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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산정지구도 정부 조사..광주시 다음주 발표) 정부가 수도권에 이어 광주 산정지구의 땅 투기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경찰이 자체 조사에 나선 가운데, 다음주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광주ㆍ전남 사교육 참여 ↓..사교육비 ↑) 코로나 여파로 사교육 참여율은 줄었지만, 사교육 비용은 오히려 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3.(한전공대 특별법 상임위 법안소위 또 불발) 한전공대 특별법의 상임위 법안소위 처리가 야당의 반대로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16일 재논의할 예
      2021-03-11
    • 광주 행정복지센터ㆍ장흥 요양보호사 확진
      광주의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장흥의 요양보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11일 광주 서구 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A씨가 확진돼 해당 센터를 임시 폐쇄하고 함께 근무한 직원 등 17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흥에서는 어제 10일 요양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와 그 가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해당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한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추가 확진자는 광주와 전남 각각 1명씩 나왔습니다.
      2021-03-11
    • 김창준 첫 민선 광주체육회장 1년 만에 사의
      김창준 첫 민선 광주체육회장이 취임 1년 만에 사임했습니다. 광주시체육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창준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임의 뜻을 전했다며 다음 주에 이임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취임 초기 회장의 출연금 관련 규정을 놓고 논란을 빚었는데, 임기는 오는 2023년까지였습니다.
      2021-03-11
    • 광주상의 의원 92명 선정..18일 회장 선출
      광주 상공회의소 회장을 뽑을 의원 92명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투표를 통해 회장 입후보와 회장 선출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일반의원 80명과 특별의원 12명 등 모두 92명을 선정했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 회장 입후보자 등록은 12,13일 이틀동안 진행되고, 회장 선출은 다음 주 18일 이뤄집니다.
      2021-03-11
    • 한전,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기술사업화 선도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 에너지분야 기술기업을 육성하는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이 한전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최기영 과기부 장관과 김종갑 한전 사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연구소기업 2곳에 대한 명판 전달과 함께 강소연구개발특구의 향후 추진 전략이 소개됐습니다. 한전이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하는 전남·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는 한전이 기술을 이전하고 기업이나 연구소기업의 상품화와 판로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하게 될 전망입니다.
      2021-03-11
    • 한전공대 특별법, 또 합의 불발..16일 추가 심의
      한전공대 특별법이 야당 의원들의 반대 속에 상임위 법안소위 처리가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법안 소위는 1시간 가까이 한전공대 특별법에 대한 심의를 벌였지만, 특정 기업과 호남에 대한 특혜를 주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한전공대 특별법은 오는 16일 법안 소위에서 다시 논의한 뒤, 18일 산자위 전체회의에서 법안 상정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2021-03-11
    • "목포ㆍ신안, 섬진흥원 유치 단일안 마련해야"
      목포ㆍ신안 지역 시민단체가 섬진흥원 유치를 위해 지금이라도 단일 신청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목포포럼과 신안미래포럼 등 10여 개 지역 시민단체는 목포와 신안이 섬 진흥원 유치 신청서를 따로 제출해 다른 지역이 어부지리로 유치에 성공할 수 있다며, 유치 심사와 현지 실사가 이뤄지기 전에 목포와 신안이 단일 신청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나라 섬 정책 컨트롤타워를 맡게 될 한국섬진흥원 유치 공모에는 목포와 신안을 비롯해 경남 통영과 남해, 전북 군산 등 전국 9개 지자체가 신청했습니다.
      2021-03-11
    • 다음달 1일 개막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이벤트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다음달 1일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재단은 오는 16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퀴즈 이벤트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티켓과 음료 교환권 등을 증정하고 사전 예매권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9일까지 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그리고 광주극장 등에서 개최됩니다.
      2021-03-11
    • 대선주자 김두관, 광주서 '기본자산제' 설명회
      여권 대선주자인 김두관 의원이 광주를 찾아 자신이 제안한 기본자산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본자산제 설명회에서 김두관 의원은 민주당이 재집권하기 위해서는 자산 불평등을 해소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고, 자신이 내놓은 기본자산제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ㆍ전남을 방문한 김두관 의원은 국립 5.18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모레(13)는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2021-03-11
    • 길에서 여성 추행하려 한 20대 공무원 검찰 송치
      술에 취해 길에서 여성을 추행하려 한 20대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광주시 주월동의 한 길거리에서 귀가 중인 여성의 손목을 붙잡고 끌어당기는 등 강제로 추행하려 한 혐의로 20대 공무원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1-03-11
    • 광주 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확진..임시 폐쇄
      광주의 한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1) 광주 서구 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A씨가 확진돼 해당 센터를 임시 폐쇄하고 함께 근무한 직원 등 17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부터 근육통 등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감염 경로와 이동 동선은 조사 중입니다. 전남에서는 기존 화순 확진자의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3-11
    • 담양군, 공공 급식 농산물 물류비와 검사비 지원
      담양군이 서울 15개 자치구에 공급하는 급식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담양군은 공공 급식 농산물 공급업체의 물류비 부담과 지역 농산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물류비 1억 3,000만 원과 잔류농약 등의 안전성 검사비 4,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담양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 368명과 작목반 13곳 등은 지난해 서울 도농상생 공공급식과 임산부 꾸러미 등을 통해 5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2021-03-11
    • 광주시교육청, 미래형 SW교실 12개교 추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형 소프트웨어 교실이 광주 12개 학교에 만들어집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13개교에 미래형 소프트웨어교실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도 12개 학교에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미래형 소프트웨어교실은 기존 획일화된 컴퓨터실이 아닌 인공지능 교육과 학생 참여형 수업을 할 수 있게 만든 공간입니다.
      2021-03-11
    • 성폭력 피해자 추행 혐의 변호사 징역 4년 구형
      성폭력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 오연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호사 A씨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에도 다른 성폭력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1-03-11
    • 광주ㆍ전남 주요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해야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ㆍ전남 주요 노선을 포함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와 호남고속철 제주 연장 등 7개 노선 계획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발표된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시와 전남도가 신청한 노선이 대부분 반영되지 않았다며 지역의 철도망 소외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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