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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도시] 혁신도시 탄생과 현주소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혁신도시가 나주에 조성된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한국전력을 비롯해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하고, 에너지밸리와 한전공대가 조성되면서 광주ㆍ전남의 미래를 이끌 중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데요. kbc는 빛가람혁신도시의 의미와 역할, 기대와 과제 등을 짚어보는 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전국 유일의 초광역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혁신도시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임소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참여정부 첫해인 2003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2021-06-16
    • "정신차려라" 비판..오히려 민주당 안팎 갈등은 확산
      【 앵커멘트 】 대선 경선 연기 여부를 둘러싼 민주당 내 갈등이 수습은 커녕 점차 확산하는 모양샙니다. 혁신은 외면한 채 내홍만 커지고 있는 집권 여당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교수 28명을 비롯해 영호남 교수 160명이 민주당의 각성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30대 이준석 후보가 보수야당 대표에 당선돼 벼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데도, 민주당은 대선 경선과 관련한 정치적 유불리 계산에 함몰되어 있다고 비판
      2021-06-16
    • 국민의힘 전향적 입장 선회..여순특별법 제정 '가시화'
      【 앵커멘트 】 여순사건특별법이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사실상 6월 국회 처리를 예고했습니다. 반대 입장을 고수했던 국민의힘이 전향적으로 입장을 선회하면서 물꼬가 트인 건데요. 호남을 향한 이준석 대표 체제의 행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니다. 【 기자 】 여순사건특별법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여순사건특별법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 싱크 : 서영교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여수ㆍ
      2021-06-16
    • [우리동네는 요즘] #남해해저터널 #해저케이블반대 #신안2021가고싶은섬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여수와 경남 남해를 잇는 해저터널 예비타당성 조사가 다음달 최종 결론날 것으로 보입니다. 해저터널 예타 조사는 다음달 국토교통부의 정책성 평가와 지역균형발전 평가를 받은 뒤 조세재정연구원의 종합평가를 토대로 최종 결론이 내려집니다. 현재 여수에서 남해를 가려면 80㎞ 거리에 시간은 1시간 20분이 걸리지만, 터널이 개통되면 거리는 10㎞, 시간은 10분 이내로 단축됩니다. --------- 보성 앞바다에서 해저케이블 설치 반대 해상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2021-06-16
    • 혁신도시 기관 지역우선구매 급감..2,280억 ↓
      빛가람혁신도시 16개 기관과 공기업들의 지역우선구매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혁신도시 16개 기관과 공기업들이 우선 구매한 광주전남 재화·서비스는 8천800여 억 원어치로, 이는 2019년보다 21%인 2천280억 원이 줄었습니다. 전체 16개 기관 중 11곳이 지역우선구매 규모를 줄였는데, 전체 구매액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한전이 1년 전보다 2천억 가까이 구매규모를 줄인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21-06-16
    • 광주·전남 에너지 인재 양성..산업부 공모 선정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지역 대학, 기업들과 함께 에너지산업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산업부의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국비 등 85억여 원을 투입해 산ㆍ학ㆍ연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에너지 관련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합니다.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이번 인재양성 사업에는 광주시와 전남도, 전남대와 조선대 등 5개 지역대학, 한전 등 21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2021-06-16
    • 민주당, 대선기획단 구성 이후 경선 시기 등 확정
      내년 대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대선기획단 구성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16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선기획단 인선과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정치권에서 세대 교체 바람이 거세지면서 기획단장 등 주요 자리에 젊은 피를 수혈할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인선이 완료되는 대로 경선 방식과 연기 여부 등에 대한 논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1-06-16
    • 광주시체육회장 재판에 체육회 직원 대거 참석 논란
      이상동 광주시체육회장의 재판에 시체육회 직원들이 대거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오늘 16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이 회장의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 공판에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 등 8명의 직원이 참석했습니다.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재판에서 쟁점이 되는 선거 규약과 규정 관련 담당자들로 업무와 관련이 있어 재판에 참관했다고 밝혔지만, 평일 업무 시간에 세 과시를 위해 다수의 직원이 동원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1-06-16
    • "지역인재 양성 위해 지자체-대학-기업 협력해야"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 지역 기업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과 윤병태 전라남도부지사, 지역 대학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지역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이를 통해 지역 인재 유출을 막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 간 경계를 넘고, 지자체와 연구기관은 물론 시민사회도 인재 양성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1-06-16
    • 제32회 광주kbc 베이비&키즈페어 내일 개막
      호남 최대 규모의 '베이비 & 키즈 페어'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합니다. 올해로 32번째를 맞은 kbc '베이비 키즈페어'는 매년 예비부모와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3만여 명이 방문하는 광주 최대 규모의 출산 육아 행사로 올해도 관련업체 120곳이 참가합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출산·육아용품을 구입할 수 있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행사, 교육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1-06-16
    •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 움직임에 반발 잇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 대통령 선거 경선 연기 기류가 흘러나오면서, 연기 반대 주장이 잇따랐습니다. 이재명 지사 지지모임인 희망사다리포럼과 광주전남정책포럼 등 4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내고, 흥행을 위해 원칙을 버리자는 것이냐며, 코로나 백신 접종까지 동원해 경선 연기를 시도하는 것은 볼썽사나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당원 321명도 성명을 내고, 대선 경선 일정은 2020년 전당대회에서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됐다며 경선 일정을 연기하자는 것은 변칙과 꼼수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2021-06-16
    • 여수서 시내버스-SUV 충돌..6명 다쳐
      시내버스와 SUV가 충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SUV가 충돌해, 버스기사와 승객 등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6-16
    •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례 광주 2건ㆍ전남 4건
      광주ㆍ전남에서도 백신 오접종 사례가 6건이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접종 대상이 아닌 중학생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고, 4월에는 80대 치매 노인이 30분 간격으로 화이자 백신을 두 차례 접종받는 등 2건의 오접종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은 지난달 여수에서 의료기관의 실수로 주민 10명이 0.5cc씩 맞아야 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두 배 많은 1cc로 접종 받는 등 4차례의 오접종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2021-06-16
    • 보성 어업인, 해저케이블 설치 반대 해상 퍼레이드
      보성 앞 바다에서 해저케이블 설치 반대 해상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보성해저케이블설치 반대대책위는 회천면 앞 바다에서 어선 30척을 동원해 어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득량만 해저 케이블 설치를 반대하는 해상 퍼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한전은 고흥에서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전력을 보성으로 보내기 위해 24㎞ 길이의 고압 해저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06-16
    • 현대산업개발 압수수색..붕괴 사고 수사 속도
      광주 건물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재개발 사업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산업개발 본사 전산실 등을 압수수색해 철거업체 계약과 안전감독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시공사와 철거업체, 재개발 조합 관계자 등 14명을 입건했으며 이 중 2명에 대해서는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탭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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