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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공대法 통과..개교 탄력ㆍ과제 산적) 한전공대 특별법이 3월 국회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내년 3월 개교에 탄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학생 선발 등 과제도 만만찮습니다. 2.(매일신문 만평, 5ㆍ18특별법 처벌 검토) 국가보훈처가 5·18  계엄군의 진압 장면을 연상케 한 대구 매일신문 만평에 대해 5·18 특별법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3.(3월 하순에 AI 확산..모든 농가 '이동중지') 3월 하순인데도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계속되자, 전라남도가 모든 오리 농가에
      2021-03-24
    • 국민의힘 김종인, 5·18묘역 참배하고 5·18단체 간담회
      【 앵커멘트 】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광주를 찾아 5·18 묘지를 참배하고, 5·18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비교적 호의적이었던 이전 방문과 달리, 곳곳에서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월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하루전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과 광주동행 국회의원인 김은혜 의원 등이 함께 했습니다. 방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다음달 재보궐선거에서
      2021-03-24
    • [人터뷰 Ep.6]시골 초등학교의 하루
      (오프닝)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전하는 이 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순천 주암면에 있는 조그마한 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전교생 수 13명, 이곳 초등학교의 일상을 살펴보겠습니다. ----------------------- 자전거 머리에 학년 자막 ---------------------- # 1학년 2명 김민지/1학년 담임 공부하기 싫어서 도서관 왔는데 이것도 싫으면 우리 가서 한글 공부랑 수학 공부 할 거야 (아니에요. 난 계단이 되었
      2021-03-24
    • 3월 하순까지도 AI 확산 계속..방역 경각심 필요
      【 앵커멘트 】 3월 하순인데도 전남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이후 18건, 최근 이틀 새 2곳의 오리농가에서 AI가 발생하자, 전라남도가 모든 오리농가에 이동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느슨해진 경각심 다잡기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나주시 산포면의 육용오리 농가에서 살처분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어제 23일 이 농가의 오리에서 AI 항원이 검출되면서 2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지난 21일, 장흥의 육용오
      2021-03-24
    • 어린이공원서 중년 남성, 초등생 2명 추행 뒤 도주
      광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중년 남성이 초등학생들을 추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24일 오후 1시쯤 북구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한 중년 남성이 여자 초등생 두 명을 껴안은 뒤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원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하는 등 남성의 뒤를 쫒고 있습니다.
      2021-03-24
    • 한전공대 내년 3월 개교 탄력..인재 확보 등 과제도
      【 앵커멘트 】 한전공대 특별법이 우여곡절 끝에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어젯밤 늦게 여당 의원들의 단독 표결로 법사위를 통과한 한전공대 특별법은 본회의에서도 야당 의원들의 반대 토론이 있었지만, 최종 통과됐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내년 3월 개교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앞으로 본격적인 학교 건립공사와 대학 알리기가 이뤄질 예정인데, 우수 학생과 지역 인재 확보 등 과제도 많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1-03-24
    • 여수산단발 확진자 5명으로 늘어
      여수산단 입주업체 확진자와 관련한 추가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직원에게 감염된 전남대 확진자와 지난 19일 광주 동명동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친구 1명과 확진자들이 다녀간 코인노래방에서 감염된 1명 등 2명이 광주에서 추가 확진됐습니다. 여수산단발 확진자가 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방문했던 식당과 노래방, 교회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여수산단발 2명 외에도 전북 확진자의 접촉자와 해외입국자 등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은
      2021-03-24
    • GGM 기술직 신입 공채 31대 1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기술직 신입사원 2차 공개채용에 4천3백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137명을 뽑는 광주글로벌모터스 기술직 신입사원 공채 원서접수 마감 결과, 4천302명이 지원해 3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난 1월 기술직 1차 공개채용에도 만 명이 넘게 지원해 67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021-03-24
    • 한전공대 특별법 3월 국회 통과, 내년 개교 '탄력'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특별법이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법사위에서 여당 의원들의 단독 표결로 본회의에 상정된 한전공대 특별법은 부영 특혜 등을 이유로 야당 의원들의 반대 토론도 있었지만, 최종 통과됐습니다. 한전공대 특별법은 현행 사립학교 법인을 특수법인으로 전환해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2021-03-24
    • 130억 원 기아차 취업사기 30대 징역 15년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들에게 130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 30대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지난 2019년 2월부터 6개월 동안 교회 지인 등 6백여 명을 상대로 기아차 정규직원으로 입사시켜 주겠다며 13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6살 장 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 씨가 기아차 사장 명의의 문서까지 위조했고 가로챈 돈을 도박에 탕진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3-24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내일 맑고 화창
      광주와 장성 18도 등 오늘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며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광주와 순천, 목포 8도 등 3도에서 8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토요일 밤부터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03-24
    • 신안군, 한국섬진흥원 유치 철회..목포 유치 탄력
      신안군이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철회하면서 목포 유치에 힘이 실리게 됐습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섬진흥원 공모 과정이 섬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섬 정책의 공론장이 되길 바란다며, 국립 섬진흥원 유치의 꿈을 목포시에 양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신안군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하며, 신안군을 비롯한 서남권 지자체와 협력해 상생 발전에 더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섬진흥원 설립지역은 다음달 결정됩니다.
      2021-03-24
    • 광주비엔날레 개막 일주일 앞으로..'준비 순항'
      제 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해 9월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두 차례 연기 끝에 다음 주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는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을 주제로, 40여 개국 69팀의 작가가 참여해 200여 작품을 선보입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31일 저녁 개막식을 열고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39일간 계속됩니다.
      2021-03-24
    • 여수산단발 확진자 5명으로 늘어
      여수산단 입주업체 확진자와 관련한 추가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직원에게 감염된 전남대 확진자와 지난 19일 광주 동명동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친구 1명과 확진자들이 다녀간 코인노래방에서 감염된 1명 등 2명이 광주에서 추가 확진됐습니다. 여수산단발 확진자가 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방문했던 식당과 노래방, 교회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오늘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3-24
    • 아시아문화원노조, 국민의힘 김종인 대표 규탄
      아시아문화원 노조가 국민의힘 김종인 대표 광주 방문에 맞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아시아문화원 지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앞에서 "아특법 개정안 통과 과정에서 고용승계 조항을 특혜라며 삭제한 국민의힘은 아시아문화원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고용승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대로라면 대량 해고가 불가피하다며 문화전당과 문체부 앞에서 연이어 집회를 열며 고용 승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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