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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유화학 등 전남 주력산업 탄소배출량 감축 추진
      전라남도가 석유화학과 철강, 조선산업 등 주력산업의 탄소배출량 감축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탄소배출량을 오는 2030년까지 25%, 2050년까지 8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3대 주력산업 분야에 7천220억 원을 들여 탄소중립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작이 시급한 7개 사업을 내년도 국비예산에 반영하고, 정부가 연말까지 수립하는 '탄소중립 산업대전환 전략'에 포함시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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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광주-대구 교육 달빛동맹 '5.18'ㆍ'2.28' 알린다
      광주시와 대구시의 상생협력을 위한 달빛동맹이 민주주의 교육 교류로 확대됩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대구지부는 어제(19) 5.18민주묘지에서 교육 달빛동맹 협약식을 맺고 매년 5.18과 2.28 민주화운동기념일에 맞춘 정기 교류행사와 공동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한 교육 자료를 공유하고, 다양한 민주주의 교육 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1-05-20
    • 밤까지 최대 30mm 비..낮 기온 20도 안팎
      아침 출근길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30mm 가량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8도, 목포와 순천 17도 등 14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목포 19도 등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2021-05-20
    • 승용차-포크레인 추돌 70대 운전자 부상
      승용차와 포크레인이 국도에서 추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19일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봉산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포크레인을 들이받아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포크레인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과실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2021-05-20
    • 전남도, 국립 의과대학 유치 도민 토론회 개최
      전남도가 국립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전남도는 목포시, 순천시 등과 함께 21일 '전남의 의료현실과 의과대학 설립 필요성'을 주제로 도민 토론회를 열고 의과대학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현직 병원장과 도민들이 직접 토론자로 나서 지역의 불편한 의료 현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1-05-20
    • 0520 모닝와이드 + 주요뉴스
      1.(전남 중소 조선업 침체 여전..정부 지원 절실) 대형 조선소의 수주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그 효과가 중소 조선업에 까지 미치려면 2년을 더 기다려야만 합니다. 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2. (5월 진실규명 '진전'..헌법 전문 수록은 언제?) 올해 5월은 80년 계엄군으로 투입된 당사자들의 고백으로 진실 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됐습니다 하지만,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여전히 진전이 없습니다. 3. (5·18 교과서..체계적 교육 발판 마련) 올해
      2021-05-20
    • 농수특산물을 가공 상품으로..지역 경제 '효자'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수특산물은 매년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농ㆍ어업법인들이 농수특산물을 가공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면서, 가격 파동을 이겨내는 안정적인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잘 씻긴 양파들이 즙으로 만들어집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황토랑 양파즙 영농법인은 무안에서 생산되는 양파만을 사용합니다. 1년에 1,200t의 양파를 구매하면서 가격 폭락을 막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2021-05-20
    • 5월 20일 방송
      5월 20일 방송 
      2021-05-19
    • 5월 19일 방송
      5월 19일 방송 
      2021-05-19
    • '조선업체 경영난 여전' 산업위기지역 재연장 돼야
      【 앵커멘트 】 전남 서남권의 주력산업인 조선업 침체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형 조선소의 수주가 조금씩 늘고 있지만 조선업 특성상 중소업체까지 파급 효과는 2년 가까이 걸리기 때문에, 지역 조선업계의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의 지원이 지속되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19년 49척에 그쳤던 전남 조선소의 수주는 지난해 34척으로 더 떨어졌습니다. 세계적인 침체 속에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치면서 내리막길이 계속하던
      2021-05-19
    • 농수특산물을 가공 상품으로..지역 경제 '효자'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수특산물은 매년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농ㆍ어업법인들이 농수특산물을 가공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면서, 가격 파동을 이겨내는 안정적인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잘 씻긴 양파들이 즙으로 만들어집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황토랑 양파즙 영농법인은 무안에서 생산되는 양파만을 사용합니다. 1년에 1,200톤의 양파를 구매하면서 가격 폭락을 막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2021-05-19
    • 지역감염 확산 광주ㆍ전남 신규 확진자 11명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하면서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교회와 상무지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10명이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고흥 지역 집단 감염과 관련해 한 명이 늘었습니다. 한편, 어제 광주의 한 백화점 판매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같은 층 종사자 360명을 대상으로 긴급 전수검사를 벌인 결과 밀접접촉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5-19
    • 5·18 인정교과서 효과..참여·실천형 수업으로
      【 앵커멘트 】 제 41주년 5·18을 맞아 광주ㆍ전남지역 각급 학교에서 진행된 계기 수업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올해 광주에서는 5·18 인정교과서가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일회성 수업을 넘어 다양한 교육이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 사회 수업시간입니다. 학생들 책상 사회교과서 옆에 '5·18 민주화운동'이란 제목의 교과서 한 권이 더 놓여있습니다. 그동안 인쇄물을 이용한 단발성 5·18수업이 어엿한 교과서와 멀티미디어를
      2021-05-19
    • 5/1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월 진실규명 '진전'..헌법 전문 수록은 언제?) 올해 5월은 80년 계엄군으로 투입된 당사자들의 고백으로 진실 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됐습니다 하지만,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여전히 진전이 없습니다. 2.(5ㆍ18 교과서...체계적 교육 발판 마련) 올해부터 광주지역 학교에서 5ㆍ18 교과서로 수업이 이뤄지면서 5ㆍ18에 대한 교육이 일회성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3.(특산물을 가공상품으로..지역 경제 '효자') 지역 농수특산물을 가공상품으로 만들어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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