지됐던 요양병원 환자의 면회가 5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맞댄 환자와 보호자들은 서로의 건강을 확인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2.("광주여 도와주세요" 미얀마 연대 호소)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 현지 기자들이 군부의 유혈 탄압 참상을 담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에 나섰던 광주 시민들의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3.( 매입 예산은 고작 1억 "시늉뿐") 광주 도로에 편입된 사유지의 공시지가가 천억
      2021-03-10
    • [우리동네는 요즘] 광주 남구 제석산 소쩍새 생태계 복원 사업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광주 남구 제석산 자락이 소쩍새 서식지로 조성됩니다. 제석산 일원에는 소쩍새가 서식하고 있는데요.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4억 3,000만 원이 투입돼 생태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체험 학습 공간이 조성됩니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의 생태계 보전 협력금 반환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완료될 예정입니다. ---------- 함평에 귀농과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지원센터가 운영됩니다. 학교면 폐교 부지에 조성된 지원센터는 가족이 함께 머
      2021-03-10
    • 박용진 "호남 민심 얻어야 국민 민심 얻는 것"
      【 앵커멘트 】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대통령 선거 1년을 앞두고 광주를 찾았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호남 민심을 얻는 것이 당심을 얻고 국민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며, 첫 대선 행보로 광주를 선택한 의미를 밝혔습니다. 박용진 의원의 생각과 구상, 들어 보시죠. 【 기자 】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971년생, 전라북도 장수 -(전)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전)20대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간사 -(현)21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03-10
    • 여순ㆍ한전공대 특별법 이번 주 고비
      【 앵커멘트 】 여순사건과 한전공대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국회 상임위 통과가 기대됐던 여순사건 특별법이 후순위로 밀리면서 상정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거센 반대를 겪고 있는 한전공대특별법은 이번 주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주 어렵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문턱을 디딘 여순사건특별법. 행안부가 '특별법 제정은 후순위'라는 기존의 반대 입장을 철회하면서 9일 상임위 회의에
      2021-03-10
    • [탐사]"매입 예산 고작 1억"..재산권 침해 해결 난망
      【 앵커멘트 】 사유지 침범 탐사보도 이어가겠습니다. 남의 땅에 무단으로 도로나 공원을 만들어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는 황당한 현실, 전해드렸는데요. 광주에서 이런 땅을 모두 사려면 1,0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데요, 구청의 매입 예산이 고작 1억 원에 불과합니다. 특히 지자체들이 현황 파악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땅 주인들의 재산권 보호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화정동의 한 이면도로. 이곳에 편입된 사유지는 956㎡에 이릅
      2021-03-10
    • 미얀마 사진 기자가 알려온 참상..광주여 도와주세요
      【 앵커멘트 】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에 항의하는 시민들에게 무차별 진압에 나서면서 유혈사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기자들도 참상이 담긴 사진들을 국제사회에 전하고 있는데 저희 취재진에게도 연대를 호소하는 사진과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등에 총탄이 박힌 동료를 지혈하고 있는 시민. 피를 흘리며 쉴 새 없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부상자들. 참상을 지켜보며 눈물을 쏟아내는 사람들. 미얀마의 한 사진기자 단체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2021-03-10
    • 전면금지 요양병원 면회 5개월 만에 재개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생이별해야 했던 부모와 자녀가 다섯 달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전면 금지됐던 요양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비접촉 면회가 재개된 건데요.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이뤄진 짧은 만남에 반가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치매로 투병 중인 어머니의 모습을 마주한 아들의 눈에서 눈물이 그치지 않습니다. 투명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손을 맞대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안부도 묻습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2021-03-10
    • 3월 10일 방송
      3월 10일 방송 
      2021-03-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