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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획물 운반 위장해 담배 56만 갑 밀수
      어획물 운반을 위장해 담배 56만 갑을 밀수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1시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39톤 급 어획물 운반선에서 시가 25억 5천만 원 어치의 국산과 외국산 담배 56만 3천여 갑을 발견해 압수하고 선장과 선원 등 2명울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적발 당일 새벽 6시쯤, 중국 선박으로부터 담배를 옮겨 싣고 목포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앞서 지난 1월에도 신안군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 중국산 담배 21억 원 상당을 밀반입하려
      2021-06-21
    • 광주자치경찰위 1호 시책 '어린이 교통안전' 채택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1호 시책으로 채택했습니다. 다음 달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둔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21) 3차 회의를 열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 대책을 1호 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광주시와 광주경찰청, 광주시 교육청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단속과 캠페인, 시설 점검 등을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1-06-21
    • 나주SRF발전소 갈등 격화..정치권도 '고심'
      나주 SRF 열병합 발전소 가동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강인규 나주시장이 장성의 SRF 고형연료 보관 장소를 직접 방문해 침출수 등 안전성 문제를 지적한 데 대해,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시 측이 SRF 보관 장소에 무단침입했다"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SRF 문제 해결을 위한 당정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난방공사와 나주시간 법정 공방이 진행 중이어서 현실성 있는 해법이 나올 수 있을지 미지숩니다. 나주 SRF 열병
      2021-06-21
    • 하이에어, 24일부터 무안-김포 항공편 운항
      무안-김포 간 하늘길이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운송사업자 '하이에어'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무안-김포와 무안-제주 노선 신규 취항 승인을 받음에 따라, 오는 24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습니다. 하이에어는 오는 24일부터 무안-김포 노선을 주 13회, 다음 달 1일부터는 무안-제주 노선을 주 6회 운항합니다.
      2021-06-21
    • "민주당·국민의힘은 차별금지법 당론 채택해야"
      차별금지법 제정을 각 정당이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차별금지제정촉구 실천단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민동의청원이 10만 명의 국민동의를 받아 성립됐다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에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시민들의 요구가 또다시 국회에서 폐기돼서는 안된다며 국회 법사위가 조속한 심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06-21
    • 민주당, 대선 경선 일정 등 내일(22) 의총서 토론
      더불어민주당이 내일(22) 의원총회를 열고 경선 연기 여부 등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어제(20)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선 연기 여부 등을 확정 지으려 했지만 대선 주자들 간 최고위원들 간 이견이 커, 내일 의총에서 경선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대선 경선기획단 공동단장에는 재선 강훈식 의원이 임명됐으며, 송갑석 의원이 총괄간사 겸 경선기획분과장, 서삼석 의원이 운영분과장, 김원이 의원이 홍보소통분과장에 각각 선임됐습니다.
      2021-06-21
    • 다음 달 거리두기 1단계 시행..방역점검 강화
      다음 달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과 함께 선제 검사와 방역점검이 강화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없는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제한을 완화하는 대신 점검을 강화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해 확진될 경우 생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1)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남에서는 순천 유흥시설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6-21
    • '철거왕' 업체 다원이앤씨 증거 인멸 혐의 2명 입건
      건물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현장 석면 철거업체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전자 정보 등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기 닷새 전인 지난 13일 회사의 전자정보가 담긴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파기하고 이 같은 행위가 찍힌 CCTV 영상을 삭제한 혐의로, 다원이앤씨 관계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원이앤씨는 '철거왕' 이금열 전 회장이 운영했던 다원그룹의 계열사로, 학동 4구역 석면 철거 업체로 선정된 뒤 불법 재하청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1-06-21
    • 民, "광주ㆍ전남 현안사업 예산 반영 적극 협조"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순회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광주와 전남에서 열고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1) 오전 광주시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달빛내륙철도의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오후에는 전라남도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흑산공항 건설 등 전남의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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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1
    • 6/21(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붕괴사고 수사..재개발사업 전반으로)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 수사가 재개발사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철거공사 관계자들에 대한 신병처리는 이번 주 대부분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2.(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광주 효과 '미미') 전국적인 부동산 가격 급등 속에 중개수수료 개선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평균 가격이 3억 초반인 광주에선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수수료가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3.("카페리 취항 허가해달라" 선사vs해수청 '갈등') 여수-거문도 항로에 대형 여객선 투
      2021-06-21
    • 광주 고교생들, 건물 붕괴 진상규명ㆍ재발방지 촉구
      광주 지역 고등학생들이 학동 건물 붕괴 사고의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자역 고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의회는 20일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성명을 내고,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번 사고가 과도한 개발주의와 무리한 비용 절감이 부른 인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주위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21-06-21
    • 낮 최고 32도 무더위 이어져..내일 10~40mm 비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9.3도, 목포 20도 등 16도에서 2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순천 32도, 광주 30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10에서 40mm 가량 내리겠습니다.
      2021-06-21
    • 6월 21일 방송
      6월 21일 방송 
      2021-06-20
    • 6월 18일 방송
      6월 18일 방송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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