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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0(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학생ㆍ교수ㆍ시설 모두 차질..개교 불가능) 한전공대 특별법이 이달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사실상 내년 개교가 불가능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짚어봤습니다 2.(곳곳 지원 사각지대..소상공인 '불만') 정부와 광주시의 코로나19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적잖습니다. 소외된 소상공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3.(정부 탁상행정에 섬 주민 뱃길 중단 위기) 국토부의 탁상행정에 섬 주민들의 뱃길이 중단될 위깁니다. 예산 환수 조치에 진도군과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2021-03-10
    • [탐사] "억울하면 소송하라".."광주시는 소송타령만"
      【 앵커멘트 】 사유지 침범 탐사보도 마지막 순섭니다. 사유지를 침범한 광주시와 자치구가 땅 주인들에게 보상을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거짓말입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신청만 하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건물 앞 인도와 차들이 지나는 교차로, 공원 산책로까지. 하나같이 광주광역시를 상대로 부당이득금환수 소송을 해 사용료를 받아냈습니다. 광주시가
      2021-03-10
    • '섬 차도선 비용 반납해라' 국토부 VS 진도군
      【 앵커멘트 】 진도군이 섬 주민들을 위해 건조한 차도선을 두고 국토부와 진도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급수선 건조 예산을 무단으로 변경했다며 국토부가 사업비 반납 명령을 내리자, 진도군과 주민들이 탁상행정으로 섬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진도 쉬미항에서 가사도를 오가는 차도선입니다. 지난 2015년 민간 여객선사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운항을 중단하자, 3년 전 진도군이 국비로 건조했습니다. 그런데 이 차도선에
      2021-03-10
    • 소상공인 "코로나19 지원 사각지대 줄여달라" 한 목소리
      【 앵커멘트 】 1년 넘게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요. 3차례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12차례에 걸친 광주시의 민생안정대책에도, 여전히 지원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천동에서 40년 넘게 세탁소를 운영 중인 박감심씨는 지난 2차와 3차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받지 않아 지원대상에서 빠졌기 때문입니다. 세탁업은 사
      2021-03-10
    • 오월어머니집 "미얀마 사태, 5.18 떠올리게 해"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 어머니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에 대한 학살을 멈출 것을 미얀마 군부에 촉구했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얀마 상황이 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전두환 신군부의 민간인 학살을 떠올리게 한다며, 미얀마 군부의 시민 학살과 고문을 멈출 것과 국제연합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또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는 의미를 담아 미얀마 유학생 대표 측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2021-03-10
    • 화순 시험인증기관 직원 코로나19 확진..임시폐쇄
      화순의 한 시험인증기관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9) 화순의 한 헬스케어 관련 시험인증 연구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자 연구소 일부를 임시 폐쇄하고 직원 14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명 추가됐으며, 전남에서는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03-10
    • GGM, 기술직 신입 137명 공채..오는 23일까지 원서접수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기술직 신입사원 137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원서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데, 광주·전남지역 대학교와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그리고 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지역 내 거주자는 우대됩니다. 이번 공채는 지난달 일반직 신입사원 43명, 지난 1월 기술직 신입사원 186명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쨉니다.
      2021-03-10
    • 광주의료원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광주의료원 설립을 위해 광주시가 타당성조사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계약을 맺고 오는 10월까지 기초 현황 분석과 운영 방안, 소요 예산 등 광주의료원 타당성조사용역을 진행합니다. 용역을 통해 의료원 부지와 규모, 사업비 등이 확정되면 광주시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요구서를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2021-03-10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내일 밤부터 최대 40mm 비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 3도, 목포 4도 등 1~6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도 18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밤에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모레 밤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10~40밀리미터, 그 밖의 지역은 5~10밀리미텁니다.
      2021-03-10
    • 전남서 한 달 만에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전남에서 한 달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산란계 21만 4천 마리를 키우는 나주시 봉황면의 농장에서 H5형 AI가 검출되면서, 방역당국이 해당 농장 닭을 살처분하고 반경 10km 지역 36개 농장의 가금류 173만 마리에 대한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예방적 살처분 범위가 한시적으로 1km 이내 동일 축종으로 제한되면서, 해당 농장이 고병원성에 확진되더라도 예방적 살처분 대상은 없습니다.
      2021-03-10
    • 광주시청 시민홀을 화훼 소비촉진 공간으로
      광주시청 시민홀이 화훼농가를 돕는 등 꽃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집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광주시청 1층에서 꽃이 있는 날 행사를 열고, 1인 1화분 키우기 등 화훼 소비촉진 운동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시청 1층 시민홀이 꽃 선물 문화를 조성하고 코로나로 우울해하는 시민을 위로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2021-03-10
    • '섬 차도선 비용 반환' 국토부ㆍ진도군 갈등
      진도 가사도 차도선을 두고 국토부와 진도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민간 여객선이 중단돼 이동 불편을 겪는 가사도 주민을 위해 3년 전 국비로 차도선을 건조해 운항하고 있는데, 국토부가 급수선 예산을 불법 용도 변경했다며 27억 원 환수 조치를 내렸습니다. 국토부는 예산 사용 변경 요청을 불허했는데도 지시를 어겼다는 입장인 반면, 진도군은 국토부가 현장 조사를 하지 않는 등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행정심판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1-03-10
    • 광주광역시 산하기관장들 공백 장기화
      광주시 산하 기관장 인선작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업무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출자출연기관인 광주복지재단은 광주복지연구원으로 명칭을 바꿔 원장 공모에 나섰지만, 적격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나서기로 해 지난해 2월 대표 사퇴 이후 1년 넘게 공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도 2명의 최종 후보가 이사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2021-03-10
    • 신안 가거도 해상서 불법 조업 중국어선 나포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10) 새벽 0시 20분쯤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인 신안 가거도 남서쪽 72km 인근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선적 저인망어선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이 배에 타고 있던 4명에 대해 방역조치를 마친 뒤 무허가 불법 조업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1-03-10
    • 광주 소상공인들, 코로나 피해 실질적 지원 요청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이 다각적이고 꼼꼼한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학원과 노래연습장, 목욕탕, 세탁업 등 광주지역 소상공인 대표 10여 명은 광주시와 가진 간담회에서, 코로나 재난지원금이 매출 규모나 사업자 등록 등을 기준으로 지급되면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며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착한 임대료 운동의 확산에도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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