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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토지 보상 놓고 갈등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토지 보상을 놓고 광주시와 소유주들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오는 6월까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공원 조성과 아파트 건립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일부 토지 소유주들과 보상 금액을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행정 소송 등 법정 다툼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마륵지구와 봉산지구 등 6개 지구는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손실보상을 협의하고 있고, 중앙1지구와 송암지구 등 3개 지구는 감정평가, 중외지구는 토지보상협의회 구성이 진행 중입니다.
      2021-03-11
    • 5월의 아픔 겪은 광주서 미얀마 연대 기구 출범
      미얀마 민중과 함께 하기 위한 '광주연대'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5월 단체 등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기 위한 사회연대 기구를 출범했습니다. 연대기구는 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국제사회의 개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3-11
    • 광주 경찰, 부동산 투기의혹 수사 전담팀 구성
      광주 지역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를 위한 경찰 전담팀이 꾸려졌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전담인력 32명을 투입해 부동산 투기의혹 수사팀을 구성하고 신규 공공택지 대상지인 광산구 산정동과 장수동 일대 토지거래내역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전담팀은 LH가 '광주형일자리 주거 배후단지 추진방안'을 발표한 지난해 7월 이후 자료를 바탕으로 투기 의혹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1-03-11
    • 정의당 전남도당, 공직자 투기의혹 전수조사 촉구
      지역 정치권이 공공택지 조성사업과 관련한 공직자 투기의혹을 전수조사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최근 LH 직원들의 땅 투기가 알려지면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전라남도가 나서 전현직 고위공직자와 단체장, 지방의원 등 공직자들의 땅 투기 여부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공직자 부동산 투기 공익 제보센터를 설치해 도민들의 제보를 받는 한편, 이달 안에 LH 땅투기 방지 3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지역 시민단체와 집중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3-11
    • 전라남도-기아(주), 이동식 세탁차량 기증
      전라남도와 기아가 재난 구호를 위한 이동식 세탁차량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기아는 각각 1억 원씩 지원해 제작한 5톤급 이동식 세탁차량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기증했습니다. 세탁차량은 한 번에 70kg을 세탁할 수 있고 대형 건조기 2대가 탑재된 특수 차량으로, 이재민 구호활동과 취약계층 무료 세탁봉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2021-03-11
    • 민노총 "나주 음식물폐기물 수거업체 부당이득 환수해야"
      나주지역 음식물폐기물 수거대행업체가 폐기물 수거 과정에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나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나주시의 음식물폐기물 수거대행업체가 정해진 폐기물 외에 따로 돈을 받고 폐기물을 수거하거나 수집운반이 금지된 35곳의 다량배출사업장 폐기물을 수거해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나주시에 해당 수거업체의 부당이득을 즉시 환수할 것과 계약 해지, 담당 공무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2021-03-1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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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낮 기온 포근 밤부터 최대 40mm 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후까지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가운데 낮 기온은 광주와 나주 18도, 영광 17도, 여수 14도 등 16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비는 11일 밤 전남 남서해안부터 시작돼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하게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10에서 40mm, 그 밖의 광주와 전남 지역은 5에서 10mm입니다.
      2021-03-11
    • 3월 11일 방송
      3월 11일 방송 
      2021-03-11
    • 3월 10일 방송
      3월 10일 방송 
      2021-03-10
    • 3/11(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문턱 높아 못 받는다" 소상공인 '사각')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 대책도 지원 기준이 높아 소상공인들이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2.(특별법 지연에 "한전공대 개교 어쩌나")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면서 내년 3월로 예정된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학생 선발과 교수 채용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3.("미얀마를 지키자" 광주시민 응원 확산) 군부 쿠데타에 맞서는 미얀마 국민을 돕기 위한 광주 시민들의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2021-03-10
    • 고흥군 지난해 청년고용률 57.7%..전남 1위
      전남에서 청년고용비율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고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청년고용 결과를 보면, 지난해 고흥군 청년고용률은 2019년보다 5% 늘어난 53%로 전남에서 1위, 전국에서는 2위를 기록했습니다. 고흥군은 내사랑 고흥기금 100억 원 조성과 가업승계 지원, 창업도전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1-03-10
    • [우리동네는 요즘] 나주 남평읍 윤영준 이장 1억 원 기부 '화제'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나주의 한 시골 이장이 1억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나주 남평읍 하남마을에 사는 이장 74살 윤영준 씨는 지난 5년 동안 농사를 짓고 땅을 팔아 모은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윤 이장은 지난 2005년부터 고향의 강 이름을 딴 드들장학회를 만들어 장학금을 지원해 왔고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 매년 배추 천여 포기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광주 광산구의 소상공인은 무담보 저리 대출을 받을 수 있게
      2021-03-10
    • "미얀마를 지키자" 팔 걷은 광주
      【 앵커멘트 】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어머니들이 미얀마 군부 세력의 민간인 학살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군부의 쿠데타로 시작해 민간인 학살로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를 돕기 위한 광주 시민사회 각계의 관심과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미얀마 민중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지지한다! 지지한다! 지지한다!" 오월어머니들이 민주화 시위를 벌이고 있는 미얀마 민중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021-03-10
    • 특별법 3월 무산되면?..학생ㆍ교수ㆍ시설 모두 차질
      【 앵커멘트 】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즉 한전공대 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 심의가 내일 11일 다시 열립니다. 특별법 제정이 계속 늦어지면서 내년 3월 개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3월에도 법 제정이 무산될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게 될지, 임소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한전공대 특별법에는 내년 3월 개교를 위한 특례 규정과 재정지원 근거 등이 담겨있습니다. 한전공대는 기존 사립학교법 적용을 받게 되면 개교 1년 전에 학교 건물을 완공해야 하기 때문에 설립 기준을 완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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